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 27, 2023, 2:38 PM by sjung@crevate.com posted Jan 26, 2023, 5:14 PM by sjung@crevate.com [ updated Jan 26, 2023, 5:14 PM] 안녕하세요, 아이디에이션 워크샵 관련 문의가 있어 연락 드립니다.
약 1~2주간 Full day로 메타버스 안에서의 사업 서비스 기획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여러 브레인스토밍과 토의 과정을 거쳐서 각 사업별 (약 6~7개 사업부) 1~2개의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본격적인 아이디에이션 전 메타버스의 개념과 특징, 그 안에서의 사업화에 대해서 구성원들의 이해를 위해 잘 이끌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 위의 일정과 주제로 아이디에이션 워크샵이 가능할지, 가능하다면 서비스 소개서가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더불어 대략적인 견적도 함께 주시면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확인 후 회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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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an 26, 2023, 5:02 PM by sjung@crevate.com [ updated Jan 30, 2023, 1:23 PM by Sung Youn PAK] 전화 통화 - 킬러씽킹클럽에 참여할 수 있는지? -> 승구: 별도 기업 맞춤 클럽으로 가능하다. 현재 공개된 금액과 다른 비용으로 해야 할 것 같다.
- 온라인, 오프라인은 미정인 상황. 둘 다 가능하다.
- 직원들 근무시간 (오후)에 하고 싶다.
□ 현대백화점면세점 '킬러씽킹클럽' 참여 문의 1. 목적 : MZ세대 아이디어 TF 대상, 생각하는 법/아이디어를 내고 구체화시키는 방법 등 학습을 통한 양질의 아이디어 도출 지원 2. 대상 : MZ세대 직원 약 12~16명 (총4개조, 조별 3~4인, TF는 약 4개월간 아이디어 개진 활동을 합니다.) ※ 조별로 '킬러씽킹클럽' 참여 요청, 조별 인원 3~4인이 너무 적다면 참여자 전원이 함께 참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예상 시기 : '23년 4월, 8월 각각 한 달 간 (4월과 8월 대상자는 달라집니다.) 4. 주요 내용 : MZ세대 직원들이 회사와 관련된 그 어떤 아이디어든 자유롭게 개진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 도출 방법 및 구체화 노하우 전수를 통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고도화시키길 바라고 있습니다. (정해진 프로젝트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닌, 조별로 자유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면세업계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만 있으신 상태에서 아이디어 빌드업을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리베이트의 킬러씽킹클럽 기업 단체 참여 관련하여 문의 드리오니, 내용 확인하시어 가능 여부 및 견적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당자 - 황희지 <heejihwang@hddfs.com> - 010-3357-0329 / 02-6484-2419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OOO입니다.
킬러씽킹클럽에 관심을 갖고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베이트의 회사 소개서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는 링크를 첨부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첨부링크]↓
요청주신 내용에 대해서 크리베이트는 다음의 3가지 방식으로 지원가능합니다. Crevate Proposal - Workshop Edu Track - 별도의 Customizing없이 Crevate의 Ideation 방법론을 배울 수 있는 1 Day 교육형 Workshop으로 시간당 100만원(VAT제외).
- Workshop Biz Track - 내부 Biz 이슈를 Workshop 방식으로 해결함에 있어서 Crevate가 Facilitating을 하는 방식으로 시간당 200만원(VAT제외).
- 필요한 시간만큼 크리베이트에 워크샵을 요청하면 Crevate에서 Facilitating 하는 방식
- 크리베이트의 Opener를 활용하여 쉽게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Archive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워크샵에 참여하지 않은 내부 인원들도 투표에 참여해 Engagement level을 높임
- Worksulting - Workshop + Consulting 결합 서비스. 외부/내부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비용은 3주~2개월/1억원(VAT제외).
- Why :
- 내부의 아이디어를 발굴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구성원 입장에서는 막막하거나(뭘 내지?)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뺏기는 거 아니야? 1등 못하면 헛수고 아니야?)이 있음
- Worksulting을 통해 Employee입장에서는 아이디어 도출 방법 및 구체화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Employee Experience를 높이고
- Biz입장에서는 외부 컨설팅을 활용해 구성원으로부터 도출된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수 있을 수준으로 Jump Up시킴
- 크리베이트의 Worksulting은 내부 구성원의 문제해결역량을 높이고 워크샵 앞뒤로 혁신 컨설팅을 추가해 Impact있는 결과물을 도출
- How :
- 크리베이트가 사전 Study를 통해 기회를 발굴하여 워크샵 주제를 설계하는 Opportunity 단계(1주일). 특정 주제가 없을 경우 트렌드 등을 통한 기회 발굴.
- 4회의 Workshop(Discover-Define-Development-Delivery 단계)으로 각 세션을 연속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1~2주 간격으로도 진행 가능(1주일~1달)
- 워크샵 후에 나온 솔루션들을 Select해서 Concept화하는 Possibility 단계(1주일)
- 총 3가지 단계로 구성이 되며 최소 3주~2개월 소요.
- 크리베이트의 Method Card를 활용해 Innovation 역량을 높임
- 크리베이트의 Opener를 활용하여 쉽게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Archive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워크샵에 참여하지 않은 내부 인원들도 투표에 참여해 Engagement level을 높임.
- 첨부된 소개서 P39~42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What (Output) : Concept 5 (5개의 Top 컨셉) + 워크샵에서 도출된 Idea Long List
Why Crevate - InnovationExpertise - 체계화된 아이디어 컨설팅의 방법론을 입각한 Innovation 전문성
- Impactful Solution - 스타일러, 퓨리케어 등 마켓에서 Impactful Solution 도출
- Agile - 주 단위로 움직이는 기민하게 Working하는 Agile 프로세스
- Experience - 신라호텔 면세점 워크샵 등 면세업에 대한 이해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OO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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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23, 2022, 10:57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1, 2023, 2:28 PM] 안녕하세요. 조미현 RF님
크리베이트 박성연입니다.
교수자가 기존의 프레임을 전달/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소크라테스식 질문(논박법)을 통해 창의적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가이드
주셨던 가이드를 보면서
다시금 소크라테스식 대화법을 공부하고 살펴보았습니다.
챌린지한 프로젝트이지만 성공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방법론 관련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상세히 소개한 자료 관련해서 아이디어 도출 방법을 크리베이트에서는 '아이디어 엔진'으로 칭하고 있는데 방법론이 세부적으로 소개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크리베이트의 활동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회사 소개서 다운로드 가능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주제 : 주어진 주제 중 택 1 이 세 가지 주제 중에 하나를 고르면 어떨까요? - 자동차 - 전기 자동차의 웰니스. 미래의 자율주행 차량 내에서는 책도 보고 밥도 먹고 운전하지 않는 동안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그리는데 자동차가 또 다른 삶의 공간이 된다면 어떻게 더 쾌적하게? 자동차 안에서 웰니스를 구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과연 무엇일까?
- 호텔 - 50년 된 5성급 호텔. 그 만큼 긴 역사를 자랑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올드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하면 이 호텔을 혁신할 수 있을까? 새로운 브랜드를 들여와야 하나? 리노베이션을 해야 하나? 리노베이션으로 노후된 시설을 고치려면 그 만큼 비용도 많이 들텐데? 호텔을 혁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과연 무엇일까?
- 도시 - 대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비슷하다. 오래되고 골목도 많고 CCTV를 설치해도 사각지대가 많이 생겨 범죄율도 높고 교통도 불편하고 지저분하고 각종 규제를 위한 법규들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새로운 유토피아적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하자는 의견이 많은데 혁신적인 스마트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일까?
