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킬러씽킹에서 한 고민 문제 해결 처럼 2시간 정도 2022년 돌아보고 2023년을 설계할 수 있는 회고 워크샵을 열어보면 어떨까?
속마음 - - 개인이 아니라 기업도 될까? 다 각자 문제들이 다를텐데...
- 구성원들이 집단적으로 다 모여야 되는 거 아닐까? 각각 다른 곳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서 가능할까?
- LG 회고로 연습해 볼까?
- 돈을 가볍게 해서 우리의 마음도 가볍게 하면 어떨까?
- 이거 한 걸 기사화하면 어떨까?
해결책 - 당장 우리가 사람 모아서 한다 - 12월 중순에 워크샵을 한다는 공지를 한다. 8명만 모이면 한다. 이에 대한 비포 애프터 기사화해서 홍보 콘텐츠화 한다.
- 어린이 재단 박찬경 팀장 팀을 해 준다. 비용을 안 받고도 할 수 있지만 남은 예산 중에 일부. 선례가 되기 때문에. 워크샵 전문이니까 신뢰를 바탕으로 -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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