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킬러씽킹클럽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의하기 위해서 정리하였음. 배경 : - 현재 설계되어 있는 킬러씽킹이 우리에게 익숙한 B2B에서 먹혔던 방법 위주로 가려고 하는가?
- 미션은 있는데 미션을 왜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가 잘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하나씩 다시 한 번 점검하고자 하였음.
요청사항 : 각자 읽고 칼라별로 피드백을 달면 좋을 듯 함. 질문, 생각. 아이디어 뭐든. 단 사람별로 칼라로 구분하고, 의도 질문, 아이디어, 우려, 정보 등등을 구분해 주길 바람. 보라색 승구
B2C와 B2C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뭘까? | | B2B | B2C | | 핵심 | 방법 | 동기 | | 질문 | 어떻게? | 내가 왜? | | 솔루션 | 방법을 알려준다. 해결책을 대신 내 준다. | 해야 되는 이유를 아주 촘촘한 논리로 설득한다. 직접 베네핏을 느낀다. 행동을 시도하게 만든다. 무리지워준다. |
- 창의적 인재가 되어야 한다!의 창의와 내 삶을 창의롭게!의 창의는 같은가? 생각해 보면 아리까리. 모를 때 미분하라. divide and conquer. 창의가 new + useful일 때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창의는 new < useful. 하지만 개인으로 돌아오면 사람마다 new는 다름. new가 옛날에는 안 중요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중요해졌음. 앞으로 점점 더 그럴 것 같음. 예를 들어 나도 유튜버 하겠다고 막상 생각하면 할 게 없음. 그런데 시간을 되돌려 내 머리 속에 ASMR 해야지? 생각했다면...세상에 없는 데 어떻게 떠올릴까? new를 밖에서 아무리 찾아봐야 나올 게 없고 딴 사람이 부럽기만 하고 결국 자기 자신 안에서 끄집어 내야 됨. 엽기가 창의가 된 사례는 수두룩 빽빽. 먹방이든 희귀식물 수집이든 뭐든 컨텐츠가 되는 시대에 새로운 거 독보적인 거 찾고 싶고...영향력을 끼치는 자 인플루언서 되고 싶고...그래서 창의는 지금 이 시대에 더 중요해졌음. 근데 ASMR 처음 했다고 생각해봐. 변태냐? 미쳤나? 자기 안에서 처음 한 놈은 여전히 진짜 이상한 놈 취급받음. 새로운 건 항상 위험함. 검증되지 않았으니까. 새로운 거 하는 사람은 늘 공격의 대상이고 누구 하나 방어해 주는 놈도 없고. 그러니 무리를 이뤄야 하고. 그래서 ASMR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하는 게 중요함. 그래서, 대체할 말이 필요할까? 뭘까? 예술가? 예술가는 new > useful이므로...이단자? 나 이단이다 어쩔래. 아예 대놓고...돌연변이? 전에 없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또라이? 작가? 크리베이터? 킬러씽커?....
- B2B는 이미 개별 직원의 동기와 상관 없이 앉아있기 때문에 방법만 머리에 넣어줘도 만족도가 올라갔다.
- B2C는 자발적으로 찾아왔기 때문에 동기는 있지만 동기라기 보다는 호기심에 가깝기 때문에 이를 명확한 동기로 전환시켜 주는 것이 방법보다 더 중요할 것 같다. 가설이지만.
킬러씽킹은? - 왜 필요한가? 왜하는가? 왜 우리는 킬러씽킹이 존재해야 되는가?
- 어떤 메시지 ex) 무소유 - 무소유는 단순히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 -> 킬러씽킹 - 다른 것들을 다 죽이고도 살아남는 압도적인 아이디어이다. 그 아이디어는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 내 안의 있는 걸 끄집어 낼 때 나온다. 결국 종국으로 향하는 것은 be yourself이다. be yourself해야 되는가?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 건가? 킬러 씽킹에서 알려주마.
- 우리 모두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한다. 어렵다. 좀 더 쉽게.