형식 - 사전과제 - 주어진 과제 중 택 1해서 사전 과제로 제시. 각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안 정리해서 발표 준비. (Consider)
- 2 day 과정 -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활용해 각 과정은 Consider + Communicate + Create의 선순환 구조로 group genius를 경험함
- 숨은 의도 - 사전 과제가 before라면, 2 day 과정은 after. Consider만 있던 것과(Before) -> Consider+Communicate+Create 선순환을 경험한 것(after)을 비교하면서 깨달음을 얻고 성장. 이를 비교하면서 각자의 체험을 인식하게 하는 과정도 중간에 반드시 필요함.
day 1 - Opportunity 가능한 많은 다양한 기회(선택지)들을 탐색 - 오프닝 - 과정 소개, ground rule소개, 과제 발표
- from competitor - 업계의 고정관념에 도전(뒤집어라, 룰을 바꿔라). 극단적으로 크게 하거나 축소하거나(확대하라, 축소하라), 필요 없는 것들을 제거하거나(빼라) 등등 방법 활용해 idea
- from company - 역량과 자산의 활용. 자산을 무엇이고 어떻게 정의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idea
- from consumer - 고객의 미충족 요구 파악해 idea - 소비자의 입장으로 인터뷰를 통해 니즈를 파악
- from time - discontinuity 불연속적 측면. weak signal에 기반해 탐색 (시간 관계상 빠질 수 있음)
- 회고 - what I learned & new trial 공유
day 2 - Possibility 많은 선택지 중에서 최적의 안을 선택. - 해결 아이디어 list up
- 아이디어 평가
- 아이디어 검증과 배열
- 최종 혁신안
- 클로징 - 회고
프로젝트 제안 관련 그럼에도 불구하고 SK 이노베이션의 경우 기술적 이슈가 중요하다면 본 프로그램을 컨설팅 프로젝트와 결합해 프로젝트화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사전에 크리베이트가 컨설팅을 통해 주요 이슈와 현안을 정리하고 이후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샵을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그럴 경우 워크샵도 4명씩 X 3조 X 3회 가 아니라 4명씩 X 9회로 하여 9가지 솔루션을 만들어 보는 방법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단순히 교육이 아니라 고민스러운 부분에 솔루션을 얻을 수 있고 직원 입장에서도 현업 주제이니 만큼 교육 이후 방법 활용에 있어서도 유용할 수 있고 일반적인 크리베이트 컨설팅 fee(2주, 1억)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크리베이트도 새로운 유형의 프로젝트임을 감안해 invest해서 win-win-win을 만들어 봐도 좋겠습니다. 논의가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성연 드림
주제 - 자동차 - 전기 자동차. 자율주행. 책도 보고 밥도 먹고. 흔히들 그리는 시나리오. 자동차가 또 다른 삶의 공간이 된다면 어떻게 더 쾌적하게? 자동차 안에서 웰니스를 구현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 호텔 - 70년 된 호텔. 그 만큼 긴 역사를 자랑도 하지만 올드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어떻게 이 호텔을 혁신해야 좋을까? 새로운 브랜드를 들여와야 하나? 노후된 시설을 고치려면 그 만큼 비용도 많이 들텐데?
- 도시 - 대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비슷. 오래되고 골목도 많고 CCTV 설치해도 사각지대 많이 생겨서 범죄율도 높고 교통도 불편하고 지저분하고 새로운 유토피아적 신도시 건설하려면?
day 1 - Opportunity - from competitor 업계의 관행 깨기. 고정관념에 도전.
- from company 역량과 자산의 활용. 자산을 무엇이고 어떻게 정의
- from consumer 고객의 미충족 요구 파악.
- from time discontiunity 불연속적 측면
day 2 - Possibility - 해결 아이디어 제시
- 아이디어 평가
- 아이디어 검증과 배열
- 최종 혁신 모델
- 회고
기술적이지 않아서 문제라면...100X8X2X3 = 4800만원. + 5000만원 = 작은 프로젝트로. 기술적 이슈. 요소 기술. blank 기술. 이슈 사항. 특허 아이디어 도출 워크샵으로?
why High Potential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확보 및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 how - 강의보다는 창의에 대해 머리로 알고 있는 것들을 깨는. awakening으로 Aha를 만든다.
-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한다.
what D-20 : 사전 학습안내 : D-10 : 사전 과제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조편성은 이전에 조를 mix해서 다시 편성. Day 1 : 발산. 더 많이. - 오전 9-11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과정소개 및 각자 소개와 워밍업 (20분)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촛불 하나 켜면 뭐가 나올 것 같은지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Who am I ? (40분)
- 이름표 미션(꾸밈/개인발표/분쇄/재창조는 팀으로) -> 창의는 왜를 묻는 것. why 이걸 해야 되지?
- earless glasses (60분)
- 가급적 귀가 없는 생명체를 위한 안경을 만들기. 많이 내세요. 평가는 질이 아니라 양. (30분) -> 많이 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아이디어 내면 계속 평가하기 때문에.
- yes, but, 5%법칙 강의 (20분)
- 오전 11~ 12:00 : 왜 창의적 사고가 필요한가? (왜 많이 내야 되는가?)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각자 발표 (30분) -> 왜 필요한가를 30분씩이나 발표(논의 포함이지만)할 것이 있나?
- 창의는 지혜로 지름길 강의 (30분)
- 점심 12:00~1:00
- 오후 1:00~3:00 : 창의적 사고는논리적 사고와 무엇이 다른가?
- before - 로봇 청소기로 질문 만들기
- M&A 사례 복기 -> M&A 워크샵 결과나 내용 정리된 것 있으면 받아서 체크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 이미 아는 걸 다 쏫았을 수도 있고.. 이후 추가된 자신들의 생각이 있어서 더 풍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논리적 사고 (just tire 인수, just wire 인수, 둘다 인수) vs 더 많은 옵션 만들기 (20분)
- 발표(10분)
- 전체 리스트 (10분) / 투표 /투표로 조편성.
- 다른 선택에 대한 토론 & 근거 만들기 (20분)
- 다시 발표. (10분) 조별 발표조별로 선택이 달라졌는지 점검?
- 오후 3:00~5:00 : 어떻게 발산적 사고를 할수 있을까?
- 오프너 활용
- 피자 : 많이 내기 뒤집기. 오프너. 그룹. 발상을 전환하려면?
- 나 : 많이 내기. 연결하기. 오프너. 개인. 다른 것을 연결하려면? 흡수하려면?
- 최악의 아이스크림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인포디어. 오프너. 좋은 아이디어는 따로 있는가?
- after - 로봇 청소기로 질문 만들기. 왜 산업현장에서 쓰면 안되나?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회고가 갑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창의의 다른말은 긍정적 사고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에서 끝내는 것이아니라 아이디어로 변환하는 것이니.. 그부분이 추가되면 창의가 아이디어 낼 때만 필요한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일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맥락으로하면, 지혜->일상으로 연결될 것 같아요.
Day 2 : 수렴. 날카로움. 진짜 문제 찾기 - 오전 9-10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워밍업 : 다리 만들기 (레고 15분)
- why를 묻지 않음. 배웠지만 써먹지 못함. 아는 것도 써 먹는 것은 다르다. (15분)
- birthday line 1월 2월 생일 순서 대로 줄서기. 말하지않고 (10분)
- 룰을 깨지 않음 룰 깨기 (20분)
- 창의는 룰을 깨는 것이다.
- 오전 10~ 12:00 : 어떻게 수렴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 -> 수렴을 할 때도 아이디어는 필요하다 기조면 어떨까요? 수렴으로 오해할 수 있으니
- 4i로 죽은 아이디어 살리기 강의 (20분)
- 공간을 차지하는 가전들. 어떻게 할까? 에어컨, 제습기, 공청기, 가습기 (가습, 제습, 냉각, 가열) 4i 적용 (40분)
- 발표 (10분X3). 조별로 질의 응답
- 점심 12:00~1:00
- 오후 1:00~2:00 : 데이터가 두터울수록 인사이트는 더 예리해진다. 진짜 문제 찾기.
- thick data / jump to solution /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기 - 현상주의 / 철학의 고민 / 강의 (15분)
- 브랜드가 떨어지는 슈퍼마켓.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을 홍보할까? 논의 (20분)
- 증거를 찾아서 대안 만들기.
- 오후 2:00~5:00 : 킬러씽킹 6단계. why, what, how로 질문 만들기. - ESG 이슈
- 미세플라스틱
- 키워드-인풋으로 진짜 문제 찾기 - 인풋으로 질문(why, what, how) - 질문에 답하면서 상상 - 상상구체화 - 검증하고 설득하기
- 오프너 활용
- 개인 리서치
- 조별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야자잎 비즈니스 기회
- 음식물 쓰레기가아님 매립해야 됨. 일반 쓰레기.
- key - 분쇄
why High Potential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확보 및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 how - 강의보다는 창의에 대해 머리로 알고 있는 것들을 깨는. awakening으로 Aha를 만든다.
-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한다.
what D-20 : 사전 학습안내 : D-10 : 사전 과제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조편성은 이전에 조를 mix해서 다시 편성. Day 1 - 오전 9-11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과정소개 및 각자 소개와 워밍업 (20분)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촛불 하나 켜면 뭐가 나올 것 같은지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Who am I ? (40분)
- 이름표 미션(꾸밈/개인발표/분쇄/재창조는 팀으로) -> 창의는 왜를 묻는 것. why 이걸 해야 되지?
