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 방법론 카드 (아이디어 카드 외 제목 변경)
- 아이디어 유형 ↗
- 아이데이터
- 크리베이트 오프너 ↗
- 크리베이트 스쿨 ↗
- 킬러씽킹 클럽 ↗ (추가)
Idea open innovation 전에 사내에서 뭔가를 해 보려고 함. 일회성 -> 년간 -> 상시
1. 떠올리기 / 제안 2. 올리기 3. 평가 사장단+내부 8점 바로 사업자 6-8점 검토 6점 재도전
참여했을 때 느꼈었던 문제점 - 사업에 고착됨. 안드로메다로 못 감.
- 신사업. 고객을 바꾸거나 마켓을 바꾸거나. <-- 무지 모름. 교육 필요
- 인풋이 없음 <- 인풋 주는 거 필요
- 연합 아이디어는 too small. 사업기반이 아닌 경우 너무 작은 이슈.
- 원활한 인터랙션X. 구성원들이 의견을 달고 질문을 하고
- 시스템 필요. <- 오프너
- 반응도 미리 보고
- 댓글
- 성장. 축제. 와글 와글, 들썩들썩. 느낌 줘야
- motivation 줘야
- ability 줘야
Why - outside in
- 1) 성장 - 오픈 이노베이션 사내 버전으로 일단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하는 회사가 늘고 있다.
- 2) 전문성 - 내부팀이 인사팀, 기업문화팀 등에서 맡아서 한다. 전문성을 고민한다. Employee experience 측면에서 어설프다.
- inside out -
- 1) 우리는 솔루션이 있다.
- 2) 안정적 - 컨설팅은 수주성 사업인데, 년간 사업은 안정성이 있다. 연간 사업으로 콘텐츠, 워크샵 다 실패. 사내 아이디어 오디션 패키지 도전.
- 3) 경험과 노하우 - 1일 워크샵의 1년 버전
What - outside in - 참고 모델 - 아이디어 잼, 픽사
- inside out - 크리베이트 패키지
- 오프너 : 시스템
- 기능
- - PPT 업로드 되도록
- - 회원가입은 되니까 회원 가입 후 비밀 번호 바꾸기.
- 발표자 외 다른 사람들도 인터랙션. 댓글. 투표.
- 스쿨 : 강의 추가 (기업 회원. 구독제로 전환 월 3.3만원 무제한)
- 컨텐츠 : 아이디어 DB
- 브핏까지 넣어서?
- 중간 멘토링 ?? 크리베이트 멘토링. 발산으로 아이디어 마켓으로 small day
- 최종 festival big day
- 참여 하지 못한 사람들도 idea wall 아이디어 듣고 생각난 거 적기.
- 발표자 외 다른 사람들도 인터랙션
- 1년 패키지 : 년간 사업.
- 개별 네이밍.
- 1년 : 5000만원 (1만원/월/년, 500명 기준) / 미니멈 100명 /
How - Production
- 회사별 개별 네이밍 / 포스터 /
- 3월 시작 알림
- 6월 중간 / 아이디어 마켓
- 9월 final / 시상
- Sales
- 11월 - 패키지 만들기. 콘텐츠. 시스템 11월
- 12월 - 2023년 타겟으로 뉴스레터
- SK 1년 무료로 쓰고 사례 쓰겠다. --> 기사 검색 후 오디션한 곳들에게 사업 제안. 킬러 씽킹 책 보내면서...??
- 내년 시범 사업.
- 잠재고객) 하나 은행, 국민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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