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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11년 회고 
2011년이 지나갔다. 비록 연말에 연말을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한 해를 되돌아 보고, 또 한 해를 그려 보자. 
먼저, 너무 많은 계획보다는 하나라도 집중할 수 있는 키워드,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이 좋은 것 같다. 그래야 늘 머리 속에서 잊지 않고 나가게 되는 것 같다. 올해 화두 이런 말이 괜시리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먼저, 2011에 회사는 세가지 목표가 있었다. 세븐타입, 아이디어 카드 글로벌 사이트와 상품화, 컨설팅과 교육 접목 시키기. 일단 두 가지는 성공은 모르겠지만 진행을 하였고, 아직도 진행중이고, 컨설팅과 교육 접목시키기는 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분화되었으니 나쁘지 않은 편이었다. 이 모두를 잇는 키워드는  '자립'이었다. 더 이상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방식의 컨설팅은 안된다고 판단하여,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자 아이디어 카드와 세븐타입등을 고민했었고, 어쨌든 2011년 그 컨텐츠들을 대상으로 자립의 기틀을 닦자는 것이 목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