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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Week8-Report

1. 인사이트 얻기 좋은 해외 출장지
해외 출장자들이 꼭 들려야 할 Hot Spot Best 39 – 미국편
2년 간 코로나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출장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만은 없습니다. 미국 출장 시 꼭 한 번쯤 들려서 인사이트를 얻을만한 곳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코로나가 사회에 끼친 영향을 어마어마합니다. 우리 시대는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구분지을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제적, 사회적 파장이 큽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2020년 3월 기준 미국 소비자들의 13%가 오프라인 쇼핑에서 온라인으로 옮겨 갔고, 18%는 그럴 계획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색다른 경험을 주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대체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출장지에 갔을 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예전에 출장가서 해결 할 일들을 이제는 비대면 회의로 대체 되면서 출장도 그 만큼 줄었습니다.  많은 부분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장까지 가야된다면 이전처럼 회의만 하고 돌아올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인풋과 인사이트를 얻는 일석 이조의 출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사이트(Insight)란 우리 말로는 통찰(洞察)입니다. 통찰의 한자어는 밝을 통에, 살필 찰을 써서 환하게 꿰뚫어 본다는 뜻입니다. 여러 가치 측면을 두루 두루 살피다 보면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것을 꿰뚫는 힘이 생기고 그것을 바로 통찰이라고 합니다. 영어 표현을 봐도 겉이 아니라 안(in)을 보는 것(sight), 즉 현상만이 아니라 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사이트의 의미입니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풋이 중요합니다. 물론 다양한 본 것만으로 인사이트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층위를 본 이후에는 의문을 품고, 이해하고, 분석해서 꿰어야만 인사이트라는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첫 번째 단계는 일단  많고 다양한 인풋들입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미국에 방문했을 때  다양한 인풋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공간 39곳을 고객가치, 기술, ESG 측면에서 소개합니다.  
 


2. 인사이트 얻기 좋은 해외 출장지
해외 출장자들이 꼭 들려야 할 Hot Spot Best 39 – 유럽편
2년간 코로나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출장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만은 없습니다. 유럽 출장 시 꼭 한 번쯤 들려서 인사이트를 얻을만한 곳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코로나가 사회에 끼친 영향을 어마어마합니다. 우리 시대는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구분지을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제적, 사회적 파장이 큽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2020년 3월 기준 미국 소비자들의 13%가 오프라인 쇼핑에서 온라인으로 옮겨 갔고, 18%는 그럴 계획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색다른 경험을 주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대체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출장지에 갔을 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예전에 출장가서 해결 할 일들을 이제는 비대면 회의로 대체 되면서 출장도 그 만큼 줄었습니다.  많은 부분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장까지 가야된다면 이전처럼 회의만 하고 돌아올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인풋과 인사이트를 얻는 일석 이조의 출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사이트(Insight)란 우리 말로는 통찰(洞察)입니다. 통찰의 한자어는 밝을 통에, 살필 찰을 써서 환하게 꿰뚫어 본다는 뜻입니다. 여러 가치 측면을 두루 두루 살피다 보면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것을 꿰뚫는 힘이 생기고 그것을 바로 통찰이라고 합니다. 영어 표현을 봐도 겉이 아니라 안(in)을 보는 것(sight), 즉 현상만이 아니라 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사이트의 의미입니다.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풋이 중요합니다. 물론 다양한 본 것만으로 인사이트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층위를 본 이후에는 의문을 품고, 이해하고, 분석해서 꿰어야만 인사이트라는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첫 번째 단계는 일단  많고 다양한 인풋들입니다. 
크리베이트에서는 유럽에 방문했 을 때 다양한 인풋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공간 39곳을 고객가치, 기술, ESG 측면에서 소개합니다.  


3. 잘 나가는 공간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집도 일터도 아닌 제3의 공간, 공간은 왜 제3의 공간이 되려 할까? 

