일시 : 2013년 6월 12일
7 type 교육
- 국희 제과에서 크리베이트의 7type 이노베이션을 활용해서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합니다. 7type 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계하는 것이 이번 시뮬레이션의 과제입니다.
- 제한 시간 : 1시간. 한시간 내에 평가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 평가 기준 - 다음은 점수입니다. 1점부터 5점까지.
- 재미도 별로 없고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
- 흥미로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써먹지는 못할 것 같다.
- 몇 가지 가능성이 보인다. 좀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 감동적이었다. 바로 써먹는 것은 물론 실질적으로 다른 프로그램을 짜는 데에도 영감을 많이 주었다.
- 평가자 - 상대팀. 합산해서 평균점수를 냅니다.
- 시뮬레이션 결과는 인트라넷 this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 회고 : 내가 빠진 함정을 생각해 봅니다. 마감뉴스 방식으로 +/-, 시간을 되돌린다면...으로 회고 하시고, 회고도 여기에 정리합니다.
결과
이다희, 이세미, 양정은 조 : 워크샵용 7타입 브루마블 게임
- 대상과 토픽에 적절한 7타입카드 선정하여 크리베이트가 워크샵 전에 보드를 만들어간다.
- 각 칸에 7타입 카드가 들어가고, 가끔 랜덤카드 칸이 있다.
각 조마다 필요한 준비물 :
7타입카드, 보드, 주사위, 말, 포인트 스티커
규칙 :
- 총 3번 칸이 돌아가는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 스티커를 얻는 사람이 이긴다.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턴을 돌아가며 주사위를 던져, 그 칸에 있는 7타입 카드에 대해 아이디어를 낸다.
- 예) 국희 샌드 회사에서 할 때, '건강하게 만들어라' 라는 카드가 나오면 low fat 국희샌드 라는 아이디어를 내고 포스트잇으로 붙임.
- 아무도 아이디어를 내지 않은 카드에 첫 아이디어를 붙이는 사람이 그 칸의 주인이 된다.
- 다른 사람이 그 칸에 오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카드에 관한 아이디어를 내거나,
- 아니면 다른 랜덤 카드를 덧대어 아이디어를 develop할 수 있다.
- 이 때 다른 조원들도 모두 그 카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 이 때 그 칸의 주인의 재량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선별하여 그 사람에게 포인트를 주고 아이디어들을 산다.
- 랜덤카드에 걸리면 아무 카드나 집어서 아이디어를 내면 됨.
정승구, 조혜원, 김지영 조 
( 왼쪽부터 1,2 밑에 3,4, 밑에 5,6 순) 아이디어 1. 카드 따먹기 à 가장 많은 카드를 보유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 3. 다른 팀원들이 해당 아이디어를 평가한다. 4. 좋은 아이디어라고 의견이 모아질 경우, 해당 아이디어가 도출된 카드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게 돌아간다. 좋지 않은 아이디어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카드를 가지지 못함.
à 각 다른 타입의 카드를 사용하여 가장 멋진 조합의 아이디어를 내는 게임 2. 각자 타입별 카드를 한 장씩 골라 가장 멋진 조합을 찾는다. 이 때, 다른 사람이 선택한 카드는 동시에 고를 수 없다 제한시간을 둘 경우, 팀원들 간의 카드 쟁탈전과 좋지 못한 조합의 카드를 가진 사람들의 당황한 모습 등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아이디어 3. 브레인 라이팅1. 7타입에 맞추어 AS-IS를 보드에 쓴다. 2. 카드를 나눠가지고 각자 생각난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써서 보드에 붙인다. 3. 2번을 완료 후, 보드를 다 함께 보며 토론한다.
à 아이디어를 팀원들과 함께 발전시키는데 목적을 둠 2. 본인이 가진 카드를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발산한다. 3. 해당 아이디어를 옆 사람이 자신의 카드를 이용하여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이 때, 한 사람은 채널 관련 카드만, 다른 사람은 제품 관련 카드만 가지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등, 사람 마다 특정 타입의 카드만 가지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도 있다.
아이디어 5. 아이디어 이미지 꼴라쥬 à 7타입 카드를 통해 도출한 키워드 이미지로 아이데이션 1. 카드를 뽑아 이미지를 보고 키워드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2. A4에 표현된 다양한 그림들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다.
아이디어 6. MY IDEA CARD (수렴용) à 자신이 낸 아이디어를 7타입 카드의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한다.
평가
정승구, 조혜원, 김지영: 3.4 이다희, 이세미, 양정은: 3.4
두 조 모두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가 나왔으나, 바로 써먹을 정도의 완성도 있는 아이디어는 아니었음.
회고
+ 결과물이 마음에 들었다.
- 아이디어를 내고 feedback 받고 더 develop할 수 있었을 텐데, 평가를 제일 마지막에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한시간의 제약이 있더라고 중간 중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식으로 시간을 더 잘 활용하지 못한게 아쉽다
시간을 되돌린다면.. 아이디어 내는 것의 방법론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방법론에 대해 합의하고 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 같다. .
