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 4, 2022, 10:02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10, 2022, 12:43 PM]
태리 피드백 후 수정
- 요소 표현
-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참고자료가 있다면 최대한 그와 유사하게 보이도록 할 것
- 우리에게 보여준 이유는 그 자료를 긍정하고 있고 그 정도를 기대하는 바일 가능성이 큼. 내부적으로 반응이 좋았던 자료라면 그것을 가이드로 여기고 최대한 수용할 것
-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그림의 퀄리티와 톤, 그림체까지 유사하게 맞추는 것이 좋음
- 크리베이트가 제언한 아이디어와 클라이언트측이 중시하는 feature가 잘 드러나도록 디테일한 부분(상황과 요소)까지 선정시 고려할 것. 결국 우리의 모든 아이디어를 한 장에 표시한다는 생각으로
- ex)
- 제품이 가장 잘 보이도록 할 것
- 사람, 공간은 상황을 설명해주는 부가적인 요소일 뿐. 주인공은 'LG쿠킹가전'이라는 프로젝트의 제품
- 배경, 사람 등의 다른 요소와 차별점 : 라인 굵기를 더 두껍게, 채도 더 높게, 콘트라스트 더 높게
- 라인
- 라인의 두께와 컬러 및 채도/명도로 중요도를 표현할 것
- 중요도 순서로 라인의 두께를 결정.
- 순서(두꺼운 > 얇은) : 제품 아웃라인> 제품 디테일 > 제품 안의 요소(피처를 설명하는 요소. 이를테면 300도 고온을 사용한 요리인 000) >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 배경 공간
- ex) 이미지 사이즈 570 x 370 기준 : 제품 아웃라인(+제품과 붙어있는/사용하는 사람) 3pt > 시나리오에서 설명하는 기능 관련된 제품 요소(오븐의 내부 공간 입구 / 기능 설명하는 시그니처 푸드 같은) 2pt > 제품과 붙어있는 공간 / 상황 설명하는 사람 아웃라인 1pt > 배경 더 얇게&블러처리
- 효율적으로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
- 중요 요소는 디테일까지 표현
- ex) 제품 버튼 및 트리밍같은 주요 요소, 시그니처 요리, 제품 사용하는 사람의 표정 및 옷의 주름 같은 디테일
- 덜 중요한 요소는 아웃라인과 그 요소를 상징하는 부분 정도로만 표현해 중요 요소를 더 잘 보이도록 할 것 (그림 그릴 때 원근감 표현하는 것처럼)
- 얼굴을 표현해야 한다면 눈동자나 치아와 같은 라인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생략할 것
- 디테일이 많이 들어갈수록 얼굴보다 더 강조되어 보일수도 있고, 시간적으로 비효율적
- 눈은 표정이 드러날 정도로 1-2개의 라인으로 작업 (LG 최종 일러스트 참고)
- 입술 디테일 생략 및 입 안은 한 컬러로 fill
- 중요하지 않은 인물은 얼굴 디테일까지 표현할 필요 없도록 옆모습이나 뒷모습으로 할 것
- 라인의 profile 옵션을 설정해 표현을 손그림의 느낌을 살릴 것
- 인포그래픽(화살표, 지시도형 등)은 모든 장표에서 컬러, 두께, 모두 통일
- 동일 목적인 인포그래픽은 모두 같게
- 다른 목적, 다른 체계의 인포그래픽은 확연히 차이를 주어 정보의 혼동을 최소화할 것
- 컬러
- 중요한 요소일수록 채도를 높게, 컬러도 다채롭게, 콘트라스트도 높게
- 중요 요소 강조하기 위해 부수적인 요소는 채도, 명도, 콘스라스트 낮출 것
- 전체 장표의 일러스트 컬러와 톤을 조화롭게 맞출 것 (넘겨볼 때 매끄럽게 보이도록. 한 장표에 모두 모아 보더라도 한 톤으로 보이도록)
- 아웃풋
- 아이콘 작업시 ppt에서 수정 가능하도록 고려하여 작업
- 그래픽만 png로 저장하고 배경도형이나 텍스트는 ppt에서 작업
- 프로세스
- 이미지는 사진에서 따와서 사람을 합성해서 라인 드로잉?
