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목적
2023 Crevate의 4가지 톱니바퀴 중, '잠재고객 pool' 확보를 위한 아이디어와 task를 정리함
형준
'잠재고객'이란, '크리베이트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매를 의도하지는 않은 사람'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잠재고객 확보'란
(1) 크리베이트 브랜드 인지도 자체를 높이고
(2) 홈페이지에 유입된/ 뉴스레터를 구독한 타깃에게 브랜드가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마케팅 활동이다.
(1) 크리베이트 브랜드 인지도 자체를 높임
(1-1) SNS 활동
-재미있고 일상에 유용한 콘텐츠 소개
-이미지는 단순명료함
-뜨는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시의성 확보
-꼭 문법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쓴다(write)라는 광범위한 키워드 활용하여 고무적 메시지나 캠페인 기획
✔to do
-크리베이트 소셜 미디어 콘텐츠 메이킹 시스템 개발
-매일 몇 시에 어떤 SNS 확인하고 /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고 / 어떤 콘텐츠 생산할 것인지 합의
-특히 생산하는 콘텐츠의 주제는 '창의성' 말고도 다양해야만 함. 광범위한 주제 목록 작성
-콘텐츠 기획-생산-배포는 2시간 내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빠르게 working하는 agile한 시스템 개발
-콘텐츠 생산 외에도 SNS 활동, 예컨대 유명 디자이너 등 크리에이티브 워커들 팔로하여 자주 댓글을 다는 등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 누릴 수 있음. 관련 guideline도 작성
(1-2) 타깃 커뮤니티 활동
롤모델이 없는 주니어 / 창업 준비생 / 크리에이티브 직군(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등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에서 크리베이트 이름으로 활동 or 한 사람에게 활동 guideline을 주고 전담
-이슈: 타깃이 너무 광범위함 + 각 타깃이 원하는 콘텐츠나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image가 다름
(2) 홈페이지에 유입된/ 뉴스레터를 구독한 타깃에게 브랜드가 좋은 선택지 중의 하나임을 홍보함
(2-1) 뉴스레터 2.0
-'기업의 공지사항'이 아닌 '뉴스레터'로서의 이메일 마케팅 수단 정립
-더욱 자주, 짧게 보낸다. 콘텐츠는 유용성과 시의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자사 콘텐츠뿐 아니라 남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당장은 다른 링크를 타고 들어가더라도, 뉴스레터에 대한 신뢰도는 올라갈 것이다)
-분위기는 소셜 미디어 콘텐츠와 비슷하나, CTA(Call to action)을 강화한다. 즉, 크리베이트 홈페이지로의 링크를 최소 하나 이상 단다.
-뉴스레터만을 위한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나, 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큐레이션 형식으로 한다.
-때때로 CEO 편지나 게릴라 이벤트 등 특별 편지를 보낸다. (크리베이트 fan과의 소통 의지가 뉴스레터를 통해 드러나도록 한다)
-장기적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당장 이번 달, 이번 주의 뉴스레터 계획을 짜서 꾸준히 제 시간에 보내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생산과 배포에는 시간이 거의 들지 않으므로, '콘텐츠 큐레이션/제작' 부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당한다.
✔to do
- 크리베이트 뉴스레터 콘텐츠 메이킹 시스템 개발
- 소셜 미디어 콘텐츠 메이킹 시스템에 준하되, 개인이 큐레이션할 콘텐츠는 한계가 있으므로 '각자 매주 수요일까지 뉴스레터 후보 콘텐츠 5개 골라 간단히 요약해오기' 등 상시 task 정하기
승구
- 잠재고객 Pool 로 들어오게 하기
- 개인정보(이름, 소속, 메일, 전화번호)를 입력하게 해야 함.
- 이를 위해 경험상품이 필요함.
- 잠재고객 Pool 에 들어오고 나면? 잠재고객 초반 경험 시나리오.
- 시나리오 예시: 가입 시 메일(환영인사, 크리베이트 소개) -> 다음 날 메일(예: 다른 경험상품 소개. 무료 방법론 카드 줄게.) -> 주말 메일(예: 클럽 올래? 쿠폰 줄게) -> 다음주 메일(예: 클럽 1주일 남았어. 친구랑 같이 올래?)
성연 - 잠재 고객이란?
- level 1
- 컨설팅 한 번 한 기존 고객 -> 회원가입, 뉴스레터
- 컨설팅 때 참여했었던 다른 참여자들 - 현재는 메일도 없는 상태 -
- 워크샵 한 번 한 고객 : 현재는 이메일 확보 X -> 회원가입할 장치 필요 (강의시 아이디어 카드 다운로드 받도록 하기)
- 강의들은 고객 : 이메일 확보 X -> 회원가입할 장치 필요 (강의시 아이디어 카드 다운로드 받도록 하기)
- level 2 -> 회원 가입, 뉴스레터
- level 3 -> 회원가입, 뉴스레터
- 리포트 다운 받은 고객
- 아이디어 카드 다운 받은 고객
- 뉴스레터 가입한 고객
- level 4 (우연히) : 이메일 확보 X
- 유튜브 - 세바시
- SNS
- 언론 - 잡지, 신문
- 연합 미디어
- 방송
- 잠재고객이 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 페이지 통합 - 크리베이트, 킬러씽킹
정은- 잠재고객에게 노출되기
- 검색기반 고객에게 노출 SEO 내재화
- 외부 강연/ 워크샵 후 무료 컨텐츠 오픈하고, 제공 받고싶은 사람- 회원가입/ 뉴스레터 신청 등을 유도한다.
- 다른 플랫폼을 활용해 알린다. (크리베이트 콘텐츠 마케팅)
- 잠재고객 DB 쌓기
- 잠재고객에게 크리베이트 이해시키기
- 크리베이트를 이해하는 방법은 현재 홈페이지 밖에 없음
- 잠재고객 분류에 따라 컨텐츠 노출을 재 정리 한다.
- 워낙 케이스가 많아서 뭐하는 곳인지 한번에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음 (근데 대체로 원하는 대로 해석하는데... 그것도 나쁜것 같지 않긴함)
- 좀더 적극적으로 한다면,
- 회원가입할 때 관심사, 기대 등을 체크하게 하고, 그에 맞는 크리베이트 회사 소개서(컨텐츠) 자동화
- 잠재고객을 잘 분류해서 관리하기
- 현재는 잠재 고객이 태깅/ 분류 되어 있지 않음.
- 1차로 메일침프에 있는 DB에 기존 고객/ 컨설팅/ 교육 등 분류 가능한 인원은 분류한다.
- 2차로 추후 가입자는 관심사 등을 표시하게 해서 그룹별로 별도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