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Dec 8, 2022, 8:03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8, 2022, 8:58 AM] 고민 - 뉴스레터에 날개를 달려면? 속마음 아이디어 - new(고객화/신규고객) - 어떻게 뉴스레터 가입하게 만들까?
- 보내달라고 했는데 우리가 놓치지 말자. 흘린 이삭 줍기. 흩어져 있는 뉴스레터 명단을 모아야 되지 않을까?
- 스쿨, 킬클, 핑퐁, 비거닝, 오프너, submission, 회원, 워크샵 -> 일원화
- 사이트 일원화 : crevate.com으로 다 모아야 되지 않을까? ->
- 스쿨은 crevate.com의 TV로 바꾸면 좋지 않을까?
- 킬러씽킹도 크리베이트로 들어와도 되지 않을까? community로.
- 사이트는 달라고 뉴스레터만 일원화 : 뉴스레터만 한 그릇에 모으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을까?
- 할까 말까 고민하는 고객에게 샘플을 보여주자. 뉴스레터를 쌓아서 보여주는 건 어떨까?
- 워크샵 개인 이메일로 받기 : 뉴스레터 보내기.
- 강의 시 다운로드 쿠폰 주기 : 회원가입까지 바로 jump
- exist 뉴스레터 받는 고객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 빈도를 높인다. 매월? 매주? 매일? 천천히 높여볼까?
- 빈도를 높이기 위해서 글 하나만 제대로 ex)고도원의 아침 편지, 세스고딘
- 뉴스레터 분류체계 고도화해서 타겟화된 사람들한테만 그 컨텐츠가 갈 수 있도록 한다? 나중에 더 진화했을 때 그렇게 한다?
- 메타적으로 우리가 현재 잘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 index로 추이를 봐야 하지 않나? 월요일 탐험지도 때 최소한 방문자와 뉴스레터 추이는 꾸준히 보여주면. 수치와 그래프 공유
고객 행위 관점
- 뉴스레터 - 발가락
- 회원가입 - 발
- 워크샵/세미나 참여 - 발목
- 구독 - 무릎
- 워크샵 - 골반
- 컨설팅 - 허리
- 추천 - 가슴
고객 유형 관점 | | 고객유형 | 경험단계 | 우리의 목적. 유도방향 | 성공의 증거 | 설명 | 뉴스레터 관점에서 아이디어 내기 | | 1 | 비고객 | | visit | | 접하지도 못한 고객 - 알릴리면? | 일원화 워크샵 개인 이메일로 받기 | | 2 | 방문고객 | visit | enter | | 크리베이트 방문한 고객 - 뉴스레터 가입하게 하려면? | 샘플들 리스트로 쌓여있고 보여주기
| | 3 | 잠재고객 | before enter | enter | 뉴스레터 | 뉴스레터 가입한 고객 - 회원가입까지 가려면? | 빈도 높이기 요청받기 뉴스레터 가입 시 콘텐츠 다운로드 받게 하기. 쿠폰 주고. 경험 강의 시 다운로드 쿠폰 주기
| | 4 | 신규고객 | enter | action | 회원가입 | 회원가입해서 무료 상품이라도 경험한 고객 - 유료로 가려면? | | | 5 | 기존고객 | action | recommend | 구매 | 유료 경험 고객. 구독, 유료 구입한 고객 - 추천까지 가려면? | | | 6 | 충성고객 | recommend | | 추천 | 추천 고객. 우리를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있는 고객 - 추천한 걸 어떻게 알 수 있나? | | | 7 | 단골고객 | repeat | | | 단골 고객 - 별도 관리는? | | | | 탈퇴고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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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애초에 각 사이트를 나눴던 이유도 있었을 테니 그 이유를 상기해보면서, "합치고 나서는 이런 이유 땜에 아쉽지 않을까?" 고민해보면 좋을 듯 해요.
예컨데 크리베이트 스쿨로 나누신 이유는 아마도 대중 대상 교육을 해보려고 했던 것일 텐데, 이를 크리베이트가 흡수해버리면 또 컨설팅회사 색에 파묻히는 것은 아닐지?
제가 읽기에, 결국 크리베이트 홈페이지로 일원화하겠다는 것은 정은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우리 B2B B2C 구분하는 거 의미 없지 않아요? 결국 같은 것 아닌가?"라는 기조로 이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크리베이트는 기본적으로 컨설팅회사이지만 창의성 교육, 커뮤니티 빌딩도 해요'라는 것을 더욱 잘 보여줄 수 있는 장치들이 있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그 장치 중에 가장 효과적인 것은 (성연님 voice로 나가는) 크리베이트 뉴스레터이고요.
personal voice는 기업 명의의 안내문구보다 효과가 클 수밖에 없지만, 더 큰 피로감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크리베이트 뉴스레터는 한 달에 한 번만 personal voice로 나가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별도 내부 프로젝트를 거쳐 특별호를 만들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