- earless glasses (60분)
- 가급적 귀가 없는 생명체를 위한 안경을 만들기. 많이 내세요. 평가는 질이 아니라 양. (30분) -> 많이 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 이유는 아이디어 내면 계속 평가하기 때문에.
- yes, but, 5%법칙 강의 (20분)
- 오전 11~ 12:00 : 왜 창의적 사고가 필요한가? (왜 많이 내야 되는가?)
-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각자 발표 (30분)
- 창의는 지혜로 지름길 강의 (30분)
- 점심 12:00~1:00
- 오후 1:00~2:00 : 창의적 사고는논리적 사고와 무엇이 다른가?
- M&A 사례 복기
- 논리적 사고 (just tire 인수, just wire 인수, 둘다 인수) vs 더 많은 옵션 만들기 (20분)
- 전체 리스트 (10분)
- 다른 선택 토론(20분). 조별로 선택이 달라졌는지 점검?
- 오후 2:00~4:00 : 어떻게 발산적 사고를 할수 있을까?
- 오프너 활용
- 피자 : 많이 내기 뒤집기. 오프너. 그룹. 발상을 전환하려면?
- 나 : 많이 내기. 연결하기. 오프너. 개인. 다른 것을 연결하려면? 흡수하려면?
- 최악의 아이스크림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인포디어. 오프너. 좋은 아이디어는 따로 있는가?
- 오후 4:00~5:00 : 쓰레기통 시뮬레이션
- 시뮬레이션 : 쓰레기통 뒤져서 30분안에 가치 만들기. 쓰레기가 가치를 가질 수 있나?
- 30분 발표 /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Day 2 - 오전 9-10 : 창의적 사고란 무엇인가?
- 워밍업 : 다리 만들기 (레고 15분)
- why를 묻지 않음. 배웠지만 써먹지 못함. 아는 것도 써 먹는 것은 다르다. (15분)
- birthday line 1월 2월 생일 순서 대로 줄서기. 말하지않고 (10분)
- 룰을 깨지 않음 룰 깨기 (20분)
- 창의는 룰을 깨는 것이다.
- 오전 10~ 12:00 : 어떻게 수렴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
- 4i로 죽은 아이디어 살리기 강의
- 최악의 아이스크림 4i 적용 (50분)
- 발표 (40분). 조별로 질의 응답
- 점심 12:00~1:00
- 오후 1:00~3:00 : 킬러씽킹 6단계. why, what, how로 질문 만들기.
- 미세플라스틱
- 오프너 활용
- 개인 리서치
- 조별
- 오후 3:00~5:00 : ESG 스타트업 시뮬레이션
- 야자잎 -> 버섯 균사체 -> 친환경 부표
- BM 아이디어 만들기
- 오후 5:00~6:00 회고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되는가?
-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야자잎 비즈니스 기회
- 음식물 쓰레기가아님 매립해야 됨. 일반 쓰레기.
- key - 분쇄
------------------ •(D-20) 사전학습 안내 : 컨설턴트의 일하는 Skill vod 과정(6시간) •(D-10) 사전과제 배포 : 타이어 회사 M&A 케이스 –개인별 과제로 사전 진행 (SCQ, AF) + (CEO 보고 자료 = exec summary + PT발표자료) –Output 사전 제출 – 강사 검토 평가 사전 진행, 각 단계별 cold call 대상 사전 파악 •D-day –오전 9~11 :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논리적 말하기 관련 VOD 시청 & 논의 (20~30min) >이슈 정의 작성본 발표/논의 (30~40min) –What are critical question, what are critical context information (situation/complication0 –왜 같은 이슈를 보면서 다른 핵심질문이 나오나? >사전 과제 Answer first 작성본 발표/논의 (30~40min) –논리 관점에서만 검토 (답의 적정성은 논의 대상 아님) –논리적 구성 토론 – 논리적 완결성 (clear message, 수직/수평 논리구조, MECE) –오전 11~12:30 : 사전과제에서 도출한 솔루션 발표 사전 준비 >11~12:30: 조 구성 및 조별 토론 –사전 제출 과제에서의 답안에 따라 3개 조 구성 (Just tire 인수 vs. Just wire 인수 vs. 둘다 인수)각 조별 토론 및 발표/Q&A 준비 (60분) – 발표자/방향 선정, 우리 답이 왜 옳은가? 남의 답은 왜 틀렸는가에 대한 논 –점심시간 (12:30-13:30) –오후 1:30~4:30시 : 사전과제에서 도출한 솔루션 발표 및 토의 >1:30~3:30: 조별 발표/토론 –조별 발표자 나와서 발표 (10분) X 질의 응답 (타 조는 논리 맹공격, 해당 조는 방어) (20~30분) (40분X3조=120분) >3:30~4:30 토론 결과 투표/공유/토론 –투표/결과 공유: 1) 토론 우승 조, 2) 발표/토론 거친 뒤 자기 답 à 발표 1) 토론 우승 조 (선물 à SKI 사전 준비) 2) 답 결과 공유/토론 –오전 4:30~5:30 : 가설적 문제해결에 대한 찬반 토론 >Answer first vs. Answer last에 대한 찬반 의견 설문 (양측 진영으로 구분) >문답형 질의 토론 진행 –what it is, how you do it, what’s pros vs. cons, why better than the other, etc. –토론 후 기존 생각 변동 여부 확인 –오후 5:30~6:00 : 전략적 문제해결 방법론 recap 및 takeaway 공유 >전체 recap (What it is / what it means) >Individual takeaway & action plan 작성 à cold call로 발표/공유
--------------------- - Day 1
- 오프닝.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명함 미션 : why 이걸 해야 되지?
- 귀가 없는 생명체를 위한 안경 (많이 내기) : 많이 내라. 하지만 많이 내지 못하는 이유. yes, but 5% 법칙. 강의
- 피자 : 많이 내기 뒤집기. 오프너. 그룹. 발상을 전환하려면?
- 점심
- 나 : 많이 내기. 연결하기. 오프너. 개인. 다른 것을 연결하려면? 흡수하려면?
- 최악의 아이스크림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인포디어. 오프너. 좋은 아이디어는 따로 있는가?
- 시뮬레이션 : 쓰레기통 뒤져서 90분 안에 가치 만들기. 쓰레기가 가치를 가질 수 있나?
- 30분 발표 /
- 회고.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Day 2
- 오프닝. 한 단어로 에세이 쓰기 -> 창의는 지식도 중요해 + 이걸 5자로 줄여봐 -> 제약이 창의성을 증진시켜. 제약이 오히려 창의성을 증진시키나?
- 생일순으로 일렬 줄서기. 말하지 말고 -> 룰을 깨뜨리려면? 깨뜨리지 못함. + 룰을 깨뜨려라. 강의 + 다리 만들기. 미션. 강을 건너야 한다. -> why를 생각. 배운 걸 못 써먹음.
- 최악의 아이디어 4i로 살리기 죽은 아이디어도 살릴려면?
- 점심
- ESG 엔진 - 미세플라스틱. 킬러씽킹 6단계.
- 시뮬레이션 - 야자잎 90분 시뮬레이션 / 30분 발표 / 중간에 바뀐 상황들
- 30분 발표.
- 회고. 배움을 아이디어로. 5 i 회고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가?
-------- - Day 1
- 과정소개 워밍업.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촛불 하나 켜면 뭐가 나올 것 같은지...->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 명함 만들기 -> 개선 -> 분쇄 -> 새로운 명함 만들기. -> why를 생각해야 돼. 그래야 완전히 다른 걸 할 수 있어. 본질을 생각할 수 있어.
- 귀가 없는데 안경을 디자인 해야 한다면? 어떤 안경을 만들까? 가급적 많이 생각해라. -> yes, but 하느라 많이 못냄. 일단 많이 생각해야 된다.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 일단 많이 생각해야 해. 그리고 현명한 걸 뽑아. 5%의 법칙. 인포디어.
- 점심
- 많이 생각하는 방법. 뒤집기. 피자. 오프너 써서. 개인.
- 아이스크림 아이디어 내기. 그냥 vs 아이스크림. 최악의 아이스크림 생각하기. -> 세상에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 인포디어. 오프너 쓰기.
- 시뮬레이션 : 쓰레기통. 2시간 안에 가치 만들기.
