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목적2023 Crevate의 4가지 톱니바퀴 중, '단골 커뮤니티'를 형성, 유지, 관리하는 task를 고민한다.
형준'단골 커뮤니티'란 크리베이트의 '경험 상품'이나 '판매 상품'을 1회 이상 구매한 사람이 모여 소통하고, 공동의 활동을 하며 입소문을 내는 채널을 말한다. 클럽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나왔고, 사실 구성하기 나름이라... 이들을 전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생각해본다.
✔idea - 단골 커뮤니티에 나가는 메시지는 컨설팅 회사 크리베이트로서의 공지가 아니다. SNS콘텐츠보다도 더 친근하고 자유분방하게 한다. 최소한의 원칙만을 지킨다.
- 커뮤니티 담당자를 한 명 정한다. 그는 상시 업무로서 커뮤니티 단골들과의 소통을 맡는다. 대화를 유발하고 코멘트를 달아주며, 특강이나 워크숍 등 다른 콘텐츠로 유도한다. -그는 크리베이트 콘텐츠 및 서비스의 전체 현황 / 진행상황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개인정보 수집 시 보호 문구 작성 등 절차 관련 지식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이는 별도의 guideline化도 가능하다)
-그는 언제나 에너제틱한 척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분위기를 살펴 '공동의 활동'을 잘 진행해야 한다. (이 종류의 지식은 명료한 guideline化가 어렵다. 클럽 별로도 달라진다)
- 클럽의 개수 / 시즌별 운영 최대 개수 / 클럽별 인원 최소최대수 등을 정한다. 기획/준비/실행/커뮤니케이션/피드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예측하여 다른 task와 공존 가능하게끔 계량화한다.
-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긴다. 클럽이 지속가능하려면 다른 task와 공존 가능해야 하고, 일단 인원의 최소 수가 매번 충족될 확신이 있어야 한다.
- 공동의 활동에 필요한 콘텐츠(ex. 강의안, 회고 템플릿...)의 제작 시, 큰 틀은 크리베이트 모두가 함께 만들고 세부 내용은 매주 1명이 맡으면 2~3시간 만에 교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다. (개그콘서트의 매주 대본 변화 정도로 생각)
승구 - 클럽 (10만원, 멤버십)
- 정기 모임 (월 2회) - 미니 강의 + 개인별 프로젝트 발표&피드백 --> 나만의 결과물을 완성해나가는
- 온라인 콘텐츠 (DB, 성연님 편지, 칼럼, 킬러씽킹 연습문제)
- 비정기 특강 (비회원에겐 유료)
- 비정기 오프라인 모임 (격월 1회?)
- 뉴스레터 -- 전문지식, 자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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