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 14, 2022, 1:57 PM by Sung Youn PAK 2021년 기년회 결과 도출된 사항들 - [Work] Pretotyping - 생각하고 바로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1) 가설을 세우고 2)광고 등으로 시장 반응에 대한 데이터를 수립한 후에 3)결론을 내고 4)가설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업무 체질을 바꾼다.
- [Work] Report - 리포트도 그냥 만들고 보는 것이 아니라 1) 연간 리포트 계획을 알리고 2) 사전 주문을 받고 3) 주문이 들어온 리포트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업무 방식을 바꾼다.
- [Work] Friday Trend - 매주 금요일 회의 전에 오전은 트렌드 서칭을 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밴드에 트렌드 찾은 것들을 올린다. 한 달에 한 번 금요일은 트렌드 서칭한 것들을 각자 글로 쓰고, 이를 모아서 최소한 일주일에 글 하나씩은 오픈한다.
- [Work] Worksheet Toolkit - 워크시트를 툴 킷화하는 작업을 하고 이를 상품화한다.
- [HR] Quarter Meeting 분기에 한 번씩 만나서 점검, 계획, 회식 시간을 갖는다. 1월, 4월, 7월, 10월 초에 1 Day로 좋은 공간에서 좋은 전시와 좋은 식당에서 지난 분기 점검하고 다음 분기 계획하면서 회식 겸 상호 의견 주고 받는 시간을 마련한다. 1분기 - 박성연, 2분기 - 강태리, 3분기 - 양정은, 4분기 - 안다비
2022년 세부 계획 사항들 | | 목표 | 금액 | 1Q - 1,2,3월 | 2Q -4,5,6월 | 3Q-7,8,9월 | 4Q-10,11,12월 | | Report | 1개/M, 3개/Q, 12개/Y 3개 당 1개 이상(300만원) 판매를 목표로 ∵ 선 판매 시스템으레로 제작 | 300만원/Q 1200만원/Year | 3개 / 목표액 300만원 -출장 -제3의 공간 1. 웰니스 2. 메타버스/ NFT 3. 거실의 변화
| 3개 / 목표액 300만원
| 3개 / 목표액 300만원 | 3개 / 목표액 300만원 | | 프리미엄 | 1개사/Q 매 분기별 하나씩 년간 구독 회사를 순차적으로 늘리는 방식으로
| 1000만원/Q 4000만원/Year | 1개 / 목표액 1000만원 - LG화학, 현대 트랜시스, KT&G - 템플릿 올리기
| 1개 / 목표액 1000만원 | 1개 / 목표액 1000만원 | 1개 / 목표액 1000만원 | | Edu | 창의혁신 아이데이터 = 스쿨
| 99만원/ 3개월X 7명 X 3 = 1890만원 | 아이데이터 모집 3월/4월 (파일럿) | 6/7월(2차, 제대로) | 실시간 강의 런칭- 1개 9,10월(3차, 확고히) | | | ESG | 매년 지속할 프로젝트 내년에 단 하나의 프로젝트라도 지속되면 성공 ESGest 런칭 ESGest 200만원/year | 200만원/year X 3개/QX3Q =1800만원 | ESG 책 출시 ESG 카드 ESG 강의 어린이 재단 with 프로젝트 홈페이지 정비 | 1개사 / 목표액 200만원 본격화 릴레이 강의 ESGest 시작 | 2개사 / 목표액 400만원 아이디어 워크샵 케이스 발굴 | 6개 / 목표액 1200만원 지속가능한 프로젝트 쿠킹 ESG 리포트 발간 | | 뉴스레터 | 매월 초에 발간 | | 1월 - Report 2월 - ESGest, 아이데이터 모집 3월 - 스쿨
| 4월 5월 6월 | 7월 8월 9월 | 10월 11월 12월 | | 책 | | | 아이디어 책 | ESG 책 | | | | | | | | | | |
2022년 준비하면서 생각한 사항들 1. ESG (안정성) 2021년을 ESG 원년이라고 하는데 2022년에는 크리베이트도 본격적인 활동들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크리베이트의 ESG 활동 계획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ESG 툴 : ESG 카드 배포2) ESG 툴 : ESG 오프너3) ESG 툴 : ESG 책4) ESG 툴 : ESG 강의5) ESG 워크샵 - 사회공헌팀과 함께 하는 어린이 - 은퇴자 ESG 아이디어 워크샵 - 대상은 누구인가? 대상은 기존의 사회 공헌팀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재단과 함께
- 참여자는 누구인가? 참여자는 아이들 대상 ESG 워크샵을 진행, + 이와 더불어 각 계열사들 은퇴자 대상으로 ESG 워크샵을 열어서 ESG Wiser로 활동하게 하여서 아이들 아이디어를 좀 더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ESG 워크샵을 진행하는 구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워크샵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 한 그룹별로 한 주제씩 선정하고(∵ 좀 더 깊이 있는 고민을 위해서, 그렇지 않으면 다 쓰레기, 물 같은 일상 생활 관련한 것만 하게 될 테니까)
- 비대면으로 진행을 해서(∵ 비대면이 아니면 기록으로 남기기가 어렵고 개별 참여가 쉽지 않음)
- 오프너를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 아이디어는 문제에 engagement 되는 좋은 접착제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 교육으로만 끝나면 휘발적이되는데,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호기심 궁금함이 일어야 되고, 궁금함이 인다는 것은 그 문제가 나에게로 와 닿을 때 일어나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 낸 아이디어 중에서 실행 아이디어를 고르고 하나라도 실행을 하고 (ESG의 취지가 실행이 중요하기 때문임)