- 1시간 반. 30분 발표
- 회고. 배움을 아이디어로. KPT
- Day 2
- 한 단어로 에세이 쓰기. 워밍업. 앤트맨. 믹서기에. 60초 후에 믹서기 작동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할지? -> 상상력은 무궁무진해. 생일순으로 일렬 줄서기. 말하지 말고 -> 룰을 깨뜨려야. 깨뜨리지 못함. + 룰을 깨뜨려라. 강의
- 다리 만들기. 미션. 강을 건너야 한다. -> why를 생각. 배운 걸 못 써먹음. / 아이디어 방법 : 뒤집어라. 나에게 접목시켜서. 개인
- 최악의 아이디어 4i로 살리기
- 점심
- ESG 엔진 - 미세플라스틱
- 시뮬레이션 - 야자잎 90분 시뮬레이션 / 30분 발표 / 중간에 바뀐 상황들
- 회고 5 i
why 전체 과정. 소개. 9-10 : 왜 창의성이 필요한가? 지혜로 가기 위해서. 더 많은 선택지 + 현명한 선택 how : 우리가 어떻게... what : 무엇을.
day 1 9-10 - 창의는 왜 필요한가? 10-11 - 시뮬레이션. / 인수할까? 말까? / 지난 번 옵션. 더 많은 선택지. / 블로그 접을까? 말까? / 이전 사고 체계 break module 1 - 더 많은 선택지 - 뒤집어라 11-12 피자(사물)
- 엉뚱하게 연결 2-3 나 (나)
- 큰 그림을 그려라
- 확대하라 / 축소하라
- 빼라. 3-4 ( ) 바 바텐더(서비스)
- 룰을 바꿔라 4-5 (맥주) (광고) 맥주 공법. belief 룰을 찾기 어렵다. 그 비즈니스의 룰. 광고. belief의 대결. / ( ) 스포츠
- 시간을 바꿔라
- 다른 세상을 봐라.
- 7type 연결하기
- ESG 엔진. 질문 만들기 - 킬러씽킹 6단계하면서 ESG 오프너 실습.
5-6 회고 KTP
day 2 9-10 - 시뮬레이션 / 캔디. 내는 거에만 골몰. 소비자 평가. 시장 평가/ 시간은 아킬레스 건을 드러낸다. / 머리로 알아도 몸으로 알기란 어렵다. module 2 - 현명한 선택 - Issues - Inspiration - Idea - Iteration 엔진으로 템플릿으로 10-11
- breakthrough -
- 모순의 문제 - issues를 금방 떠올릴 수 있다. 모순을 깨닫는다. 트리즈 방법.
- 시간의 문제 - 현실에서는 나중에 issues를 알게 된다. 실패를 거듭하고 나서야 issues를 끄집어 낼 수 있다.
- 심리의 문제 - issues가 너무 단단하다. 도저히 깨질 수가 없을 것 같다고 믿는다.
- IBFS - 11-12
module 3 - ESG 엔진 1-3 module 4 - ESG 미세 플라스틱. 스티로폼 문제. breakthrough. 3-5 - 1-2 phase 1 천연 야자 잎 재활용 아이디어 --> 잘라서 톱밥으로. 모순 / 문제를 제기하라.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어. 문제 자체를 의심
- 2-3 phase 2 톱밥으로. 버섯키우기. 버섯균사체 --> 스티로폼 대체 시간 / 문제에서 멀어져라. 질문 만들기. 해결책 확장.
- 3-4 phase 3 스티로폼 육해공. -> 코팅. 부표. 심리 / 다른 세상을 보라. 가능성.
- 4-5 phase 4 아이디어. IBFS
5-6 회고 5 i
12/26 미팅
Q&A 소크라테스 문답식인가? 센터장님 생각. 엔지니어 배경이 많음. 혁신적 사고가 부족하고 끌어내야 할 부분이다. “한번 더 생각해봐라” 단순히 방법론/툴만 배워선 혁신적 사고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큼. 방법론 배워서 적용하는 학습 프로세스 X. 적합한 때에 폐부를 찌르는 질문을 던져서 사고를 이어갈 수 있는 방식 O. 하던대로 하지 않게 할 방법의 체득은 필요 - 성연
모듈1 논리적문제해결 과정은 케이스를 놓고 토론식 (너는 어떻게 생각해?)를 잘 했음. 2일차 퓨처캐스팅은 토론식 잘 안 됨. 일반 워크숍처럼 진행됨. 팀 아이데이션, 미래 상상. 아이데이션은 토론식 고집할 순 없다고 말씀은 드려놓음. 센터장은 팀에서 상상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좀 더 아이디어를 계속 내도록, 퍼실리테이터가 더 끌어낼 수 없을까 피드백을 주심. 성연: 다양한 엔진으로 발산 → 수렴할 땐 issue-inspiration-idea-iteration
누가 질문을 던지는가? 소크라테스 문답식은 drill down인데 하나의 질문을 집요하게 파내려 갈 때는 괜찮은데 발산적 사고는 계속 확장되는데, 각 자 발산이면 매번 다른 질문인데 누가 질문을 던지나? 퍼실리테이터 (강사)가 해주길 기대함.
발산 하루 수렴 하루면 되나? 사후 과제는 그냥 각자 알아서 하는 건가? 없어도 됨.
사전 과제 강의 2~3개 듣고 올 거임. 아이디어발상법(크리베이트). 비즈 아이데이션(조창규. 알마덴). 디자인씽킹 주제에 대해 미리 고민해오기?
개인 평가를 누가 어떻게 해야 되나? 모듈 1에서는 강사들의 평가도 있었음. 염두하고 있으면 좋겠음. 핵심인재를 선별해낼 수 있는 방법이 필요 "워크숍 현장에 학습자 평가를 위해, SK이노베이션 HR 담당과 팀장급 리더들이 참석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구성시, 학습자들의 면면이 잘 드러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필 30대 중반. 엔지니어. 여성 거의 없음. 2~30%.
조별 프로젝트 주제 SK R&R 커리큘럼, 강사료 지급 - SK써니 워크숍 운영 - SK이노베이션 HR
다음 일정 1/5 (목) 담당자 온라인 미팅 1/12~13 센터장님 미팅
[ Ideate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 확장하기) 과정 개요 ] l 교육 일시 : 2023년 2월 또는 3월 중, 8시간 Full-day x 2일 워크숍 과정, 3차수 진행 희망 l 교육 장소 : 서울 워커힐호텔 아카디아 또는 종로 서린빌딩 l 교육 대상 : SK이노베이션 계열 i-Futures*로 선발된 37명 (12명*3차수) *미래 Biz/조직혁신을 선도할 잠재력을 가진 Young Talent로 12년차 이하 우수인력 Biz.혁신을 리드할 사업가형 인재로 성장할 기질과 자질을 보유한 인재 조기발굴, 전략적 육성을 통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예정
l 교육 목표 :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확보 및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 *이노베이션에서 요구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혁신 마인드/사고 자극인데, 기존 문제해결 방식의 프로세스를 따라 툴킷을 작성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하면 오히려 또 다른 프레임에 갇힐까 우려하며, 최대한 질문, 토론, 논의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수업을 요청하셨습니다.