- 사람 들어 있는 사진으로 라인 드로잉?
성연 피드백
후임이 왔다고 생각하고 태리님이 어떻게 지시할 것인가? 생각하면서 작업할 것
- 요소 표현
-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참고자료가 있다면 최대한 그와 유사하게 보이도록 할 것
- 우리에게 보여준 이유는 그 자료를 긍정하고 있고 그 정도를 기대하는 바일 가능성이 큼. 내부적으로 반응이 좋았던 자료라면 그것을 가이드로 여기고 최대한 수용할 것)
-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그림의 퀄리티와 톤, 그림체까지 유사하게 맞추는 것이 좋음)
- 크리베이트가 제언한 아이디어와 클라이언트측이 중시하는 feature가 잘 드러나도록 디테일한 부분(상황과 요소)까지 선정시 고려할 것. 결국 우리의 모든 아이디어를 한 장에 표시한다는 생각으로
- 제품이 가장 잘 보이도록 할 것
- 사람, 공간은 상황을 설명해주는 부가적인 요소일 뿐. 주인공은 'LG쿠킹가전'이라는 프로젝트의 제품)
- 그럴려면 뭘 해야 되는지? 제품만 라인을 더 굵게? 명도나 채도를 더 높여서
- 라인
- 라인의 두께와 컬러 및 채도/명도로 중요도를 표현할 것
- 중요도 순서로 라인의 두께를 결정.
- 라인 : 제품 아웃라인> 제품 디테일 > 제품 안의 요소(피처를 설명하는 요소. 이를테면 300도 고온을 사용한 요리인 000) >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 배경 공간
- 이미지 사이즈별 각 요소별 라인 두께는 어느 정도가 더 적당한가?
- 더 높은 컬러티로 보이게 하려면? 상상의 나래를 편 것이니까 태리님이 알아서 순화해 주었으면
- 사람옷은 주름을 표현한다?
- 인물은 얼굴 표정이 나타나지 않도록 옆모습이나 뒷모습으로 한다? 표정이 어려우니까?
- 인포그래픽(화살표, 지시도형 등)은 모든 장표에서 컬러, 두께, 모두 통일
- 칼라
- 아웃풋
- 아이콘 작업시 ppt에서 수정 가능하도록 고려하여 작업
- 그래픽만 png로 저장하고 배경도형이나 텍스트는 ppt에서 작업
- 프로세스
- 이미지는 사진에서 따와서 사람을 합성해서 라인 드로잉?
- 사람 들어 있는 사진으로 라인 드로잉?
태리 -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참고자료가 있다면 최대한 그와 유사하게 보이도록 할 것
- 우리에게 보여준 이유는 그 자료를 긍정하고 있고 그 정도를 기대하는 바일 가능성이 큼. 내부적으로 반응이 좋았던 자료라면 그것을 가이드로 여기고 최대한 수용할 것)
-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그림의 퀄리티와 톤, 그림체까지 유사하게 맞추는 것이 좋음)
- 크리베이트가 제언한 아이디어와 클라이언트측이 중시하는 feature가 잘 드러나도록 디테일한 부분(상황과 요소)까지 선정시 고려할 것
- 제품이 가장 잘 보이도록 할 것
- 사람, 공간은 상황을 설명해주는 부가적인 요소일 뿐. 주인공은 'LG쿠킹가전'이라는 프로젝트의 제품)
- 라인의 두께와 컬러 및 채도/명도로 중요도를 표현할 것
- 중요도 순서로 라인의 두께를 결정.
- 라인 : 제품 아웃라인> 제품 디테일 > 제품 안의 요소(피처를 설명하는 요소. 이를테면 300도 고온을 사용한 요리인 000) >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 배경 공간
- 인포그래픽(화살표, 지시도형 등)은 모든 장표에서 컬러, 두께, 모두 통일
- 아이콘 작업시 ppt에서 수정 가능하도록 고려하여 작업
- 그래픽만 png로 저장하고 배경도형이나 텍스트는 ppt에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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