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Dec 5, 2022, 11:46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Dec 6, 2022, 3:32 PM by Jung eun Yang] 문서의 목적2023 Crevate의 4가지 톱니바퀴 중, '판매상품' 관련 task를 정리함.
형준'판매상품'이란, 그 자체로 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얻는 것이 목적인 상품을 말한다. 경험 상품보다는 고가이며 풍성하고,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 트렌드 보고서
- 100장 이상의 pdf로 트렌드를 설명
- (지금까지의 가설) 다양한 보고서의 '존재' 자체가 크리베이트의 전문성을 증명한다
- --> 동의하지 않음. 차라리 주제와 관련한 소셜미디어 콘텐츠나 맛보기 콘텐츠가 여러 개 있는 것이 더 효과적임 (지나친 신비주의 경계)
- 컨설팅 서비스
- 주제, 대상, 형식, 내용 등으로 자세하게 패키징해야 함
- 워크숍 서비스
- 주제, 대상, 형식, 내용 등으로 자세하게 패키징해야 함
- 지금의 청소년, ESG... 등등 소개글만으로는 고객이 커리큘럼을 이해하기 어려움. 대략적 타임테이블까지 수록해야 함 (신비주의 타파) + 문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
- 컨설팅 받기 어려운 공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 등을 위한 many-days workshop 카테고리를 키워야 함
✔task - 재고파악하여 더 의미 없어진 트렌드 보고서는 과감히 삭제하거나, '2022 이전'과 같이 별도 카테고리를 만들어 격리(염가에 판매)한다.
- why? 1) SEO에 따르면, 무반응 콘텐츠가 방치된 페이지는 노출이 적다. 2) 만약 누군가 NFT 보고서를 구입해서 읽는다면, 그는 크리베이트에 대한 나쁜 이미지만 얻을 것이다.
- 트렌드 보고서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 주제별(ex. 장소 추천, 기술 트렌드...)로 믿을만한 source의 목록을 정해 두자
- 보고서 발간을 결정했으면, 몇 주 이내로 완성하자는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반드시 지킨다. why? 트렌드는 그 순간에도 변하고 있다.
- 다른 컨설팅 회사 / 퍼실리테이팅 그룹 사례 참조하여 컨설팅과 워크숍 서비스 패키징 + 홍보하고, many-days workshop 기획
승구 만들어보고 싶은 상품 - 킬러씽킹 전문가 양성과정
- 디자인씽킹 전문가나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과 같은 전문가 되기 코스.
- 커리큘럼
- 개인의 태도, 지식, 도구, 소프트스킬, 문화와 환경 만들기, 시뮬레이션이나 프로젝트 해보기, ...
- 대상
- 개인: 자신의 회사나 팀에서 써먹을 수 있음 (킬러씽킹클럽 1기에서 니즈가 확인 된 듯)
- 기업: 사내 아이디어 전문가 양성. (사내 크리에이티브 문화 전문가 수요가 있지 않을까?)
- 장점
- 킬러씽킹 이론 기반의 상품. 이미 커리큘럼이나 경험이 많이 있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됨. 한번 정리하면 계속 쓸 수 있음 (1기, 2기, 3기, ...)
- 전문가 양성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전문성 있는 조직이란 브랜딩이 됨. 워크숍 요청이 늘어날 수 있음.
- 킬러씽킹클럽 멤버나 아이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음. > 단골 커뮤니티의 코어그룹 형성.
- 걸림돌 & 대안
- 신청자가 적으면 어쩌지?
- 경험상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 수요를 확인한다. 어떻게?
- 베타 테스트는 저렴하게 해본다. (반 값 정도로) 베타테스트에서 극적인 성공사례를 만든다.(연출해낸다!)
카테고리 (소감: 아이디어 잘 안 떠오르네요. 카테고리를 놓고 생각하면 기존 것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군요. 그래서 걍 만들고 싶은 상품을 떠올리고 디벨롭 해봤습니다.) - 킬러씽킹클럽
- 컨설팅
- 워크숍
- Tool & Report
- Solution (오프너)
성연 - 판매상품이란?
- level 1 - 컨설팅 - 컨설팅 경험 후 추천 높음
- level 1.5 - for startup 컨설팅 + 워크샵.
- level 2 - 워크샵
- level 3 - 클럽(경험 상품)
- level 4 - 보고서
- level 5 - 오프너
- level 6 - 툴, 카드류
- not working - 스쿨, 컨텐츠 멤버십
- 판매 상품이 판매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 모델 1 - 수주 모델
- 의뢰 - 더 많이 의뢰 받으려면? ->
- 제안 - 제안 효율화를 높이려면? ->
- 수행 - 수행 효율을 높이려면? 수행 효과를 높이려면? ->
- 모델 2 - 워크샵 모델 - 육성 모델이 아닐까? 수주모델로 판매모델로 이어지는 매개니까. 우리가 독보적으로 잘 하는 영역이니까.
- 모델 3 - 상시 판매 모델 - 리포트, 보고서, 오프너, 툴, 카드 => 경험 상품화 시켜야 하지 않을지?
- 전략적 배치는? 축구에서 각각 포지셔닝처럼
- 아이디어 카드, ESG 카드, 카드류 ->
정은 - 우리의 코어 상품은 무엇인가?
- 우리의 코어 상품을 잘 관리되고 있나?
- 새로운 상품은 왜 필요한 것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