l 교육 구성 : - 사전학습 과제 배포 및 개별 Study (Article, 도서, mySUNI 강의 활용 – 예. 케이스 실습) - 본학습 (2day 오프라인 워크숍 – 예. 사전 과제 내용에 대한 조별 발표 및 토의, 시사점 토론 등 ) - 사후과제 배포 (학습자 본인의 문제를 학습 방법을 활용하여 솔루션을 적용해보고 리포트 제출)
l 교육운영의 특징 : - 사전학습 과제를 가지고 학습자간 치열한 토론, 방안을 충분히 고민하고 모색하도록 함 - 교수자가 기존의 프레임을 전달/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소크라테스식 질문(논박법)을 통해 창의적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가이드 (이노베이션의 강력한 요청) - 교수자는 (필요시) 효과적인 process와 frame, tool을 소개하여 토론에서 빠진 부분들을 보완
•(D-20) 사전학습안내 :컨설턴트의 일하는Skill vod 과정(6시간) •(D-10) 사전과제배포: 타이어회사 M&A케이스 –개인별과제로 사전 진행 (SCQ, AF) + (CEO 보고 자료= exec summary + PT발표자료) –Output사전 제출– 강사 검토 평가 사전 진행, 각단계별 cold call 대상사전 파악 •D-day –오전 9~11 : 논리적사고란 무엇인가? >논리적말하기 관련 VOD 시청& 논의(20~30min) >이슈정의 작성본발표/논의(30~40min) –Whatare critical question, what are critical context information(situation/complication0 –왜같은 이슈를 보면서 다른 핵심질문이 나오나? >사전과제 Answer first 작성본발표/논의(30~40min) –논리관점에서만 검토 (답의적정성은 논의 대상 아님) –논리적구성 토론 – 논리적완결성 (clear message, 수직/수평논리구조, MECE) –오전 11~12:30 : 사전과제에서도출한 솔루션 발표사전준비 >11~12:30:조 구성 및 조별 토론 –사전 제출과제에서의 답안에 따라 3개조 구성 (Just tire 인수vs. Justwire인수 vs.둘다인수) 각조별 토론 및 발표/Q&A 준비 (60분) – 발표자/방향선정, 우리답이 왜 옳은가? 남의답은 왜 틀렸는가에 대한 논거
–점심시간(12:30-13:30) – –오후 1:30~4:30시: 사전과제에서도출한 솔루션 발표 및 토의 >1:30~3:30:조별 발표/토론 –조별발표자 나와서 발표 (10분) X 질의응답 (타 조는논리 맹공격, 해당조는 방어) (20~30분) (40분X3조=120분) >3:30~4:30토론 결과 투표/공유/토론 –투표/결과공유: 1) 토론우승 조, 2) 발표/토론거친 뒤 자기 답 à발표 1)토론 우승 조 (선물à SKI 사전 준비) 2) 답결과 공유/토론 – –오전 4:30~5:30 : 가설적문제해결에 대한 찬반 토론 >Answerfirstvs.Answerlast에대한 찬반 의견 설문 (양측진영으로 구분) >문답형질의 토론 진행 –whatit is, how you do it, what’s pros vs. cons, why better than the other, etc. –토론후 기존 생각 변동 여부 확인 – –오후 5:30~6:00 : 전략적문제해결 방법론 recap및takeaway공유 >전체recap(What it is / what it means) >Individualtakeaway & action plan작성 àcoldcall로발표/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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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2, 2022, 10:49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8, 2022, 11:03 AM] 신입사원대상 교육 프로그램 문의담당자: 기아 HRD 김예리 책임 010-3874-6669 대상: 25명 신입사원 / 본사 지원팀 비용: 2시간 400 얘기했고, 3시간으로 비용 더 찾아보기로 함 현재 신입사원대상 교육은 총 5회로 진행되고 있음 1회차: 입사 후 회사제도 소개(인사,복지,성장제도 등) 2회차(입사 3개월 후): 직무, 조직에서 하는일, 기아가 하는 일 등 소개 3회차(입사 6개월 후): 기아에서 고객에게 전달하고자하는 가치를 알게하고자 고객 접점에 방문해 보는 3일간의 워크샵 1일차 3시간 워크샵: 우리에게 요청하는 강의&액티비티 워크샵 2일차: 기아 공장-> 심사평가장 단체 방문: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이해 (유형의 제품) 3일차: 2개팀으로 나눠서 ‘경험’측면의 접점 방문 (무형의 고객경험) 4일차: 인사이트 공유 및 회고 우리 고객은 누구고, 무엇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험은 어떠한지 등 기아의 고객가치 한 문장으로 만들기 진행 예정
4회차: 모빌리티 전문교육 5회차: 수료식
요청사항
-------------------------- - 왜 고객 가치인가?
- 고객 가치를 구현을 위하려면? Big Data와 Thick Data?
- 고객 인사이트 빌딩을 위한 도구와 방법은?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양정은입니다.
전화로 설명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대략적인 강의 개요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강의와 간단한 Activity로 진행예정입니다. - 왜 고객 가치인가?
- 고객 가치를 구현하려면? Big Data와 Thick Data?
- 우리의 고객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무엇을 원할까요?
- 고객이 누구인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Big Data와 Thick Data 를 이해하고, 우리 고객을 상상해 봅니다.
- 고객 인사이트 빌딩을 위한 도구와 방법은?
- 고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결국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과정입니다.
- 어떻게 하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고객이 가는 곳에 직접 가보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현장 방문에 앞서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고객 인사이트 빌딩을 위한 도구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관련 교육 사례 - 삼성전자 MI 전문가를 위한 Trend Workshop
- Trend 이해의 필요성 강의
- 청담동 일대에서 trend watching 실습
- 인사이트 공유
- 삼성전자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Consumer Immersion Workshop
- Consumer 이해의 필요성 강의
- 소비자 리서치의 다양한 방법론 강의
-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실습
- 삼성전자 차기 CEO 교육과정생을 대상으로 한 Consumer Immersion Workshop
- Consumer 리서치의 다양한 방법론 강의
- Town watching 실습을 통한 소비자 이해 증진
자동차 고객 경험 관련 프로젝트 사례- 스피드메이트 자동차 정비소 경험 혁신 전략 및 실행 아이디어
- 기아자동차 브랜드관 서비스 디자인
- SK 렌터카 소비자 경험 혁신 전략 및 실행 아이디어
- 현대자동차 브랜드 Revitalization
과정 명 l 고객 중심 문화 구축을 위한 Action Learning 과정 l 고객 가치 중심의 조직 문화를 위한 Action Learning 과정 l 제품중심에서 고객중심 조직 문화를 위한 Action Learning 과정 소개: 고객중심으로 사고하고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하지만, 이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반영하고 있는 기업은 얼마나 될까? 고객의 대한 이해를 조직 전반의 의사결정에 활용하려면, 조직의 문화가 바뀌어야 하며, 이러한 변화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공감으로부터 시작한다. 고객 중심 문화의 필요성과 이를 경험을 통해 깨닫고 실제 현업에 적용가능한 실험을 설계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과정 과정 개요 - 1. 왜 고객가치인가 (기존 강의?가 어떤 내용인지는 몰라서…)
- A. 고객가치가 중요한 이유
- B. 고객가치 중심으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
- 2. 우리는 진짜 고객 중심으로 일하고 있나? 공급자와 고객의 갭 (사례)
- A. SK렌터카
- i. 기업: 경쟁력을 어떻게 쌓지? 더 많은 고객을 만들려면 광고 더해야 하나?
- ii. 고객: sk렌터카 써봤는데, 계약할 때나 연락하지 계약 중엔 연락도 없다. 오래 이용해 봤자 혜택도 없다.
- iii. 신규고객 영업에 노력하는데, 이미 고객이 된 사람들과는 접점 및 인터랙션 부족. 재구매로 연결되는 지점에서는 아무것도 안해
- iv. -> 솔루션: 접점을 늘리고, 계약만료 전에 새로운 제안하기
- B. 비트360
- i. 자동차 매장은 자동차 구매 고객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실제 매장에 고객이 오는 건 하루에 1-2팀
- ii. 잠재 고객과 가까운 매장이 되려면?
- iii. 비트360 – 카페/ 가족/ 휴식 공간이 된 자동차 매장
- C. 현대자동차
- i. As가 발생했을 떄가 아니라, AS 받으러 가는 길이 가장 큰 스트레스
- D. -> 고객 가치를 알아야 제대로 된 제품,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 3. 고객 중심, 고객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고객 관점으로 사고하고 의사 결정할 수 있을까?
- 4. 우리의 고객은 고객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 A. 고객 페르소나 작성
- B. 고객 입장으로 바라보고 질문하는 법
- 5. 제품이 아니라 경험으로 다시 보기 (피크 앤드 경험)
- A. 피크 경험은 무엇인가?
- B. 앤드 경험은 무엇인가?
- 6. 새롭게 생각하기 (고정관념 뒤집기) 오프너 활용
- A. 매장에서의 제공하는 가치, 제품, 경험 등을 나열
- B. 뒤집기
- C. 새로운 아이디어 발표
- 7. 미션
- A. 페르소나 관점으로 피크경험, 앤드경험 살펴보기
- B. 페르소나 관점에서 우리의 제품, 서비스, 경험 재 정의하기
- 8. 인사이트
- A. 미션 결과 공유
- B. 내 일을 고객 관점에서 재정의 하기
- C. 고객관점으로 일하기 위한 작은 실험 설계
- D. 발표a
트랙 1 - 고객 가치와 고객 경험 트랙 2 - 상품 기획 트랙 3 - 상품 런칭 기획 / 마케팅
트랙 1 - why - 왜 고객 가치? 고객 중심?
- how - big data가 아니라 thick data - 문제 재정의 ex)사례들
- 고객 정의 - 누가 우리 고객인가? ex) 페르소나 => 고객엔진 오프너 30분
- 인터뷰 - 고객 인터뷰
- 관찰 - 고객 관찰
- 경험 I - 고객 경험이란? journey - emotion =>
- 경험 II - 균질하지 않은 경험 - 피크 엔드/ aware - enter - peak - end - after 5 pillar => peak-end 엔진 (touch point 나열하게 하고 그 중에서 피크를 찾고 아이디어 를 내 보는)
- 고객 가치 정의 - 발표 / 회고
실제
- why - 왜 고객 가치? 고객 중심?