- 성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임
- 왜 어린이 재단과 같이 해야 하는가? 아이들을 개별 모집하지 않고 학교 단위로 모집을 받을 계획이며 다양한 사회공헌팀을 확장한다는 측면에서 어린이 재단과 함께 활동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 지금까지 워크샵과 뭐가 다른가? 지금까지 워크샵은 일회성으로 진행되었는데 ESG 워크샵 만큼은 지속가능하게 하고 실행까지 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1년으로 끝나는 워크샵이 아니라 10년까지 워크샵을 기획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0년을 한다고 했을 때 무엇이 필요한가?
- 쌓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결과물인 아이디어는 IT 툴로 archive가 되어야 하고 --> 이를 위해서는 기존 opener를 활용합니다.
- 단순히 아이디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행한 것에 대해서도 발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 ESG opener를 별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 노하우를 계속 법칙으로 만들어서 형식지화해야 합니다. --> 워크샵 인사이트 노트로 암묵지를 형식지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비용은? 2시간 워크샵당 재단-800만원(보고서까지 모든 비용 포함) / 일단 기업 - 1000만원이라고 할 때 10번 워크샵
- 대상은 누구인가? 일반 대기업, 스타트업, 단체, 학교일단은 개인보다는 조직으로 할 생각입니다.
- 이름은? 내부적으로는 ESGest, Greenest 이름은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으나 ESGest가 유력합니다.
- 무엇인가? 크리베이트가 ESG 활동을 돕는 의미로 워크샵을 함께 진행한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워크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코칭을 하고, 사람들을 연결시켜 줘서 마지막에는 ESG 활동을 한 기업들이 리포트를 발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 기존의 크리베이트 워크샵과는 뭐가 다릅니까?
- 기존의 크리베이트 워크샵은 특정 대상을 상대로 1회성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벤트로 끝난 것이죠. 아까웠습니다. 변화는 꾸준함이거든요. 한 번해서 변화가 됩니까? 꾸준히 해야 바뀌는데 한 번 창의적인 아이디어 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이걸로 끝나면 안되는 거죠.
- 그래서, 워크샵을 한 번 한 기업들을 다른 방식으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워크샵 이후에도 계속 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자고 생각하였죠. 그런데, 툴만 제공했다고 되는건 아니였습니다. 툴을 제공한다는 것은 능력치를 끌어올린다는 의미였는데, 능력치를 끌여올려도 의지가 부족하면 할 수 없기 때문이죠.
- 그래서, 작심삼일 처럼 최소한 3번하면 그래도 좀 달라지는 것 같아서 3번의 워크샵을 제공하고 나머지 툴들도 모두 제공해서 스스로 결과들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결과를 만들려면 아이디어부터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아이디어를 내고 결과물을 강제해서 아이디어가 죽는 게 아니라 빛이 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 기존의 프로그램들과는 뭐가 다릅니까? 기존에 UNGC 같은 것들도 가입하면 교육받고 결과물 내고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기주도 학습 학원에서 등록 받고 공부는 알아서 하는 거다라고 하고 시험을 잘 치길를 바라는 방식으로 과연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겠는가? 처럼 결과를 내고 싶다면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워크샵 3번이면 어떻게 해야 되겠구나! 생각 할 수 있을테고, 이를 기준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감시도 하고 조언도 주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데에 focus하고 있습니다.
- 리포트를 제출하지 않았을 때 패널티가 있습니까? 가입을 못하게하는 부정적인 stroke 보다는 postive stroke를 줄 생각입니다. 돈을 돌려준다든지, 선물을 준다든지 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겠지요.
- 10년 한다고 했을 때 무엇이 필요할까요? 한 명 한 명이 쌓여서 결국 트라이브를 모으는 게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트라이브를 모아야죠.
