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Dec 8, 2022, 1:07 PM by Sung Youn PAK 고민 : 킬러씽킹클럽 12월과 1월 어떻게 할까? 속마음 : 매번 기획 회의를 해야 하나? 아이디어 - 좀 더 큰 그림으로 접근하면 어떻게 되나?
- 운동이 되려면 대의/명분에 동의가 되고 -> 확산의 마음이 자발적으로 들어야 하니 개인의 창의성으로 완전히 focus해 보면 어떨까?
I belive/ I have a dream - 우리 모두는 창의적이다.
- 창의는 배울 수 있다.
- 우리는 더 창의적일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더 자유, 더 행복, 더 건강, 더 생산, 더 진실, 더 자유로울 수 있다.
- 돈 많아서 행복한가? 경제적 자유말 하지만 머릿속 자유. 누구는 감옥에서도 자유로움. 머리속 지평을 넓혀서
- 더 자유로우니 더 행복하고. 된다고 믿으니 더 행복하고
- 더 행복하니 더 건강하고. 더 건강하니 뭐든 된다는 가정하게 하게 되고. 긍정성
- 더 생산적이고. 효율이 아니라 효과측면에서
- 더 진실하고. 내 안에 껄 꺼내니까. 주입받는 방식이 아니라 내 방식대로
- 그래서 더 자유로와지고
- 창의를 더 연마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더 환영 받는다.
모토는? We do - why - 크리베이트 킬씽클은 __행동(지식이 오히려 적대적)____함으로써 ___나를 crack해서 나의 core에 도달한다. / 과도한 정밀함이 지혜와 적대적인 것 처럼 과도한 지식이 창의와 적대적이다.
- how - 미션(연마의 방법)과 회고로 (경험을 배움으로...성장할 수 있으니)
- what - 12 X 5 = 60 (프로그램 주기를 12개 한 달에 4개씩 3달 그걸 5번 돌리면 측 1년하고 3개월 더 하면 끝나도록 설계하는 건 어떨까?)
속마음. 걱정 - 각자의 문제 해결을 해 줄 수 있는가? 혼자서 계속 확산은 가능하지만. crack안 되었는데...
- 성공의 경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 한 달에 해결까지 가능할까? 그럼 다음 달로 이어질 가능성은 적어지지 않을까? 다음엔 새 문제로 하나?
- 매달 시작과 끝이 있어야 할까? 구독 모델은 중간에라도 들어올 수 있는 거 아닌가? 구독 모델로 갈 방법은 없나? 시작과 끝이 있다면 기간을 더 늘려야 하나? 덜 번거롭게...모으는 게 너무 큰 일.
- 1+1이 처음부터 룰이 아니여서 참석하는 사람이 없나? 이걸 처음부터 룰로 해야 되나?
방식 - 오프너를 쓰는 게 탁월한 경험 아닌가? 오프너로 유도.
- 밴드에서 소통하지만 알맹이는 오프너로.
- 오프너는 개인 메일로 잊어버리지 않도록.
- 배자 요청 사항 - 오프너. 비밀 번호 변경하기 / 유저 추가 및 삭제
골격 - 4 Pillar
- crack - 나에게 부정적인 말들 쏟아내기. 내가 들었던 거. 내면화되어 있던 거.
- 월 - 내 문제 쓰기.
- 화 - 만들기 - 킬러를 제거하라. 환청쓰기, 들었던 이야기는? 들었을 때 감정은? 제일 큰 감정대로 나래비? => 엔진으로 / yes, but 같은 거 개발하기
- 목 - 써먹기 - yes, but 경험한 거 스토리로. 아이디어 쓰기로
- divergent - 많이 내 보기. 짜내보기.
- 화 - 다양한 용도 변경하기. - 장소, 시간, 사람, 상황, 활동 변경해서....생각하기. 젓가락, 안경, 연필, 키워드 주고 무조껀 20개 내는 거 연습 => 엔진으로
- 목 - 내 문제도 장소, 시간, 사람, 상황, 활동 변경해서 내기. 아이디어 쓰기로. [박성연]
- convergent - 선택. 정교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하기.???
- 화 - 1기 없으면 뒤집어 보기. 1기 있으면 다른 엔진 룰을 바꿔라. or 엉뚱하게 (엉뚱하게 내 문제 연결이 가능할지가 고민...)
- 목 - 내 문제 뒤집어 보기. 1기 없으면.
- encourage / meta retrospect - 용기 내 보게 하는 거.
- 월??
- 화 -
- 목 -
- 금??
- 12 주간 (artist way)
- 내부의 적 - 부정적인 생각
- 외부의 적 - 해로운 사람들, yes, but
- 내안의 힘 재발견 - 분노, 수치심, 비평 대처, 성장과 휴식
- 내안의 벽, 신념 - 자기 신뢰, 독서 중지,
- 전체 - 고독,
- 풍성함 - 미디어 금지, 창조의 기쁨
- 우선순위
- 연대감
- 자기 강점 회복 - 내면의 힘
- 승리
- 진실성 - congruent
- 창조의 약속 - 성공 재정의
[1주차] '킬러씽킹'의 시작, "킬러를 제거하라" 12/13(화) 아이디어 킬러의 특징, 미운 점 나열하고 그가 내 아이디어를 못 죽이게끔 대화 장치 만들어보기 (ex. Yes, but 스티커) 12/16(금) 가정이나 일터에서 실제로 써먹어보기
[2주차] 100개를 내야 5개만 살아남는다! "많이 내라" 12/20(화) 오프너를 활용하여 젓가락이 다르게 쓰일 수 있는 100가지 용도를 떠올려보자. 제한 시간 5분! 12/23(금) 창업 아이디어 등, 내가 내고 싶은 주제의 아이디어를 단시간에 최대한 많이 내보자.
[3주차] 관련 없는 것은 없다! "엉뚱한 것을 연결하라" 12/27(화) 300개 단어 카드 중, 세 개의 단어를 임의로 선택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들어간 상품을 만들어보자 12/30(금) 크리베이트 오프너의 구체화 템플릿을 활용하여 실제 창업 아이디어로 구현해보자.
[4주차] 미션을 직접 만들어보자 1/3(화): 미션 템플릿에 따라 미션을 직접 만들어보자. 어떻게 인증할 것인가? 내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함께 해볼 수 있을까? 이 미션이 캠페인처럼 번진다면, 어떤 해시태그(#)를 달아야 할까? 1/6(금): 직접 수행해보고, 자기 SNS에도 인증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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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께 필요한 모델은 '아이디어 유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정해진 것 없이 아이디어 관련된 주제로 즐겁게 놀아보는 곳. 아이디어 측면에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곳.
이미 첫주에 미션을 수행하시는 모습을 보면, 우리의 매뉴얼대로가 아니라 본인들이 관심 가지는 주제로 엔진을 가지고 놀고 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