- 우리 모두는 예술가 작가가 되어야 한다. 작가는 글을 쓸 때 자기 이야기를 한 번 쓰고 시작한다. 자기분리.
- 창의는 새로운+유용한인데 예술은 좀 다르다.
- 예술은 새롭기만 해도 인정받는다. 그 만큼, 새롭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새로운 걸 찾다 찾다...결국은 나로 돌아온다. 나는 남과 다르므르 내 안에 있는 걸 끄집어 내는 훈련을 예술가들은 한다.
- 그게 쉽지 않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설사 창의적이 되어도 주변에서 마냥 환영하는 건 아니다. 창의의 시대, 창의적 인재라고 이야기 하지만 유용한 걸 만들라고 하는데 유용한 건 새로움을 기반으로 해야 창의라서...새로운 것 부터 꺼내야 되는데...유용한 거 만들려고 하면 새로운 것도 못 꺼낸다. 변화는 두려운 것이라고 남들 하는 대로 하라고 한다. 학교다니면서 십여년간 트레이닝을 받았다. 다른 걸 할라치면 미쳤냐? 저항이 많았다.
-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이전에는 유용한 걸 위해 마치 창의를 도구로 썼다면. 특히 비즈니스에서
- 지금은 새로운 것 자체만으로도 인정 받는 시대가 되었다. 처음 ASMR을 만든 사람을 생각하면 누가 저런걸 들을까? 지금은 이런게 되는 시대이다.
-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밀어붙여야 한다.
- 혼자서 안되면 뭉쳐야 한다. 무리를 이뤄야 한다.
- 그리고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 세상 전부를 바꿀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나 하나는 바꿀 수 있으니까.
- 그렇지 않으면 또 젖어든다.
- 살라는 대로 안 살고, 살고 싶은대로 살려면 be yourself되는 걸 지속해야 되는데 이거 혼자서는 안된다. 동지들이 있어야 한다. 도반이 있어야 한다. 메이트가 있어야 한다.
- 킬러씽킹 하는 사람을 줄이면 -> 예술가? 이단자? 돌연변이? 또라이? 작가? 크리베이터? 킬러씽커? 어떤 네이밍이 잘 어울릴까요?
- (의견) 킬러씽킹을 유지한다면 킬러씽커가 적당한 듯요. - 승구
- 다시 한번 어떤 사람인가를 풀어서 쓰면?
- 나 만의 것, 희소성, 특별함, 고유함, 독특함이 있는 사람. <- 그냥 이노베이터와 다른 지점. 이노베이터는 실행가의 느낌.
-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 <- 이노베이터적 성격.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변화를 만드는 사람
- 자신의 삶을 만드는 사람 <- 그래서 생각과 실행을 둘 다 이뤄내는 사람
- 가치를 전파하는 사람 <- 혼자서가 아니라 영향력을 미지는 사람.
- 어떤 구호 ex)향기롭게 -> 킬러씽킹 / 뇌넓히기 / 뇌평수
- 어떤 운동movement ex)맑고 향기롭게 운동 -> 킬러씽킹운동 / 뇌평수당 / 킬러씽킹 운동
- 어떻게?
- 무엇을?
킬러씽킹클럽은? - 창의는 지혜로 가는 지름길
- 사람들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한다.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돈 쓰고 나 잘났어!가 인플루언서의 본질이 아니다. 특정 영역만 그런 게 아니라 어떤 분야든...나만의 분야를 쌓아서...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 행동하지 않는 사람 루틴도 만드는 챌린지도 유행하고 (밑미류), 강의도 듣고 뉴스레터도 받아 지식 쌓는 것(테드, 세바시류)도 유행인데, 그 다음은? 내 안에 쌓인 것들을 잘 엮어서 새로운 뭔가를 만들 차례 아닌가?
- 킬러씽킹클럽은 그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을 함께 공부하고 그 가치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모였다.
- 영감과 열정으로 가야 한다. 아이디어 - 영감 - 열정 - 아이디어 선순환을 그려야 한다.
