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 크리베이트야 말로 NXI가 필요하지 않을까? 속마음 : 배보다 배꼽이지 않을까? 구축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지 않을까? 문서로만 존재하는 사문서화 되지 않을까? 아이디어 : - 용어부터 정리한다.
- 작은 실험으로 실행 후에 워킹하면 가이드로 작성해 둔다.
- 가이드가 PPT가 아니라 인트라넷에 있다?
고객 행위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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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사후 프로젝트에 본격 참여하지 않을 때 아이디어DB 쌓는 일을 상시업무로 했듯이, '이 사람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을 때는 이걸 하고 있겠구나'라는 것을 예측가능한.. 상시업무가 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시업무로 누적된 성과가 일정치 이상이 되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프로젝트를 제안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