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TKS는 ‘나눔의 벽’을 대신해 QR 코드를 만들었다. QR코드는 또 어떤 변신을 할 수 있을까? 병원 화장실 휴지는 어떨까? 화장실에서 일을 보던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할지도 모른다. 병원 대기표는 또 어떨까? 병원에 대기하는 동안 헌혈을 할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혁신 사례들을 보고 상상력을 발휘해 이리저리 주물럭거리다 보면 그 사례는 더 이상 남의 사례가 아니라 나의 생각이 된다. 남이 해놓은 혁신 사례가 나의 아이디어로 변신하는 멋진 순간이 되는 것이다. ‘창의’는 적극적 사고의 또 다른 이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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