- how - big data가 아니라 thick data - 문제 재정의
- ex)사례들
- 고객 정의 - 누가 우리 고객인가?
- ex) 페르소나 => 고객엔진 오프너 30분
- 인터뷰 - 고객 인터뷰
- 관찰 - 고객 관찰
- 경험 journey - emotion =>
- 경험 II - 균질하지 않은 경험 - 피크 엔드/ aware - enter - peak - end - after 5 pillar => peak-end 엔진 (touch point 나열하게 하고 그 중에서 피크를 찾고 아이디어 를 내 보는)
- 발표 / 회고
요청사항 - 개인 노트북 / 조별
- 개인 이메일 -> 뉴스레터
- 핸드폰으로 접속하도록 한다.
- 당일날 쓸 수 있는 아이디어 카드 무료 쿠폰 -> 회원가입
- 엔진. 당일만 쓰게.
- 추가 몇 일 더 쓰고 싶다고 비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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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8, 2022, 9:27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8, 2022, 3:15 PM by hyoo@crevate.com]
참고링크https://www.esomar.org/ https://directory.esomar.org/
형준메모요령 - 해외 업무 요령 -> ESOMAR Directory 가서 filter 활용해 독일/인도의 리서치 회사(85개) 찾아볼 수 있음. 로고 있는 회사 / 대도시에 있는 회사 / 글로벌 브랜치가 있는 회사
독일과 인도에 보내야 함. 견적 파악해야 그 견적 기반해서 현대에 제안할 것. 그 제안서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내년에 할 예정인데, 1) 할 수 있나? 2) 대략적 견적은 어떻게 되나? + 회사소개서
2022.11.08.-현대자동차 해외 에 메일 초안부터 보여드리기
메일초안
To Whom It May Concern,
This is Yoo of Crevate, a consumer-centered innovation consultancy located in Seoul, South Korea. We are planning to do FGD & e-mail research in [Germany/India].
글로벌 자동차회사의 프로젝트 건으로 의뢰하게 되었다. I am writing to see if you can conduct a research and how it costs, related to the upcoming project on car users. We hope your reply include your availability, cost and company factsheet. The interviews will be conducted in the next year.
Here are the key research details: -Goal: To interview subjects in [Germany/India] for the upcoming project about 'car marketability evaluation' -Participants Client: who drives, and is particuarly interested in a car (the car models may include: [구체적 차종도 적어줘야 하는지? ]) (specific conditions are not decided yet) -Methodology: FGD(5 groups, each group includes X candidates 한 그룹에 몇 명인가요? 보통은 6~7명) & e-mail research(500 candidates) -Recruiting condition: The variety of age, gender, and income level is preferred -Location: Germany/India (특히 인도는 지역이 광범위한데, 회사 근처 위치로 좁혀줄 필요가 있을지? 교통 좋은 곳이 좋은 듯. 법인 있고..현대도 왠만한 곳 다 있을 것임. 독일이면 프랑크프루트, 비행기 한 방에 가는 곳이 편함. 인도는 뉴델리이려나? 독일은 프랑크푸르트 바로 옆 도시 오펜바흐에 '현대자동차 유럽권역본부' 위치, 인도는 뉴델리 동남쪽에 판매법인 위치) -Schedule & Deadline: the project is conducted during next year, so the research deadline is not yet determined, however, we need your estimate until this Thursday(11/10) 목요일까지 받으면 될까요? 한국타임 목요일까지 받으면 될 듯
So basically, I am requesting you to reply with: -your availability to conduct the FGD & e-mail research next year -your company factsheet or the research case(related to this one). -your estimate that includes: breakdown하지 말고 걍 FGD 그룹당, 이메일 인당 단가 알려달라고 하면 될 듯 / 가이드는 우리가 줄 꺼고 포함사항 : 리쿠르팅, 실사, 스크립트(영어), 사진, 영상, 보고서(영어) / 이메일 리서치는 온라인 서베이 의미할텐데 이게 시간에 따라서 달라지긴 할 꺼여서...range로 알려달라! 고 하면 될 듯 아니면 보통 니네 standard는 뭐야? 물어봐도 됨. 20-30분 내에 답변 할 수 있는 것일테니... -Recruiting 5 Focus Groups with X candidates each(한 그룹에 몇 명인지?): ___$ -Incentives for the FGD candidates: ___$ -Recruiting 500 candidates for e-mail research: ___$ -Incentives for the e-mail candidates: ___$ -Moderator: ___$ -Any other costs(tell me if any): ____$ -Total costs: ___$
I understand the short lead time but please reply by 11/10 12pm (Korean Standard time: GMT +9)
If you need help 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Sincerely, Hyeongjun Yoo
+82-2-6403-6482 / hyoo@crevate.com
메일 수정안
To Whom It May Concern,
This is Yoo of Crevate, a consumer-centered innovation consultancy located in Seoul, South Korea. We are planning to do FGD & e-mail research in [Frankfurt, Germany / New Delhi, India].
I am writing to see if you are able to conduct a research and how it costs, related to the upcoming project of a global automobile company. We hope your reply include your availability, cost, company factsheet and relevant research cases. The interviews will be conducted in the next year.
Here are the key research details: -Goal: To interview subjects in [Frankfurt, Germany / New Delhi, India] for the upcoming project regaring 'car marketability evaluation' -Participants: who drives, and is particuarly interested in a car; specific conditions(such as car models) are not decided yet. -Methodology: FGD(5 groups, each group may include 6~7 participants) & e-mail research(500 participants) -Recruiting condition: The variety of age, gender, and income level is preferred -Location: Frankfurt, Germany / New Delhi, India -Schedule & Deadline: the project is conducted next year, so the research deadline is not yet determined, however, we need your reply until this Thursday(11/10) 12:00pm KST(GMT+9) -the final ouputs we are expecting from you are: interview photographs, videos, scripts, reports (texts all written in English) -We will give you more details & guidances after they are fixed
So basically, we are requesting you to reply with: -your availability to conduct the FGD & e-mail research next year (Y/N) -your company factsheet and/or the relevant research cases -your reply that includes: -costs of recruiting & interviewing a single group(6~7 participatns) for FGD: ___$ per group -costs of recruiting & interviewing a participant for an e-mail research: ___$ per participant (an e-mail may be answered in 20~30 minutes; if you have other options, please tell us the cost range according to each option.) -Any other costs(tell us if any): ____$
We understand the short lead time but please reply by 11/10(Thu) 12pm (Korean Standard time: GMT +9)
If you need help 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Sincerely, Hyeongjun Yoo
+82-2-6403-6482 / hyoo@crevate.com |
posted Nov 7, 2022, 12:5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Nov 7, 2022, 7:35 PM]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 OOO입니다.
크리베이트는 Human centered Innovation Consulting 회사입니다. 하기와 같은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에 귀사와 협력 가능성을 여쭙기 위하여 메일 드렸습니다. - 프로젝트 명: 자동차 사용자 컨셉 평가
- 클라이언트 : 글로벌 자동차 회사
- 조사 방법 : 목업(제공 예정)을 보여주면서 1 대 1 In-depth 인터뷰(2시간) / 하루에 2-3인
- 조사 대상 : 30명. 다양한 종류의 물류 배송 사업자 (3명), 특수 배송, 서비스용 장비 이송 소상공인(21명), 카카오 같은 모바일 택시/카풀 서비스 사업자나 소비자(6명)
- 조사 장소 : 서울 서초동
- 프로젝트 시기 : 12월 (리쿠르팅/실행/보고서 draft)
- 요청 아웃풋 : 리쿠르팅 / 인터뷰 실행 / 스크립트 / raw data 및 이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 draft (조사 기획 및 실행과 최종 보고서 부분은 제외됩니다)
- 요청 사항 : 견적서 / 참여 인력 프로파일 / 유사 프로젝트 이력 / 회사 소개서
진행 가능 여부는 11월 8일 화요일 중으로 답변 주실 수 있으실까요? 만약 진행 가능하다고 한다면 요청 사항을 목요일(18:00 PM 한)까지 요청드립니다.
