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회차(12/19) 회고 by 형준 - 좋았던 점
- 미션이 아닌, '미션 수행을 한 한 주'를 회고하는 것은 부담이 안 되니까 좋은 접근이었다.
- 잼보드가 즉각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호응이 좋았다.
- 아쉬웠던 점
- K, P를 쓰는 시간인데 T를 쓰시는 분이 많아서 아쉬웠다.
- 미션 수행률이 저조하여 별로 할 말이 없는 분이 많아서 아쉬웠다.
- 글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회고할 수 있을 텐데 잼보드의 일부 기능만 활용한 것 같아서 아쉬웠다.
- 실험 아이디어
- 미로보드, Prezi처럼 글, 그림이 자유롭게 붙고 한눈에 보이는 툴을 써보면 좋겠다. (윤혁진 feedback) (Question: 그림 그리는 거 너무 큰 huddle 아닐까?)
- 미션을 더욱 직관적으로, 빠르게, 게임처럼 수행할 수 있도록 더 흥미롭게 만들자. 특히 '많이 내라'는 game화하기 쉬울 것 같다.
[2] 3회차 program : '많이 내라': 다 같이 발산하고 수렴하여 '킬러 아이디어'를 만들어보자. - 가설
- 아이디어를 내도 좌절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마음껏 발산하며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 구글독스를 활용하면 경쟁에 불이 붙어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낼 것이다. (부담감보다는 경쟁심 불붙이는 것이 아이데이션에 도움 될 것이다)
- 일상적인 소재라면, 5분 내로 각자 3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이다.
- 내가 많이 낸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보고, 투표하는 과정이 뿌듯할 것이다.
- 진행과정
- 일상적인 소재를 준다. "~~하는 XX"에 관한 아이디어 내기. 그리고 5분 타이머 시작!
- 구글독스 각자의 sector에서 마구마구 발산한다. (Question: 위 sector 사람이 enter 눌러도 내 글이 아래로 안 가게 할 수는 없을까?)
- A) 승구: 표를 만들어서 자기 열에서 쓰게 하기. 구글문서는 가로로 긴 문서포맷으로 바꿔서.
- 5분 끝! 각자 그 아이디어 중 마음에 드는 것 몇 개를 발표한다. 그리고 1인 N표로 투표 시간을 가진다.
- 그 다음, 다함께 오프너 상품/서비스 기획 template으로 수렴해본다(화면공유로 운영진 1명만 대표 작성) - 이번 주에 오프너는 모임 중 수렴 과정에서만 활용하므로, 별도 엔진 만들 필요는 없다.
[3] 3회차 전체 타임테이블 (가안) - 19:30 입장 및 인사하기
- 19:35 5i 회고 간단 설명 + 잼보드에서 '엉뚱하게 연결하라' 미션 수행해본 지난주 5i 회고 해보기
- 19:50 '많이 내야 하는 이유' 강의
- 20:00 많이 내기 game 시작
- 20:05 발표 및 투표
- 20:20 오프너 template으로 수렴
- 20:30 엔딩 리추얼 "나는 아이디어를 낼 때 세상에서 가장 OO해!"
[4] 3회차 미션(미션 5, 6) - 발산+수렴 미션(화~수)
- 각자 주제 하나를 정해 5분간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본다.
- 그 아이디어 가운데 마음에 드는 3가지를 정한다. 오프너 정교화 페이지에서 원하는 template을 골라 구체화해본다.
- 미션 인증 사진은 '5분' 타이머와 아이데이션한 화면이 함께 보이는 사진.
- 습관화 미션(목~일)
- 구체화한 아이디어를 1주차에 찾았던 "아이디어 킬러"에게 이야기해본다. 또는.. 가장 어이없어 할 사람에게 이야기해본다. 이때, 자기가 고안한 "킬러 대응법"도 활용하면 좋다.
- Q) 킬러=나 인 사람이 50%여서 실천이 잘 될까요? - 승구
- 그 사람은 어떻게 대응할 거라고 예상했는지 / 말하니까 실제로 어떻게 대응했는지 / 그 사람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면 다음에 어떻게 해볼 수 있을지 일지를 쓴다.
- 미션 인증 사진은 my페이지에 작성한 일지 게시물 사진.
박성연 - 2회차 회고는 좋은데, 3회차는 시기적으로 기승전결에서 클라이막스에 해당. 아이디어의 꿀맛을 봐야 함.
- 많이 내라!는 아이디어는 시작으로써 좋음. 1월 1회차에 하면 좋을 듯
- 꿀맛은 아이디어가 그럴싸해지는 과정을 통해 결실을 맺을 때 가능함
- 크리베이트의 Issues - Inspiration - Idea 을 iteration 해서 정교화를 경험하면 좋을 듯
- 3회차는 Brain Fitness 참여하고 그 중 하나의 아이디어를 이렇게 정교화하라고 하면 좋을듯
- 화요일 정교화 한 번, 목요일 정교화 또 한 번.
- 마지막 4회차 때 공유하기.
- 3회차는 정책을 생각해야 될 때. 한 명 데려 오면 그 사람은 무조건 공짜 정책은 1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가? 당분간은 그렇게 하는 것도 방법일듯.
- 카드는 다르게 생각하라. 카드로.
- 엔진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 계속 develop 해서 내가 뭔가를 만들었어! 를 느끼면 좋을 듯.
- 이제는 냈기 때문에 냈는데...잘 내네...가 되야 감동이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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