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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베이트 NXI 액션 가이드

posted Dec 8, 2022, 8:48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8, 2022, 8:50 AM]
고민 : 크리베이트야 말로 NXI가 필요하지 않을까? 
속마음 : 배보다 배꼽이지 않을까? 구축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지 않을까? 문서로만 존재하는 사문서화 되지 않을까? 
아이디어 : 
  1. 용어부터 정리한다. 
  2. 작은 실험으로 실행 후에 워킹하면 가이드로 작성해 둔다. 
  3. 가이드가 PPT가 아니라 인트라넷에 있다? 

고객 행위 관점 
  • 뉴스레터 - 발가락 
  • 회원가입 - 발 
  • 워크샵/세미나 참여 - 발목 
  • 구독 - 무릎 
  • 워크샵 - 골반
  • 컨설팅 - 허리 
  • 추천 - 가슴  
고객 유형 관점 
  고객유형경험단계  우리의 목적. 유도방향 성공의 증거   설명 
 1 비고객 visit   접하지도 못한 고객
- 알릴리면? 
 2 방문고객visit enter   크리베이트 방문한 고객
- 뉴스레터 가입하게 하려면? 
 3 잠재고객before enter enter  뉴스레터 뉴스레터 가입한 고객
- 회원가입까지 가려면? 
 4 신규고객enter action 회원가입  회원가입해서 무료 상품이라도 경험한 고객
- 유료로 가려면?  
 5 기존고객actionrecommend 구매 유료 경험 고객. 구독, 유료 구입한 고객 
- 추천까지 가려면? 
 6 충성고객recommend  추천 추천 고객. 우리를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있는 고객 
- 추천한 걸 어떻게 알 수 있나? 
 7 단골고객repeat   단골 고객 
- 별도 관리는? 
  탈퇴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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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준Yoo HyeongJun
Dec 15, 2022, 4:17:00 PM
컨설팅 프로젝트에 따라서 일의 바쁘고 여유로움이 정해지니까 NXI를 만들어도 사문서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아요.
제가 입사후 프로젝트에 본격 참여하지 않을 때 아이디어DB 쌓는 일을 상시업무로 했듯이, '이 사람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을 때는 이걸 하고 있겠구나'라는 것을 예측가능한.. 상시업무가 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시업무로 누적된 성과가 일정치 이상이 되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