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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오늘의 영감

운동. 먹는 것의 중요성. 고유한 식감 그대로의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최근 깨달아 가는 중. 
오늘의 영감을 놓치지 싫어서 기록해 두다. 

4c. collabo, communication, creative thinking, critical thinking 
디자인 씽킹의 가로축은 프로세스. 이를 다이아몬드로 그리면  4c. 교육의 프레임이 이러해야 되지 않은가? 

공부잘하던 학생이 왜 현실의 문제는 풀지 못하는가? 
공부라는 건  well define 되어 있는 조건에서 문제를 푸는 것 
과학적인 문제는 가설을 세우고 문제를 푸는 것 
리얼 월드의 문제는 디파인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음. 따라서, 공부하던 습관으로 이미 모든 것이 well define 되어 있다는 전제로눈 리얼 월드 문제를 풀지 못함. 

교육에 있어서 강렬함이 중요할 수 있다. 별자리의 강렬함. 진자를 설명하는 데 진짜 무거운 추를 가지고 와서 코 앞에서 진자 운동을 하는 교수님. 뒤로 물러서는 학생에게 자네는 에너지 운동 법칙을 믿지 않는군! 이라고 이야기 했을때의 강렬함. 하나의 세포가 둘이 되는 이 것.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가? 노학자의 이야기. 

최재천 교수의 동영상 강의. 모든 종족은 자신과 유사한 다른 종들과 어울려 살지만 호모 사피엔스는 자신들만 남기고 호모 일렉투스등 다 죽였다. 그래서 지금 이런 상태. 

학생들 공부에도 프레임이 필요하다. 과학이나 수학처럼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공부도 맨 처음 why.  문제제기. 왜 이것을 배워야 하는지 나중에 어떻게 써먹는지를 설명해 주어야 하는데...선생님 못하면 교과서라도 있어야 하는데...

공교육에게 기대를 할 수 없는 이유. 컨텐츠. 이를 전달하는 교사. 교육과정은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매번 바뀌었지만 이를 전달하는 전달자. 교사들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바뀔 수가 없다. 제 3의 교육을 통해서...아 이런게 진짜 되는 구나. 를 봐야 사람들은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인공지능. 지능이 들어가니까...자꾸 계산을 생각하는데...실제 사람들이 지능이 있다고 느끼는 건 사람 같아야 하는 거. 언제 사람 같다고 느끼는가? 나를 알아봐 줄 때가 가장 크다. 얼마만에 왔는지...개인화의 핵심은 오히려 알아봐주는 것과 일관성이 아닐까...인공지능을 무서워만 할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되었을 때를 상상하면서 오히려 만들어 버리는 건 어떨까? 인공 지능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사람을 하는 걸 하게 하는 거 이게 인공지능이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정말 무서운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 공각기동대는 인공지능의 아주 깊은 고민을 한 영화이다. 강추이다. 

아이데이션 관련 
  1. 인사이트, 과정, 자동...멘탈 모델을 세워주어야 한다. 
  2. 사실 꼭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사람들이 쓰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사고를 넓히는 역활을 해 주고 뇌가 이런 상태가 되면 실전 창의문제를 풀게 하는 역활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3. preference를 체크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목적이 있을 때야 이게 제품인지 서비스인지 고민하겠지만, 목적이 없을 때는 음식, 스포츠 자신의 관심사에서 출발해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자. 
  4. TV는 네모다라는 명제를 선택한 사람에게 10개의 뒤집은 아이디어를 내도록 트레이닝 시키자
  5. 상황을 던져주자. 카톡에 던져주는 것이다. 피자가 ~ 이면 어때? 나도 써보고 싶도록 카톡으로 던지고...engage 될 수 있도록 하자 
  6. 피자를 키워드로 골랐다면 피클, 콜라 등 연관단어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 
  7. 리얼 월드 문제를 던져 주는 건 어떨지? 장애인 주차 문제가 이슈가 되는데....이렇게 문제를 던지고 답이 나오면 구청으로 토스하도록 하는...문제 해결 플랫폼 제대로 된 것이 없는데...이것이 그 플랫폼 역활을 하면 좋겠다. 
  8. 가드닝을 해 줘야 한다. 재미로 engage 시킬 수 있도록 하는....일단 재미를 느낄만한 흥미로운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9. 클리앙에 안녕 김밥, 정동진에 갔다. 사람들이 계속 댓글을 달면서 성지글이 되었다. 이런 느낌으로 갈 수 없을까? 릴레이 미디어. 
  10. 본본처럼 페이스북을 leverage 하자
  11. 자동화를 먼저 해서 공공의 문제를 던지자 
  12. 집단 지성이어야 한다. 혼자서는 해결하지 못한다
  13. 이런 방신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데...훈련을 시키자. engage level을 높이면서...
  14. 말랑말랑 머리를 풀어 주는...
  15. 사람들이 의외로 음식에 관심이 많다 ex) 알갱이 팥빙수
  16. 음식, 공공, 일자리 등 이슈를 만들어야 한다. 
  17. 동영상 강의를 만들어라. 
결론 
  1. 현재 사이트 개편을 통해 B2B 영업을 한다. 7월 
    1. insight -  DB 정리 
    2. ideation 
    3. idea 
      1. 키워드가 있을 때 - 키워드의 성격을 선택하도록 
      2. 키워드가 없을 때 - 관심 영역 선택 
      3. 아이디어의 정도 - conventional + wild 비중. 빈도와 순서를 조정하도록 한다. 
  2. B2C.  동영상 강의를 만든다. 8월 
    1. 크레듀부터 
  3. 이중에 무엇을 먼저 할지...
    1. B2C.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해결 영역에서...봉봉처럼 facebook을 leverage 하여 파급력 있는 문제해결 사이트를 만들자. 봉봉은 가볍다면...진지하게...진짜 도움이 되는...사람들이 계속 아이디어를 내고...이 아이디어가 쌓이는 구조를 만든다. 매번 컨텐츠 개발을 할 필요가 없이...문제만 잘 던져 주면 된다. 문제에 해답을 달아서...투표하도록...이걸 어떻게 engage시킬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 
    2. B2C. 듀링고 같은 창의력 개선 교육 게임을 만든다. 7월
    3. 메신저와 연동 모델 고민. 챗봇
  4. 개인화 
    1. 나를 알아봐주는 느낌 - 얼마만에 왔는지...와서 얼마나 머무는지...에 대한 로직 설계  

교육 
  1. 학교를 만들자. - 초등학교 때 부터 
  2. 어떤 교육 철학 - 
    1. 나를 탐색. 내가 누구인지. 나에게 맞는. 나를 찾아가는. 내가 행복해 지는 길을 만들어 가는 
    2. 지능. 사람의 고유한 것. 인공지능. 사람보다 더 똑똑하게. 인공지능을 부리는...인공지능에게 일을 시켜 먹을 수 있는...:
    3. 통합. 
  3. 이상형. 
    1. 내가 누군인지를 알고,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전인적 사람. 
  4. principles 
    1. 문제 정의. define 
    2. 문제 해결.
    3. 커뮤니케이션 
    4. 콜라보레이션. 
  5. structure 

  6. framework 
    1. 컨텐츠. 메타. gate만.  
    2. 전달자. 스스로 찾는 
    3. 관리자. 패터닝. 진도 체크. 푸시. 알람. 컨트롤은 본인이 
    4. 시간표. 스스로 
    5. 학년. 서로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