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인터뷰” 소개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 크리베이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크리베이트 자체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래서 크리베이트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아이디어 컨설턴트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심층 인터뷰로 크리베이트의 발자취를 소개하며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Q1. 크리베이트는 2015년도에 구글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들었어요.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엄마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었다는데, 어떤 워크숍이었나요? A1. (예시 답변) 한국의 어머니들은 사업 아이디어가 있어도 구체화할 시간과 여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 구글이 이러한 어머니들 대상으로 스타트업을 만들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여 참여했다. 나의 아이디어가 비즈니스가 될지 검증하고, 실제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워크숍이었다. Q2. 모든 아이디어가 비즈니스가 될 수는 없죠. 그래서 비즈니스 검증 과정은 꼭 필요할 텐데요,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검증하나요? A2. Q3.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죠. 어려워하는 참여자들도 있었을 텐데, 크리베이트는 어떻게 도와주셨나요? A4. Q3. 참여자 분들이 낸 아이디어나 비즈니스 모델이 매우 다양했을 것 같은데요, 그 가운데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A4. Q5. 구글의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처럼, 요즘은 큰 기업이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활동에서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크리베이트는 이런 프로그램의 혁신을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A5. Q6. 마지막 질문입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지니고 스타트업을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컨설턴트로서 한마디 부탁드려요! A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