사회학자 올덴버그는 제1의 공간인 집, 제 2의 공간인 일터가 아닌 제 3의 공간을 정의하였습니다. 제 3의 공간이란 집과 일터를 벗어나 부담 없이 누구나 가고 싶고, 거기에 가면 격 없이 어울리고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올덴버그의 저서 The great good place(1999) 소개 되었습니다. 책 제목대로라면 최고의 장소라는 의미입니다.  서점, 카페, 커피숍, 주점 등을 주로 제 3의 공간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대체 제 3의 공간은 어떤 특징들을 갖고 있는 공간일까요?  대체 어떤 특징들이 있길래 사람들은 제 3의 공간으로 가고 싶어할까요?  올덴버그는 제 3의 공간을 중립지대, 수평적 등 8가지 특징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각각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 걸까요? 이를 통해 제 3의 공간이란 무엇이고 왜 공간들은 왜 3제의 공간이 되고 싶어하는지 살펴봅니다.



4. 주거 공간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Space Trend 변화 미래 예측 리포트
팬데믹으로 재택 근무가 일상화되는 요즘 집이라는 공간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메타버스라는 가상의 공간은 물리적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주거 공간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로 미래를 예측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집은 더 이상 먹고 자는 휴식의 공간이 아니라 일터이자 학교이자 놀이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휴식, 수면, 식사 등 기존 기능은 더욱 고급화되고 기본적인 위생, 안전에 대한 Needs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홈카페, 홈짐, 홈오피스, 홈가드닝 다양한 멀티 기능 수행은 물론이고, 단순히 집을 예쁘고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넘어 자신의 아이덴터티를 드러내는 공간으로 점차 집이라는 공간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집은 주거 공간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살펴 봅니다. 



5.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 클럽 BAYC은 왜 NFT의 대세가 되었는가?
2021을 전세계를 휩쓴 NFT의 물결. 더 이상 관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한 번 해 봐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원조를 뛰어넘은 대세. 그 비법은 무엇인지 이를 통해 NFT 마케팅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NFT 그림이 수백억에 팔렸다. NFT 사진이 수억원에 팔렸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 마다 대체 NFT가 뭐길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Non Fungile Token이라고 불리는 NFT.  대체 뭘까요? NFT 정의에서 부터 NFT 마켓에서 통용되는 성공 방정식을 알아봅니다. 그래서, NFT의 원조로 크립토펑크나 크립토키티가 많이들 언급되지만 후발 주자인 Bored Ape Yacht Club(BAYC)를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BAYC는 현재 핫한 NFT 중의 하나입니다. 뭘 어떻게 했길래 원조를 넘어서서 대세가 되었을까요? BAYC가 보여주는 여러가지 마케팅 활동들은 메타버스 시대,  NFT 시대 더 나아가 Web 3.0 시대에  마케팅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작정 1등을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1등의 비법만큼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똑똑하고 현명하게 진화하는 법을 보여주니기 때문이지요. 본 보고서에서는 BAYC의 마케팅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6. 소비자의 입으로 직접 듣는 메타버스,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2003년 세컨라이프와 2022년 Metaverse 는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요? 메타버스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사이트 리포트. 그들이 메타버스로 가는 이유에 대한 인사이트로 미래를 대비하세요.

메타버스에 대한 밝은 전망이나 메타버스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측은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왜 소비자들은 이토록 메타버스에 열광할까요? 메타버스에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요? 메타버스 유저들을 만나서  In-depth Interview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들이 메타버스에 머무는 이유는 무엇이고 무엇을 매력적으로 느끼는지 어떻게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에 밸런스를 맞추는지 지금부터 메타버스 유저들의 좀 더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7. 트렌드 책을 분석한 Meta Trend 2022
해마다 쏟아져 나오는 트렌드 책들. 비슷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이야기들. 진짜 놓치지 말고 꼭 파악해야 하는 트렌드에는 무엇이 있을지 알고 싶다면 트렌드를 메타적으로 해석한 메타 트렌드를 보시기 바랍니다.

