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CEO 모두로그] A급 인재가 되는 세 가지 습관 (20220322)

posted Mar 22, 2022, 11:00 AM by hyoo@crevate.com   [ updated Jul 25, 2022, 1:43 PM by Sung Youn PAK]

Contents

  1. 1 0629
  2. 2 0630

0629

인트로 없이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 같아서 

한두줄이라도 인트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첫째, 정의하는 습관을 갖자.

예를 들어 이 프로젝트 성공했으면 좋겠어.’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대체 내가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상사가 그 업무를 지시했다면, 그 업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모든 일에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 그렇게 하나씩 정의하다가 보면, 근본적인 것이 보인다.

고정관념을 뒤집으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고정관념을 뒤집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정관념이 무엇인지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옴표를 어디에 찍어야 할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플래시 백 하는 습관을 갖자.

플래시 백은 자기 반성할 때 주로 활용되는 방법이다. 반성. 돌이킬 반反. 살필 성省돌이켜서 살펴 보는 . 시간을 되돌린다면 내가 무엇을 바꿀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반성하는 습관은 인간적으로 성숙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덕목이지만, 일을 잘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과거 사례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다.

물론 습관이 무섭기 때문에 아무리 반성해도 한 번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반성하는 사람은 최소한 반복된 실수를 인지할 수는 있다. 그게 시작이다.

알면 바꿀 수 있다. 대개의 사람들은 뭔지도 모르고 계속 반복한다.

반성은 '에이~이번은 잘 못했어. 앞으로 잘 해야지!' 하는 그냥 그런 다짐이 아니다.

정확히 어떤 지점에서 잘못되기 시작했는지 파악해 내는 것이다.

때문에 그 지점을 다시 곱씹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현실은 복잡한 여러 가지 인과 관계로 얽히고설켜, 그걸 정확히 밝히기란 쉽지 않다. 특히 인간관계에서는 어렵다. 그래도 일에 관련한 반성은 조금 더 명료하지 않을까.

 

셋째, 끊임없이 수련하자.

명장의 실력을 녹슬게 하는 데 다른 방법이 없다. 한 달만 쉬면 된다고 한다.

송창식이 하루에 두 시간씩 기본 코드만 연습하는 이유도, 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녹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정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성스럽게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야 한다.

작게나마 lesson을 갖는다면, 그걸 내 몸속에 녹여내고야 마는, 내 것으로 소화해 내고야 마는... 그러려면 수련도 그냥 수련이 아니라 의도적 수련이 필요하다.

의도를 가지고, 그 의도를 이렇게 적용해 보니까 이렇게 되더라는 플래시 백을 하면서, 대체 뭘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지를 연구하면서, 날마다 새로워지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예전에 SBS 스페셜에서 어떻게 해야 무술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를 찾는 프로가 있었다.

온갖 무인들을 찾아서 내린 결론은 "딴 방법 없다. 매일 그렇게 하는 것, 정진하라. 수련하라"라는 것이었다.

너무나 당연해서 어이없을 지경이다. 결국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라는 다소 식상한 구호 속에 답이 있었던 것이다. -> 너무나 당연해서 어이없을 지경이지만 결국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라는 다소 식상한 구호 속에 답이 있다. (제가 쓴 것들이 어미 처리 이상한 게 좀 많은데 그냥 군더더기 없는 게 좋을 듯 해요) 




0630


성장은 어렵다. 성장은 운명을 바꾸는 일이고,
운명을 바꾸려면 매일 같이 반복하던 습관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일지 정확히 파악하는 데에서 시작해야 한다.
여기, A급 인재가 되는 습관들 중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소개한다.


첫째정의하는 습관

누구나 프로젝트의 성공을 바란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 성공했으면 좋겠어!라고 이야기하기 전에대체 내가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상사에게 업무를 지시 받았다면, 그 업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고정관념을 뒤집으라고 이야기한다.

고정관념을 뒤집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체 '고정관념'이 무엇인지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모든 일에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그렇게 하나씩 정의하다 보면근본적인 것이 드러난다.

 

둘째플래시 백 하는 습관

플래시 백(Flash back)은 자기를 반성할 때 주로 활용되는 방법이다.

반성돌이킬 반反살필 성省돌이켜서 살펴 보는  시간을 되돌린다면 내가 무엇을 바꿀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반성하는 습관은 인간적으로 성숙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덕목이지만일을 잘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과거 사례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다.

물론 습관은 아무리 반성해도 한 번에 고쳐지지는 않지만반성하는 사람은 최소한 반복된 실수를 인지할 수는 있다그게 시작이다.

알면 바꿀 수 있다대개의 사람들은 뭔지도 모르고 계속 반복한다.

반성은 '에이~이번은 잘 못했어앞으로 잘 해야지!' 하는 그냥 그런 다짐이 아니다.

정확히 어떤 지점에서 잘못되기 시작했는지 파악해 내는 것이다.

때문에 그 지점을 다시 곱씹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현실은 복잡한 여러 가지 인과 관계로 얽혀 있어서, 그걸 정확히 밝히기란 쉽지 않다.

특히 인간관계에서는 어렵다그래도 일에 관련한 반성은 조금 더 명료하지 않을까.

 

셋째, 의도적으로 수련하는 습관

명장의 실력을 녹슬게 하는 데 다른 방법이 없다. 그를 한 달만 쉬게 하면 된다고 한다.

송창식이 하루에 두 시간씩 기본 코드만 연습하는 이유도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녹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정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작은 배움이라도 그걸 소화해 내야만 만족해야 한다. 그러려면 그냥 수련이 아니라 의도적 수련을 해야 한다.

의도를 분명히 정하고, 가설을 세우고, '이렇게 적용해 보니 이렇게 되더라'라는 플래시 백을 하면서 날마다 연구하여 새로워져야 한다.

예전에 SBS 스페셜에서 어떻게 해야 무술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를 찾는 방송이 있었다.

온갖 무인들을 찾아서 내린 결론은 "딴 방법 없다매일 그렇게 하는 것정진하라수련하라"라는 것이었다.

너무나 당연해서 어이없을 지경이지만, 결국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라는 다소 식상한 구호 속에 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