뭘로?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관계 -> 유대감 -> 우리 -> 종족/무리 -> 지지자. 관계에서 지지자로
| | 1회차 | 2회차 | 3회차 | 4회차 | | core | 영감 | 지식 | 유대감 -> 우리(믿음) | 열정 | | feel | 들떠. 설렘 | 되겠네. 기대 | 진짜 돼. 신기해. | 이거 알리고 싶어. 에너지 | | think | 하길 잘했네. | 유용하네 | 이게 되네. 믿음이가. | 모이는 게 나한테 도움이 돼. 이 좋을 걸 퍼뜨리자. | | do | 지식 | 방법 알려주기 | 내문제 풀었어. 감동! | 전파 | | relation | 리더-부족 | 리더-부족 | 부족-부족 | 부족-비부족 | | | 관계 | 유대감 | 우리->종족 | 중족 -> 지지자 | | | 기대/머리
| 머리 | 가슴 | 행동 | | 목표 | | | 부족 건설 | 부족전파 |
- 1회차는 들떠. 기대. 설렘만으로도 충분함. 서로 소개
- 2회차는 머리로. 이게 되네. 개인 경험 나누기로 좀 더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낌.
- 3회차는 가슴으로. 이게 되네. 유대감에서 종족까지 나가야 함. 사람들 끼리 하면 더 좋구나!를 맛 봐야 함.
- 인사.
- session 1 - 읽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거 답글 달아라. 제한 시간 3분. 3-5명한테 -> 내가 좋은 거랑 다른 사람이 좋은 거 다르네. AM (Aha moment)1 - 다르네. (체험 실습을 위한 사전 fast 시뮬레이션)
- session 2 - 내 문제 고민거리(활동을 위한)
- 강의 - 새롭게 시도해라.
- 문제쓰기
- 각자 옵션 적기 & 현재 내가 선택한 선택안 생각하기
- 강의 - 훈수의 중요성
- 사람들이 댓글 옵션 더 적어주기
- 마지막으로 자기가 뽑기
- 나누기 : 같아졌나? 달라졌나? 내용은 말하지 말고...메타적으로 배운 거. 나는 OOO을 배운 것 같다. 경험 공유. -> AM 2 - 같이 하니까 도움 받네.
- session 3 - 지속하기 (미션을 위한)
- 강의 - 웃어서 행복한가? 행복해서 웃는가?
- 5분 미션 클럽.안내
- 4회차는 체험에서 경험으로. 확산에 대한 고민을 함께.
- session 1 - 피드백으로 새 미션 만들기
- session 2 - 다른 사람들이 만든 미션 따라해 보기. 전파.
- session 3 - 회고 방법
- 감정 곡선
- 내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 때는 OOO할 때였다. 그 때 나는 OOOO한 것 같았다.
- 또 한다면 새롭게 하고 싶은 실험은?
- 의견: 4회차에서 킬러씽킹클럽의 비전, 스트럭쳐, 로드맵 같은 걸 보여주고 동지가 되어달라 정도로 메시지를 줘야... 열정을 느끼거나, 선택의 기로라고 느끼지 않을까요? ... -- 승구
차시별 설계원칙 - 전체 4차시별 | | 1차시 - 논리로 설득 | 2차시 - 베넷핏을 느낌 | 3차시 - 행동을 시도하게 | 4차시 - 무리 | 인사
| 누군지. 자기 소개하기. | | | | | warm up - 체험 simple 모의 시뮬레이션 | X | 오프너 | 밴드를 노트로... 생일 - 1. 타인이 best 고르기 | 밴드를 노트로... 받은 피드백으로 새로운 미션 만들기 | | 강의 1 - 실습을 위한 | 창의는 지혜 지름길 | 뒤집기 | new해져야 & 훈수의 중요성 | 리더십과 팔로우십 - 선택은 내 몫 / 모여야 되는 이유 - 피드백 | | 실습 | 밴드- 내 문제 쓰기. 최소한 옵션 여러개 쓰기 | 1. 같이(TV) 2.혼자(우유) | 내문제 - 1. 혼자 2. 같이 | 만든 미션 따라해 보기 or 아이디어 내기 - 동지, 도반, 메이트 | | 나누기 | O | O | 글로 쓰기만하고 발표 X | O | | 강의 2 - 미션을 위한 | 새로워져라. 뇌평수 넓히기 | | 웃어서 행복? 행복해서 웃는가? | 회고 방법 / 이모션 저니 / 3가지 / 성찰의 중요성/ 말과 글의 차이 / 메타적 사고 | | 미션 소개 | 새로운 시도 하기 | 생일 / 송년회 / 신년회 | 5분 미션 클럽 2개 수 (양말) 일(서점) 미션 원칙 - | X | | 나누기 | | X | O | 회고하기 | | 광고 | | | 그룹의 중요성 - 2기 안내 | 5분 미션 클럽 / 아이디어 카드 / 넥스트 소개. | | 리추얼 - 나 칭찬 | 오늘 참여한 나 OOO해 | 오늘 참여한 나 OOO해 | 나는 우주에서 제일 OOO해.
