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을 갔다왔고, 몇개들 글들을 연이어 읽었고 탭조이 이창수 부대표 “최악의 직원은 아무런 의견도 내지 않는 사람” 이글에 대한 김승범님(우리가 아는 그 승범님 말고...) 을 글을 읽었다.
세상에 맞고 틀리고가 어디있겠는가? 단지 나의 선택이 있을 뿐. 왜 직원은 아무런 의견을 내지 않을까? 퍼뜩 생각하면 내 일로 떨어지는 게 싫으니까...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일단은 그래야 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나도 그랬고... 이단은 설사 의견이 있더라도 뭘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하기엔 주제를 넘어서는 것 같기도 하고...역시 모난돌 모드로 돌아서고...모난 돌이 정 맞기 싫으니... 대체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더 열심히 낼 수 있을까? 메타적으로 생각해 보면 언제 인간은 더 적극적 주체적이 되는가? 그건 인간은 본능인데 말이야. 요즘 나의 제일 큰 화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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