넉넉한 시간을 드리지 못한 점 너른 이해 부탁드리며 제안서 작성이 아니라 견적서 및 유관 자료에 대한 요청이오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가급적 메일로 주시면 빠르게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OO 드림
30명. 다양한 종류의 물류 배송 사업자 (3명), 특수 배송, 서비스용 장비 이송 소상공인(21명), 카카오 같은 모바일 택시/카풀 서비스 사업자나 소비자(6명). 종래 12명이 아니라 21명으로 정정합니다. 계속 정교화가 필요하기에 확정된 이후에 논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다양한 종류의 물류 배송 사업자 à 다양한 종류라고 하면 어떤 영역까지인지 궁금합니다. (ex. 택배 정도?(1톤) / 물류창고 운송(2.5톤 이상) / 공사자재 운송(5.0톤 이상) 2) 특수 배송, 서비스용 장비 이송 사업자 à 특수 배송과 서비스용 장비 이송은 어떤 종류의 운송사업자인지 궁금합니다. (ex. LPG/LNG 가스 등) -> 아직 구체적 3) 카카오 같은 모바일 택시/카풀 서비스 사업자나 소비자 à 해당 부분은 리쿠르팅이 충분히 가능하오나 ‘사업자와 소비자’의 대상자 구분이 명확합니다. à 그렇기에 사업자와 소비자는 구분해서 봐야 할 거 같은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 사업자 2명 / 소비자 4명 1~2) 대상자가 제가 예를든 것이 맞다면, 해당 사업주 분들은 야간에 운행을 하시기 때문에 리쿠르팅이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 네 맞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 분들의 경우 휴일이 토, 일 이런 식이 아니기 때문에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최종보고서는 제외되고 보고서 Draft라고 하셨는데 인터뷰 후 스크립와 Summary 정도 전달 드리면 되는 걸까요? 스크립트 및 Raw Data 정리된 보고서 draft는 필요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full 보고서 와 draft 보고서 견적을 구분하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사대상 제품은 일반적인 컨셉인지요? 자체 제작된 목업을 가지고 컨셉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당장 라인업 대상은 아니고 좀 더 R&D에 가깝습니다.
- 목업이나 조사장소에 특별한 설비를 해야 해서 특정 장소에서 조사가 진행되어야 하는지? 즉 칸타와 같은 조사회사의 정성조사 시설에서 진행하면 안되는 건지? 목업 이동이 불가하기 때문에 목업이 설치된 특정 사이트에서 (강남구 서초동) 진행해야 됩니다.
- 조사대상 target이 누구이고, 각 표본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비용 등이 달라집니다. 아래 기록해 주신 대상은 21명입니다. 30명의 예상 조사대상 및 표본수 구조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명이 아니라 21명인데 잘못 표기 되어 송구합니다.
- 칸타의 role로서 “draft 보고서” 로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draft라는 것이 매우 가변적이고 주관적입니다. 구체적으로 원하시는 결과물의 수준에 대해 대략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draft 보고서는 raw data가 정리된 수준의 보고서를 의미합니다. 가능하시다면, full 보고서 와 raw data 정도가 정리된 draft 보고서 견적을 구분하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로젝트 시기가 12월이라 하셨는데, 실사 (실제 응답자와의 인터뷰)가 12월에 진행되는 것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12월까지 모든 과정이 완료가 되어야 하는지요? 애초 계획은 12월에 실사 및 draft 보고서를 생각한 것이긴 한데, 만약 기간이 더 필요하시다면 보고서는 1월로 협의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종 결과물이 언제까지 준비되어야 하는지요? 인터뷰 별 1 page debriefing 및 스크립트는 인터뷰 이후 최대한 빨리 12월 내로는 전달되어야 하며, 보고서는 12월 말이면 best 이며 늦어도 설 전까지는 받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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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 28, 2022, 10:05 AM by Sung Youn PAK 어린이재단 멘토링 사업
장학재단이 해온 멘토링 사업 5~6년 됨. 어린이재단에 위탁을 하려고 하고, 수행업체 찾는 중. 사업 확정된 것은 아님. 멘티들은 20살이 되면 멘토링 종료 아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앱 운영. (개발 X) 오픈채팅을 공지용 / 업로드는 프로그램 어플. 발대식/해단식/하계 캠프 외엔 거의 온라인. 130명.
메일 내용
대략적인 사업 내용은 멘토링 프로토그램으로 멘토는 대학생 3학년(매년 60명 선발), 멘티는 위탁가정청소년(70명)입니다.
주 1회(월 4회) 학습/진로 내용과 관련된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멘토/멘티에게는 일정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크리베이트 측에 위탁드리고자 하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멘토/멘티 선발 2) 멘토링 진행 및 일지 관리 / 3) 장학생 발대식/해단식 진행 4) 월 1회 월간회의 (멘토링 피드백 등) / 5) 하계캠프(연 1회) / 6) 상/하반기 특강 7)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운영 8) 이 외 멘토/멘티 관리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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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2, 2022, 8:58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24, 2022, 6:21 PM by sjung@crevate.com]
221024 - 창덕여고 정미숙 선생님 미팅220905-어린이재단 미팅 회의록 - 배경
- 장애인 휠체어 사업 (휠체어 아동의 이동권 향상 -> 사회문제 )초반에 SK 행복나눔재단 과 사업을 세팅. YTN 과 함께 하고 있음(캠페인 송출 정도). 파트너십을 초록우산에 제안했지만 이미 사업이 세팅되어 있어서. 재단에서 환경파트에서 ESG 사업을 같이 하는 방향을 제안했더니 상상인 그룹에서 긍정적으로 반응
- 모든 기업의 사회공헌팀이 ESG 팀으로 바뀌고 있음.
- 상상인 그룹에 같이할만한 사업 제안 아이템이 필요함. (실질적인 예산 규모 등은 미정)
- 제안에서 중요한 것
- 상상인 그룹이 이미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뉘앙스.
- 확장성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해야 할 것 같음.
- 문제해결형 사업 아이디어가 있을까? 예를 들어, 항공사 쪼끼를 리사이클링 하는... 가시적이고 수치화될 수 있는 사업.
- 어린이와 연계는 필수
- 특히) 아이들에게 그래서 뭐가 제공되는 거에요? (수혜자에게 주는 것) 라는 질문이 나올 것임.
- 임직원들이 어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나요?
- 나쁜 사례
- 충북 에코프로, 아이들 대상 환경교육. 아이들이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 환경제품 지원. - 환경부 관심. / 키트에 대한 고민. 커피찌꺼기? 식물활용 프로그램? 공기청정기 원리 교육. 이론- /// 내용이 새롭지 않았고, 장기 지속성. 확장성 부족하단 평가. 환경교육의 낮은 지속성, 확장성 한계
- 일정
- 12월 초 정도에 파트너십을 맺어보자. 본격적인 관계형성을 해보자.
- 아이디어 논의
- 교육-해커톤 플랫폼 사업에 대해
- 미디어사-전문가 그룹-아이들이 함께 하는 모델이 괜찮을 것 같다.
- (디지털) 툴을 미리 정하기 보다는, 상상인과 이야기하면서 정리해나가면 좋겠다.
- 팀장 아이디어: 아동 참여 워크숍 + 아동 친화적 공간 (기준 가이드) + 자원 재활용을 통한 개선 (환경 관점)그래서 뭘 하는 거야?
의결권자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지?
- 제안 방향
- A. 교육 - 교사연수 + 아이들 교육
- B. 아이디어 챌린지 (해커톤, 플랫폼)
- C. 하드웨어/공간/시스템 - 학교의 시스템을 바꾸주는 (예: 재활용시설)
- 다음 할 일
- (~추석 전 후) 상상인 사업 논의 일정 공유 @재단
- (다음주) 사업제안 자료 @승구
- 1page 제안서 @승구
- 프로젝트 모듈 (3개)
- 케이스 스터디 - 아이디어 덱 @승구
- 1page - type / framework / ...
- 우리 아이디어
- 사례
- 하드웨어적인 컨셉 아이데이션 @크리베이트
회의 준비
크리베이트 소개와 프로젝트 제안(안) - 제안: 가칭 <그린 스쿨 상상 챌린지>
- 구조 도식화 1page @승구
- https://1drv.ms/p/s!ApIX7QEV4AzggvhyT5m_E0aoV4ITsg?e=fedVPY
- ESG 강의 경험과 콘텐츠 보유
- 아동청소년, 학교 대상 프로젝트 경험
아이디어 메모 - 크리베이트는 프로젝트 전체를 기획, 운영한다.
-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 아이디어 챌린지(크라우드소싱 공모전) 플랫폼
- 가칭) 그린스쿨 상상 챌린지
- 교육 자료 콘텐츠를 개발한다
-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 운영한다.
- 홍보, 미디어보도를 진행한다.