| 킬러씽킹클럽은 OOO이다. |
Hierachy는? - 들어오는 관문은? 클럽 1기, 2기, 3기
- 유대감 - 클럽 1기, 2기, 3기
- 종족 - 소모임 5분 미션 동아리, 인스퍼레이션 동아리, 비즈니스 프랙티스 동아리
- 지지자
- 아이데이터는 킬러씽킹클럽과 별개로 볼까요? -- 승구
5분 미션 클럽 1기 후에 - 제약이 있어야 한다.
- 딱 5분만 투자해봐.
- 일 주일에 두 번 자극. 수(점심 12시), 일(아침9시).
- 동일한 시간에 미션이 나감 / 미션 알림은 개별 카톡으로/ 미션 수행은 밴드로 밴드에서 # 태그 달아서 #소모임으로 구분하기/ 그릇은 밴드 / 피드백 필수
- 미션은 개인과 일 골고루 나감
- 미션에 피드백 달기
- 매월 만원씩. 한 달에. 일년 10만원
- 한 달에 만원인가요, 10만원인가요? 만원이 적절해보이네요. -- 승구 - 일년
- 소모임 개념으로
- 아이디어: 밴드에 자기소개 올리기 (기수 상관없이 종족 구성원으로 서로 알게 하기 위해) -- 승구
Inspiration 클럽 2기 후에 - inspiration 올리기 - 이것도 #inspiration 달아서
Biz Practice 4기 후에 Brain Fitness 4기 후에
FAQ - 기수별로 같은 수업을 하는가? 다른 수업인가? 기수별로 방법론 수업이 달라져서 예를 들어 1기 뒤집기 2기 엉뚱하게 연결하기 3기 확대하라 계속 늘어나서 2기에 또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총 13기 까지는 돌릴 수 있다. 그 이후에 엔진을 계속 추가한다.
- 밴드는 기수별인가? 아니면 한 통에 다 넣는 건가? 들어오는 사람 입장에서 사람도 없는데 쪼개지 말자. 다 넣자. 들어왔을 때 환영 받자. 관리하는 사람입장에서 밴드를 칠판으로 쓰자. 기록의 용도.
- 문자가 좋은가? 카톡이 좋은가? 처음에는 문자. 1차시 지나면 카톡으로.
- 1기가 끝난 사람이 또 2기 들으면? 2번까지는 들을 수 있도록. 막지는 말지만 3째 부터는 역할을 주도록 한다.
- 기수별 인원은? 12명~ 15명을 원칙으로 쪼갠다. 한 번에 인터랙션할 수 있는 인원 / VOD 강의 시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차라리 1:1 멘토링을 3주차에 해 주는 걸로
- 미션 클럽 레벨은? 그냥 동아리. 밴드는 유료 회원 클럽으로 해서 현재 수강생, 졸업생 중에서 회원 자격을 유지한 사람들이 하도록 한다. 안 한 사람들은 탈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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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공지를 문자 대신 단톡방 파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