7type 내부 task flow
- 7type 이노베이션이 선순환 구조를 그리면서 이벤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회사 시스템으로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새로운 신입사원에게 7type task flow를 설명하기 위해서, mission, slogan, guideline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예시 - slogan - whenever & whatever, guideline - 7 step flow )
- 제한 시간 : 1시간. 한시간 내에 평가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 평가 기준 - 다음은 점수입니다. 1점부터 5점까지.
- 재미도 별로 없고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
- 흥미로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써먹지는 못할 것 같다.
- 몇 가지 가능성이 보인다. 좀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 감동적이었다. 바로 써먹는 것은 물론 실질적으로 다른 프로그램을 짜는 데에도 영감을 많이 주었다.
- 평가자 - 조혜원, 김지영 두 사람이 두 팀을 평가합니다. 합산해서 평균점수를 냅니다.
- 시뮬레이션 결과는 인트라넷 this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 회고 : 내가 빠진 함정을 생각해 봅니다. 마감뉴스 방식으로 +/-, 시간을 되돌린다면...으로 회고 하시고, 회고도 여기에 정리합니다.
결과
이다희, 양정은, 이세미 조 : 현재 7 타입의 문제점 - 새로운 케이스 소스가 있을 때 그것을 capture하지 못함
- 정리하여 7타입 케이스 작성이 부담됨
-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을 때 7Type Innovation이 뭔지 모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고, 그 안의 대표 케이스들을 모르기때문에 discussion을 따라가기 힘들 수 있음
- 콘텐츠를 작성해도 그에 대한 심리적 인센티브가 없다.
- 구글닥에서 작업할 때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 알기 어렵고 저장issue가 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 Facebook 7type Innovation group : 손쉽게 케이스 소스들을 링크걸 수 있도록 한다.
- 한달에 7 시간은 7타입 콘텐츠나 product기획에 투자한다.
- Crevate SNS에 7Type 담당자가 일주일에 2-3번 업데이트한다.
- 매달 한번씩 완성된 콘텐르는 word나 ppt로 서버에 저장한다. (e.g. 2013년 6월 7Type Innovation Contents)
- 신입사원에게 7 타입 관련하여 1:1 코칭한다.
정승구, 조혜원, 김지영 조:
RED Home “Research를 했으면 Homepage까지 갑시다”
- Task 기간: RED가 1주 / Home이 1주 - 담당자: Desk Research를 수행한 사람.
- Task Flow
R - Desk Research 프로젝트 때 Desk Research를 하면서 많은 혁신 사례를 찾음. E - Excel Desk Research 때 찾은 사례를 Excel(google doc)에 넣기 (http://goo.gl/qPDLW) 사례를 TBD로 Type, Keyword 위치를 정해서 작성한다. Confirm을 요청한다. (성연님, 7type 담당자) Feedback에 따라 수정한다.
D - DB site DB 형식에 맞춰서 글 작성 (http://www.7typeinnovation.com/users/login) Type, Keyword에 맞춰서 글을 작성한다. (작성방법 참고) Confirm을 요청한다. (성연님, 7type 담당자) Feedback에 따라 수정한다.
Home - Homepage Insight 글쓰기 (http://www.crevate.com/insight/insight/) Desk Research 때 주제와 연관된 다른 주제를 선정 사례를 적절히 활용하여 글쓰기
평가
각 조 모두 평균: 3.5
이다희, 양정은, 이세미 조의 결과 관해: - 바로바로 inspiration을 올릴 수 있도록 facebook 페이지를 만들자는 의견이 일상의 inspiration을 놓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좋았다.
- 7type은 처음에 적응하기 어려운데,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7시간 동안 멘토를 붙여 교육하자는 아이디어가 좋았다. (RED Home은 시간 사용을 보장하지 않음)
- 한달에
정승구, 조혜원, 김지영 조의 결과 관해:
- 만든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설계한 점이 좋았다.
- 작업 순서가 적절한 것 같다.
- slogan이 쏙쏙 들어온다.
회고
이번 논의에 관해:
+ 7type에 대해 주어진 대로 작성만 하다가, 한발짝 물러서 전체적인 과정을 볼 수 있어 좋았다.
Research 자료를 재가공하고자 하는 점이 좋았다.
같은 주제에 대해 다른 결과를 볼 수 있어 좋았다.
slogan을 만들면서 naming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 저번에도 7type flow를 정리하려고 했었다. 사내의 일이 안 끊기고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시간을 되돌린다면.. 공유 후에 각조에서 논의 하면서 나온 issue들에 관해 한판 더 논의하고 싶다 (ex. facebook의 사용 방식 등)
7type 자체에 관해:
+ 시각적 output이 나오니까 쫀쫀해지고, 더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
-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하기 때문에 7type 작성은 끊기면서 할 수 밖에 없는 일 같다.
7type을 작성해도 성취감이나 incentive 등의 reward가 없어서 동기부여되지 않는다.
시행에 옮길 일 - Facebook에 7type 전용 페이지 개설
- RED Home 차주부터 시행 (조혜원, 김지영)
- 7type 초보자용 intranet 가이드 작성 (조혜원, 김지영)
7type 초보에게는 멘토가 7번까지 작성을 가이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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