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꼬리에 꼬리를 물어라

posted Dec 26, 2022, 4:25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an 11, 2023,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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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m6an@xzK

네 엉뚱하게 연결하라랑도 연결이 좀 될 수도 있는데 이번에 우리가 연습을 해볼 건 꼬리에 꼬리를 물어라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킬러를 제거하는 거를 했고 그리고 이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거를 해봤는데

이번에는 아이디어를 좀 정리하는 거를 배우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서 이제 요 카드를 골라봤고요 지금 이제 수연 님 같은 경우에는 미리 예습까지 해오셨어요. 
그래서 이제 크리베이터에서 쓰는 4 아이를 직접 이제 미리 해보셨던데 이걸 좀 설명을 드릴게요

왜 우리가 이제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 이거 이제 다 어렸을 때 했었던 놀이 기억하실 텐데요.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확장을 해 나갈 수도 있고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아이디어를 정교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크게는 저희가 어떤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면 예를 들어서 하늘을 나는 의자

그것도 아이디어죠 근데 하늘을 나는 의자를 가지고 사람들이 좋은 아이디어예요라고 얘기하기는 어렵다는 거죠. 
왜 의자가 정말 하늘을 날 수 있어 그럼 그 에너지원은 어떻게 이제 생각나는 이제 이슈들이 수만 가지예요. 
그러면 어쨌든 거기에서 하나의 이슈를 골라서 그리고 그 이슈에서 이슈를 이제 해결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그냥 해결이 아니라

이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 어딘가로부터 영감을 받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슈 아이디어 이슈 인스퍼레이션 아이디어 이 세 가지 축을 계속 돌면서 인터레이션은 반복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 세 가지 축을 계속 돌면서 정교화시키는 거 이게 이제 아이디어를 정교화시키는 과정인데요. 
아까 이제 연우 님이 냈었던 이제 그런 이제 장난감용


화장품이다라고 하면은 이게 이제 처음에 들었을 때는 재미있는 구석이 분명히 있지만 진짜 장난감처럼 얼굴에 낙서를 하면 잘 지워지나 그럼 이제 이 지워지는 게 이슈가 된다면 그럼 이제 그럼 이제 잘 지워지는 것과 관련해서 어딘가로부터 인스퍼레이션을 받을 게 있을 거고 그걸 또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내고 나면 또 이슈가 나오고 이렇게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죠.

그래서 핵심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뭘 할 거냐 질문을 만들 거예요. 
우리가 보통 질문과 답이라고 했을 때 사람들은 우리가 이제 너무나 오랫동안 교육받으면서 질문이 생기면 누군가가 이제 물어보면

답을 찾으려고 뇌는 자동적으로 머리를 돌리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질문이 있으면 답을 찾을 수 있다. 
근데 문제는 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답을 못 찾는다 아까 연우 님이 이거 오프너 되게 이상한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막 나와요 그거는 오프너에서 계속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 과정을 잘 따라가시면 좋겠고 그래서 질문과 답을 만드는 거를 직접 한번 해보시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오픈에서 처음에

여기 이제 나로 이름을 넣어도 좋고 아니면 다른 걸 하나 하셔도 좋을 거예요. 
근데 어쨌든 이제 나를 변화시키는 게 이제 킬러팅킹클럽의 가장 메인이기 때문에 계속 이제 예시로 보여드리는 건 내 이름이에요. 
그래서 홍길동 이렇게 넣으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라 엔진을 선택을 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처음. 
번째는 홍길동과 관련해서 이슈가 있는지

매번 작심 3일만 해 너무 자아 비판하실 필요는 없고 그냥 이제 본인과 관련한 이슈를 생각을 하시면 돼요 책상을 정리하지 않아 아이디어가 있어도 내뱉지를 못해 이런 식의 이제 이슈를 쭉 정리를 하고 나서 다음을 누르면 그러면 홍길동은 책상을 정리하지 않는 게 이슈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떠오르는 영감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와 와 하우

될 수도 있고 아까 제가 이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을 만드는 걸 할 거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책상은 왜 정리해야 되지 책상 정리가 진짜 책상 정리의 진짜 속마음이 뭐지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가 아니면은 엄마가 계속 책상 정리 좀 해라라고 해서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건가 어디까지 책상 정리지

책상 정리를 잘했을 때 나한테 무슨 보상을 주지 책상 정리를 잘하기 위해서 어떤 장치를 걸어둬야 되지 아예 책상을 정리할 것이 없도록 하는 방법은 없나 이런 이제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을 계속 이게 이제 아이디어라고 제가 표현을 했지만 사실은 이제 질문을 계속 만드는 거죠. 
그러면 그 질문들을 가지고 다음 단계에서는 아이디어를 직접 내보는 거죠. 
아예 책상에 정리할 게 없도록 하는 방법은 없나 그러면은

책상을 정리할 필요가 없는 거죠. 정리할 게 아예 책상 위에 안 둘 거니까 그래서 책상 위에 아무것도 두지 않고 모든 걸 서랍에 다 넣어버릴 수도 있겠죠. 
혹은 시계 달력 등 모든 장치를 디지털화해가지고 아예 책상 위는 깔끔하게 다 비워둘 수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내가 아이디어를 저장을 하고 그러면 책상 위에 아무것도 두지 않고 모든 걸 서랍에 두는

을 이제 아이디어로 선택했다면 그걸 가지고 픽하고 왜 어떤 상황인지 시뮬레이션해보고 조금 더 개선시킬 아이디어 그다음에 이제 그걸 내가 실제로 해본다고 했을 때는 어떤 느낌이 들 것 같은지 주문을 하는 매직 월드 이렇게 아이디어를 정교화시키는 것까지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은 방식으로 화요일 목요일 이틀 동안 시간을 좀 진행하면 좋을 것 같고요 핵심은 질문을 계속 만드는 건데 생각보다 우리는 질문을 받으면 대답하기에 익숙하지 내가 새롭게 질문을 던지는 건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어떤 질문 만드는 것들은 내가 한번 도전해 보겠다라고 생각하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지금 이제 나를 가지고 이제 고르고 그걸 이제 실천하고라고 하는데 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해보고 싶어라고 하면 아시는 것처럼 우리 브레인 피트니스 지금 명국 님이랑 연우 님은 너무 혁진 님은 너무 열심히 또 브레인 피트니스에서도 활약을 하고 계신데 매일매일 그 키워드가 나한테 주어지니까 브레인 피트니스로

나온 키워드를 가지고 또 얘를 연결시켜가지고 아이디어 내보실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이디어가 내가 나를 가지고 하는 게 너무 힘들다라고 하면 브랜드 티니스에서 내신 아이디어로 이렇게 좀 디벨롭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질문 있으시면 말씀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