- 무엇으로 성공을 판단하시나요? 일단 한 번 ESGest로 가입한 곳에서 이탈하지 않고 매년 가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만약 위에 롯데가 참여한다면 ESGest 인가요? 네 맞습니다. 크리베이트 ESG 워크샵에 참여하는 기업은 ESGest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 ESGest는 몇 가지 모듈이 있나요? 세 가지 모듈이 있습니다.
- Enterprise - 롯데, 별도 홈페이지 제공, 비용은 1억원
- Basic - 3번의 워크샵 수행과 툴 사용, 비용은 3천만원
- Simple - 워크샵없이 툴만 사용, 비용은 천만원
- ESGest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 홈페이지에 내용 공고
- 워크샵
- 제공되는 것들
- 리포트 형식 -> 오프너에 연동
- ESGest가 되면 무엇이 좋은가?
- 가입, 결과 등에 대해서 기사화합니다.
- ESGest 워크샵 교육을 받고 교육 이후에는 툴을 활용해 직접 내부에서 진행합니다.
- 결과로 가시화를 강제합니다.
7) ESG 트라이브 : 리더, 개인은 ESG Wiser - 대상은 누구인가?
- ESG 관련 전문가들로 아티클이나 책을 쓰는 사람
- ESG 관련 업에 종사하는 대표들, 직원들
- 크리베이트에 혁신 사례 소개에 자발적으로 연락한 사람 => 기사화 시켜서 찾아오게 하고, 소개 받아서 확장하고
- 프로세스는? 강의나 인터뷰로 인연을 맺는다.
- 강의 요청 : 강의 요청 -> 메일 주고 받고 -> 강의 개시 -> 강의 올라가면 기사화 -> 기사에 대한 메일 보냄
- 인터뷰 요청 : 크리베이트 혁신 사례 소개에 자발적으로 연락한 사람 -> 인터뷰 요청 메일 -> 수락하면 예상 인터뷰 질문들 -> 기사화 -> 화요일 뉴스레터에 내보냄, 하단에 혁신 사례 소개 하도록 메일에서 유도 -> 기사로 나갔다는 메일 보냄 -> 다른 인터뷰이 소개 받음
- 강의나 인터뷰 둘 다 뉴스레터로 가입 시킴
- 인터뷰는 질문 포맷이 있습니까? 인터뷰 가이드를 참고하면 됩니다.
- 트라이브에게 어떻게 연락을 합니까? 트라이브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합니다.
- 트라이브간 교류가 있습니까?
- ESG Wiser는 카톡 단체방을 오픈해서 서로 소식을 전합니다.
- 수시로 열리는 ESG 강의에 초대권을 드립니다.
1) 질을 높일 방안 - 어떻게 질을 높일 수 있을까? 암묵지가 아니라 형식지화 하기 위해서 책으로 발간한다.
- 책으로 발간하면 뭐가 좋은가? 책과 카드와 강의가 어울어 진다.
2) 양을 높일 방안
3. Consulting (수익성) 1) 홈페이지 소개 - 리포트
- 아티클
- 혁신 DB
- 혁신솔루션
- 혁신카드
- 혁신프레임워크
- 혁신템플릿
- 스쿨
2) 서비스 - insight 모듈 - 소비자 조사 포함 - 소비자 + 전문가 10명 - 소비자가 늘면 전문가가 줄고, 전문가가 줄면 소비자가 늘고 하는 식.
- idea 모듈 - 아이디어 9개 - 워크샵 해도 좋고 안해도 좋고 - 트렌드 + 아이디어. 아이디어 전달은 손스케치 수준.
- impact 모듈 -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 스토리텔링 방식의 시나리오. 손스케치 이상.
- 일하는 방식
- 각각 모듈별 2주씩
- 모듈과 모듈은 붙어 있지 않고 최소한 1달 정도의 간격을 둠.
- 총 소요 시간은 3.5개월.
- 모듈별 1억 총. 1억~3억 사이.
- 이후에 모듈 추가해도 무방함.
- 2주에 1억이 너무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추가 4주 더해서 6주로 해서 계약해도 무방함. 더 늘어도 됨. 하지만 우리는 2주만 일함. 2주만 일하는 건 업무 효율성 때문임.
- 인사이트 모듈에서 인터뷰는 하루에 2개씩. 한주 discover, 한주 define.
- 아이디어 모듈은 처음부터 함께 모여서 1 day workshop. 한주 list. 한주
- 임팩트 모듈은 비주얼 스타일 정함(그림체, 합성체, 시뮬레이션체, 시나리오체) 한 주는 스토리, 한 주는 이미지. 최종 전달.
- 프로젝트 프로토콜 정하기.
- 이 외에 추가 핸들링은 추가 비용.
3) 내부 - 내부 킥오프 -
- 프로젝트 진행 -
- 서버정리, 어드민 처리 -
-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리뷰 -
- 내부 프로젝트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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