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소개 'It's all greek to me'는 '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라는 뜻입니다. 직역하면 '나한테는 다 그리스어야'라는 뜻이죠. 그리스어를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 그리스어로 명언집을 읽어준들 소 귀에 경 읽기입니다. 이처럼 아무리 좋은 메시지라도 언어가 다르면 전달되지 않습니다. NFT, AIoT, ESG... 트렌드를 알고 싶은 우리 앞을 막아서는 수많은 영단어. 아이디어 회사 크리베이트는 그들 앞에 당당히 외칩니다. "한국말로 좀 해줄래?" 국립국어원처럼 외래어를 순화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솔직히 '대체 불가능 토큰'보다 NFT가 편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검색 시간이 너무 아까운 당신을 위해, 기술이나 전문용어를 잘 모르는 당신을 위해, NFT를 구매할 생각은 없지만 그게 뭔지는 알고 싶은 당신을 위해, 크리베이트는 어려운 영단어를 우리말로, 쉬운 말로 해체하여 전달합니다. 이해 없이 활용도 없습니다. 인풋 없이 아이디어도 없습니다. 이해는 크리베이트에게 맡기세요. 당신은 혁신하느라 바쁘잖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