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success case-[1]-‘월드와이드’ 대신 ‘하이퍼로컬’ 택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posted Jun 28, 2022, 7:47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Jul 25, 2022, 12:08 PM by Sung Youn PAK]


글은 잘 쓰시니 글은 말 할 것 없지만 소재 찾는 것은 참 어렵군요. 




원안

당근마켓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22년 5월 기준 3000만 명을 돌파해 인구의 60% 가까이를 채웠고, 한국인이 쿠팡보다도 자주 방문하는 앱으로 등극했다. 당근마켓 직거래자들이 약속장소에서 서로임을 확인할 때 쓰는 ‘혹시… 당근?’이라는 말은 이미 유명해졌다. 
당근마켓은 위치 정보를 제공해야 가입할 수 있는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당신의 근처’인 반경 6km 이내, 즉 우리 동네의 중고물품을 대면으로 거래하는 것이 주 활용법이다. 이에 더해 우리 동네의 다양한 소식을 나눌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한때 중고거래 플랫폼의 1등 주자는 ‘중고나라’였다. 전국 단위 거래는 분명 편리하지만 ‘벽돌 택배’가 상징하는 비대면 거래의 위험은 여전히 존재했다. 당근마켓은 거래의 장소(우리 동네)와 방법(대면 거래)을 엄격히 제한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극복했다. 편리함을 희생한 대신에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해 사업모델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혁신이라 하면 ‘더 넓게, 더 크게, 세계적으로’ 놀아야 할 것 같지만, 당근마켓처럼 ‘더 좁게, 더 작게, 지역적으로’ 들여다보며 시도해야 할 때도 있다. 
6km 실생활권보다도 더 작은 단위의 커뮤니티는 무엇이 있을까? 이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까? 
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오프너를 활용하면 이처럼 ‘하이퍼로컬’한 혁신을 위한 아이데이션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크오(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오프너 - 링크도 걸어 줄 것)를 활용해 '하이퍼로컬'한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자. 


ver2) 0629 수정본


혹시... 당근?
당근마켓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22년 5월 기준 3000만 명을 돌파해 인구의 60% 가까이를 채웠고, 한국인이 쿠팡보다도 자주 방문하는 앱으로 등극했다.
당근마켓 직거래자들이 약속장소에서 서로임을 확인할 때 쓰는 ‘혹시… 당근?’이라는 말은 이미 유명해졌다. 
당근마켓은 위치 정보를 제공해야 가입할 수 있는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당신의 근처’인 반경 6km 이내, 즉 우리 동네의 중고물품을 대면으로 거래하는 것이 주 활용법이다.
거기다 우리 동네의 다양한 소식을 나눌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동네 사람에게 벽돌을 주지는 않겠지
한때 중고거래 플랫폼의 1등 주자는 ‘중고나라’였다.
전국 단위 거래는 분명 편리하지만 ‘벽돌 택배’가 상징하는 비대면 거래의 위험은 여전히 존재했다.
당근마켓은 거래의 장소(우리 동네)와 방법(대면 거래)을 엄격히 제한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극복했다.
편리함을 희생한 대신에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해 사업모델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Insight: 혁신을 원하면, '축소하라' 혁신하려면, 더 작게 축소하라 
혁신이라 하면 ‘더 넓게, 더 크게, 세계적으로’ 놀아야 할 것 같지만, 당근마켓처럼 ‘더 좁게, 더 작게, 지역적으로’ 들여다보며 시도해야 할 때도 있다. 
6km 실생활권보다도 더 작은 단위의 커뮤니티는 무엇이 있을까? 이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까? 
크오(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오프너)를 활용해 '하이퍼로컬'한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자.
https://opener.crev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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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드와이드’ 대신 ‘하이퍼로컬’ 택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문제: 벽돌을 받지 않는 법
한때 중고거래 플랫폼의 1등 주자는 ‘중고나라’였다.
전국 단위 거래는 분명 편리하지만 ‘벽돌 택배’가 상징하는 비대면 거래 사기의 위험은 여전히 존재했다.
만약 내가 중고거래 플랫폼 스타트업 CEO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정답: 동네 사람에게 벽돌을 주지는 않겠지
당근마켓은 거래의 장소(우리 동네)와 방법(대면 거래)을 엄격히 제한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극복했다.
당근마켓은 위치 정보를 제공해야 가입할 수 있는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당신의 근처’인 반경 6km 이내, 즉 우리 동네의 중고물품을 대면으로 거래할 수 있다.
거기다 우리 동네의 다양한 소식을 나눌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편리함을 희생한 대신에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해 사업모델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당근마켓의 누적 가입자 수는 2022년 5월 기준 3000만 명을 돌파해 인구의 60% 가까이를 채웠고, 한국인이 쿠팡보다도 자주 방문하는 앱으로 등극했다.

Insight: 혁신하려면, 더 작게 축소하라 
혁신이라 하면 ‘더 넓게, 더 크게, 세계적으로’ 놀아야 할 것 같지만, 당근마켓처럼 ‘더 좁게, 더 작게, 지역적으로’ 들여다보며 시도해야 할 때도 있다. 
6km 실생활권보다도 더 작은 단위의 커뮤니티는 무엇이 있을까? 이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어떤 아이디어가 나올까? 
크오(크리베이트 아이디어 오프너)를 활용해 '하이퍼로컬'한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자.
https://opener.crev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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