- 교사가 플랫폼에 접속해서
- 해커톤을 신청하면 > 크리베이트가 해커톤 키트를 발송 > 교사가 플랫폼의 교육자료와 키트로 해커톤을 기획, 준비 > 교실에서 아이들과 해커톤을 진행 > 결과물(아이디어, 프로토타입)을 플랫폼에 업로드 제출
- 교사연수를 신청하면 > 국가공인된 연수에 신청 등록 > 연수 참여 > 학교에서 해커톤을 (더 잘) 진행한다. (교사연수가 필수는 아님. 연수 시간을 채워야 하는 교사들을 유도하는 인센티브가 될 수 있음)
- 다른 학교의 아이디어들을 보고 > 우리 학교
- 아이들이 플랫폼에 접속해서
- 교육자료를 보고 > 스스로 학습하고 아이디어를 낸다 > 아이디어를 제출한다.
- 다른 학교 아이들의 아이디어를 보고 > 공감을 누르거나 의견을 댓글로 남긴다
- 언론/미디어는
- (주간지의 경우) 프로젝트의 흐름을 따라가는 기획기사 시리즈를 낼 수도 있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안 돼! 학교 환경을 직접 바꾸는 아이들.
- (일간지나 방송이면) 큰 이벤트 마다 언론보도 협력. (플랫폼 오픈, 선정 결과 발표, 등)
- 정부 공공 기관은
- 상상인은 이 사업을 통해
-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한다"라는 기업 본질(미션)과 합치되는 ESG 또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의미
- 전국적(학교), 지속적(교육) 사회적 임팩트가 큰 사업
- 챌린지 최종 수상작 시상과 확산
재단에 질문할 것 - 상상인의 이번 사업의 배경이나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재단 전체 차원에서 최근 사업아이디어가 필요한 부분은? 니즈는?
- (위 제안으로 가게 된다면) 협력할 수 있는 곳들이 있나요?
- 학교 네트워크
- 정부부처
- 교사연수 기관
- 교육청 (이건 지역 베이스니까 별로임)
- 한국과학창의재단 https://lms.kofac.re.kr/front/main/index.do
레퍼런스 모음- 어린이 청소년 챌린지형 사업
- 마이크로비트 글로벌 챌린지 https://mgc2022.com/
- 학교 프로젝트
- 유자학교 https://yujaschool.com/
- 팩모아 캠페인 https://campaigns.kr/users/packmoa
- 어린이 기후위기 미술관 워크숍
-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2: 미술관-탄소-프로젝트 어린이 워크숍 https://www.mmca.go.kr/events/eventsDetail.do?eduId=202208040000140
- 지속가능한 학교
-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 프로그램 긍정적 효과 (영국 버밍엄市) -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Sustainable School)’ 프로그램은 버밍엄市가 ‘환경친화적인 버밍엄 만들기(Making Birmingham Green)’ 프로젝트의 하나로 2013년부터 주관하는 행사임.
-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교 관리자들은 교내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
- 학생들은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워크숍에 참여
- 2015년에는 버밍엄 소재 18개 학교가 참여
-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 프로그램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받은 아이의 96%가 가정에서 재활용하는 비율이 높아졌다고 응답함.
- ‘지속가능한 학교’ 논의의 국내외 동향:공간-환경적, 교육과정적, 통합적 접근
- 유네스코학교네트워크 지속가능발전교육
- 학교 전체적 접근
- 한국형 지속가능한 학교
- 예를 들어, 학교 공간에서는 친환경적 디자인 구현, 절전형 부품 사용, 식수사업 계획, 도보 및 자전거 통학을 위한 기반시설, 자원순환시설 등을 진단한다. 학교경영에서는 친환경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조직 및 절차, 시설관리 및 운영, 구성원의 협의를 통한 지속가능한 정책 여부 등의 진단을 포함한다.
- 교육과정에서는 학교자율과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는지를 진단한다. 이러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와 환경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의 협업부서가 실천적인 학교 현장을 구현한다.
- 학교에서 환경운동 오래동안 한 선생님. 송파 정신여자고등학교 선생님. 녹색송파위원회 위원. 관심있는 선생님들도 있는 상태. 이 선생님들 위주로 교사 집단 모을 수 있을 듯
- 코로나로 매점이 없어져서 패트와 병은 자연스럽게 없음
- 코로나로 음식물 잔반도 줄었고, 수거 업체들은 친환경 인증 업체들일 꺼고...잔반에 대한 기준을 잡기 어려워서 늘고 줄고 파악이 어려울 듯
- 에너지쪽이 이슈인데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에너지등은 학교에서 관심 없고
- LED 등 바꾸는 건 하면 좋고
- 종이 없는 날 같은 게 있기는 하고 시험지는 아이들이 가져가고, OMR 카드는 많이 나오는데 다 파쇄하고...종이를 할 만 할 듯. 줄어든 만큼 나무를 심어 준다든지...
- 감량과 관련해서 데이터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 데이터화 하는 게 가장 필요함.
- 탄소배출중립 시범 학교나 그린스마트스쿨이 교육부 주도.
- 독일 사례 보면 좋을 듯
- 교사 연수 - 아이디어 경진대회 - 실제 실천하고 감량한 학교 - 리워드 이런 구조도 좋을 듯
- 독일 교과서는 수학 문제 자체가 아예 나무를 키워서 종이로 몇 장이 나오고 ...이런 식으로 계산하도록...에너지 친화적 교과서 만들기도 함.
- 독일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찾아서 아이디어 내고 결과가 지역 신문에 실리기도 함.
- 단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 찾고 실천이 이루어지고 그랬을 때 감량한 만큼 그 절반은 돈으로 지원을 한다든지 리워드가 있어야 함.
- 나무 은행 이런게 있다고 함.
- 아이들이 탄소 배출 계산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 일단 선생님 한 번 만나자.
상상인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 희망 나무 심기 2600 그루 전동 휠체어 지원 2000여대 임직원 봉사활동 700명 숫자로
성연 생각 정리 - What - 그린 상상 어벤져스 챌린지. ESG중 E에 해당하는 내용을 단순히 배우는 차원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해서 직접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도록 한다
- Why - 단순한 교실 녹화 사업이나 환경이 현재 수준. 이 보다 더 나은 모델 제시. 아이들이 미래 세대의 주인으로 문제 해결자라는 관점 변화
- 📌
- Who - 수혜자로서의 아동이 아니라 주체로서의 아동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은 조력자. 어떤 조력자가 필요할까?
- first helper - 가장 가까운 조력자 선생님과 학교
- second helper - 선생님들을 조력하는 크리베이트 (교안, 교구, 콘텐츠...)
- third helper - 아이들을 결과물을 조력하는 전문가
- forth helper - 아이들의 결과물을 확산시키는 조력자 언론사
- fifth helper - 사업을 주관과 후원인 어린이 재단과 상상인. 실행자 크리베이트
- How
- Humanware 교사 연수 -> 교사들이 아이들과 환경 교육 및 아이데이션 방법 알려줌 (2억)
- 꼭 환경 교육자가 아니어도 교과 연계 환경교육
- 📌교사에 대한 리워드
- 인증?
- Software 아이디어 해커톤 실시해 아이디어 도출하고 온라인 사이트 만들어서 갤러리 만들고 시상하고 전문가 연결시키고 (3억)
- 학교 실천 분야
- 환경 분야
- 📌예시 필요
- 📌리워드 -> 아이들, 교사, 학교
- Hardware 학교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실천해서 성과를 낸 곳 선정해서 리워드 제공 (5억)
- 학교별 1억원 상당 - 교실, 숲. 원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도록...
- 📌예시 필요
- So, What
- 수혜자에서 주체로 변화
-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세상을 구한다.
- 아이들을 어벤져스로 만들자.
- 📌 Impact
- 임팩트 적합도 - UN 지속가능성 목표 (SDG)에 해당하는가?
- 4. Quality Education
- 교사,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대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여 글로벌 이슈에 관한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
- 11.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 학교의 쓰레기 및 에너지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에 기여
- 참고 - 이끌레이
- 13. Climate Action
- 학교 내 환경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실천을 이행함으로써 자원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임
- 정량적 임팩트 측정
- 교사연수를 통해 학교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촉진 역량을 얻게 된 교사 수
- 그린 상상 어벤저스 워크숍 개최 수
- 제출된 아이디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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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24, 2022, 9:14 PM by Sung Youn PAK - self awareness 모듈
- 행동경제 모듈
- problem solving 모듈 - 문제와 문제 해결. 크리베이트는 문제 정의 다음에 해결안 도출 모듈.
- managing skill- 자원 활동, 리스트 관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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