2022년에만 쏟아져 나오는 트렌드 책이 무려 수십권입니다. 이제는 전반적인 트렌드를 넘어서 재테크, 교육, 메타버스, 미디어, MZ세대 각각의 특정 분야나 세대를 콕 찝어서 트렌드를 파헤치기도 합니다. 이 모든 책들을 읽고 싶은 마음이 크실텐데, 그래서 크리베이트가 트렌드 책을 보고 이를 메타적 해석해서 올해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메타 트렌드를 정리하였습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듯한 트렌드 용어들, 현란한 용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용어가 가르키는 방향과 현재 소비자 니즈의 합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핵심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크리베이트 메타 트렌드를 통해 2022 트렌드의 핵심을 꿰뚫으세요. 



8. 잘 나가는 ESG 회사의 비밀
ESG가 시대적 화두가 되었습니다. 잘 나가는 회사들을 대체 어떻게 ESG를 실천하고 있을까요? 대표적인 ESG 선두 기업들의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 회사의 ESG 추진에 도움을 받으세요.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지금까지 기업은 재무적 성과에만 초점이 맞추어졌었지만 이제는 비재무적인 성과인 사회적 책임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중요한 지표로 보겠다는 기업 평가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잣대입니다. ESG는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어진 개념은 아닙니다. 그 이전부터 논의되어왔으며 최근 ESG 경영을 하지 않은 기업에 대한 투자를 철회하거나 ESG 평가 지표가 기업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SG를 하려고 위원회를 조직하고 TFT 조직을 구성하지만 여전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해 합니다. 특히 ESG는 하겠다는 원대한 목표나 시행 예정이라는 기사로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얼마큼 실천하였는지 구체적인 성과와 지표로 평가하기에 기업들은 ESG를 더욱 어렵게 느낍니다.  먼저, 잘 나가는 기기업들은 ESG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요? ESG 선두 기업들의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 회사는 어떻게 ESG를 실천할지 실마리를 찾아보세요. 



9. AI와 결합된 IoT 지능형 사물 인터넷의 진화 AIoT (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
AIoT는 인공지능(AI)과 IoT의 결합으로 단순히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주고받을 뿐 아니라, 인공지능에 의해 학습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IoT는 어떻게 AIoT로 진화하고 있을까요?

AIoT는 2015년 일본의 샤프(Sharp)에서 만든 신조어입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사물 인터넷이 데이터 처리를 할 때 프라이버시, 지연, 불안정성, 비용 등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개별 디바이스 혹은 애지 허브에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해 데이터를 처리하는 좁은 의미지만, Things가 Internet에 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에 인공지능이 결합되면서 좀 더 인텔리전트한 IoT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 퍼스트 어센트(First-Ascent)는 아이의 수면패턴과 울음 데이터를 분석해 램프인데 수면 훈련을 가능한 램프를 만들었습니다. 단순 램프라면  원격으로 불을 켜고 끄는 정도이겠지만, 인공 지능을 더해 아이의 수면 습관을 연구해 최적의 빛과 색으로 수면 리듬을 조절해 줍니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날 때는 알람 시간에 맞춰 서서히 빛을 밝게해  아이가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게 해주고, 잘 때는 아이가 좋아하는 백색 소음을 들려줘서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또 세계 150개국 15만명의 아이 울음소리를 분석해 우는 이유를  배고파요, 졸려요, 놀고 싶어요 와 같이 다섯 가지로 감정을 구분해서 알려줍니다.  이처럼 AI를 접목해 아이의 수면 습관과 우는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기반해 맞춤형 기상 시간을 추천 하고 밝기 조절 기능을 하는 인텔리전트한 램프가 바로 AIoT의 사례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AIoT 사례들을 통해서 IoT가 어떻게 더 인텔리전트해질 수 있는지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