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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012년 12월 28일 실시한 크리베이트 기년회 회의록인 Adieu Crevate 2012 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13년은 2012년 마련한 크리베이트의 기틀을 다지고 크리베이트가 지속가능한 구조로 전환하는 초석을 만듭시다. 

마음에 새길 문구 :  지속가능한 초석 마련  


이것만은 꼭 실현하자. 

3대 과제 

Crevate R&D 센터 설립 

  • Why : 지식 Biz 이고, 지식 생산을 꾸준히 운영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조직이 마련되어야 하기 때문에, 컨설팅으로 인해 단절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 What : 실제 물리적인 연구소를 설립하고, 운영 유지가 필요한 부분을 R&R로 정의한다. 
  • How 
    • 인력 충원 한다
    • Content Creation 업무 
    • 7Type Content 를 업데이트 한다. 
    • 블로그 글을 생산한다. 
    • Inspiration Source 업무를 한다. 
    • 컨설팅이 아닌 리서치 업무를 한다. Prodject = Product + Project 
    • 시스템 업무 
    • 고객 관리 시스템을 만든다
    • 홈페이지를 만든다. 
  • Definition of Success
    • 실제 연구소가 설립이 되는 것. 즉 하나의 Cell 구조가 완성되고, 지속적인 Content가 생산되는 것. 
    • 병특까지 갈 수 있으면 대성공 

Crevate Product의 마련 

  • Why : 컨설팅 서비스의 fluctuation이 심하고, 따라서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 What : Project가 아닌 Product를 만들자. 
    • 지금까지 물리적인 형태의 Product가 존재했었다. 그런데, 컨설팅을 잘 하기 위한 홍보물 정도의 positioning이었지, 진정한 의미의 product라고 할 수 없었다. 즉 product의 value를 leverage 할 수 있을 정도로만 운영했었다. 
    • 유의미한 수익원으로써의 product을 만들자. 
  • How 
    • 안정적인 운영 조직을 만들자. 그게 바로 R&D 센터. 
    • 7type 카톡 슬라이드을 잘 밀자. 
    • 만약 성공한다면,  7type 교육을 잘 할 수 있도록 캔버스, 포스터 등을 통해서 교육 패키지를 잘 만든다. 
    • 만약 성공한다면, 시뮬레이션까지 가 보자.  
    • 만약, 이게 성공되면 Creative Workshop 전용관. Creative TOZ 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Definition of Success
    • 카톡 슬라이드의 성공은 어떻게 알 수 있나? 카톡으로 단 한 번이라도 월 천만원 이상 벌면? 
    • Product의 성공은 어떻게 알 수 있나? R&D 팀이 Product를 맡게 될 텐데, 자립가능한 것? 

새로운 컨설팅 영역 개척

  • Why : 컨설팅 서비스의 fluctuation이 심하고, 따라서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 
  • What : 
    • 블루오션이 될만한 새로운 컨설팅의 영역을 개척해 보자. 
  • How 
    • Ideation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자. --> 사람들이 이런 방식으로 프로젝트 한다는 것을 잘 모르니까 어떻게든 잘 알리자. --> 슬라이드 쉐어를 활용하자. 
    • Project의 형태를 바꿔보자. --> 2D로 해도 결과물이 나오도록 하자 --> 2D 결과물은 아예 리서치 리포트로써의 기능을 다 하자 --> 그런데, 클라이언트에게 이 리포트는 비싸다. 접근성이 떨어진다. --> 싸게 하는 것 말고 솔루션은  뭘까? --> 분활방법을 쓰자. --> 하나의 주제에 여러 회사가 나누어 금액을 지불해서 숫자가 모이면 리포트 프로젝트를 시작하자.  즉, 클라이언트의 요청, 즉 수요가 있을 때만 돌아간다는 가정을 뒤집어서 미리 수요를 일으켜 보자. 2012년 기년회에 때 이야기 했었던 "절대, 절대 혁신의 법칙"에 의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절대로 가능하다는 것의 반증이다. Prodject를 성공시키자. 수요를 기반으로 공급되는 리포트 
    • 새로운 Discover 방법으로 리서치의 효율을 높여보자. --> 시간을 줄여야 하는가? 인원이 넓어져야 하는가? 문제가 무엇인가?...정량이 아닌 것 같아서 정성이 맞는 것 같긴 한데, 그걸로 대표성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결국은 패터닝이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빅데이터로 하려는 것도 패터닝이고, 그럼 결국 정량으로 정성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가설 아닐까? --> 어떻게 패터닝을 잘 할 수 있을까?의 문제 아닐까?  
    • 새로운 해외 Research Know-how를 정리하자. Framework를 만들자. --> 짜잘한 Tip 부터 국내외 해외 이렇게 달라서, 이렇게 대비해야 한다를 정리하자. 
  • Definition of Success
    • 새로운 컨설팅 영역 개척의 성공은 무엇인가? 새로운 유형의 프로젝트가 생기고, 그것을 할 수 있는 Framework가 만들어져서, 두 건 이상의 같은 성격의 프로젝트가 발생하는 것? 
    • Ideation 프로젝트의 성공은 무엇인가? 1개는 했으니, 올해도 1개 이상 이런 류의 프로젝트가 발생되는 것? 그것을 통해 변리사를 고용할 수 있는 것? 
    • Prodject의 성공은 무엇인가? 1건이라도 성사되면? 
    • 새로운 Discover 방법? 1건이라도 성사되고, 좋은 평가를 받아서, 다음 프로젝트도 들어 오는 것? 
    • 새로운 해외 Research Know how의 성공은?  일단 Framework로 Method를 정리하고, 1건 이상의 해외 프로젝트를 경험해서 클라이언트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것? 


세부적으로는 이것까지 실천하자. 

13대  실천 과제 

1. Blog 활성화 

  • why - 크리베이트 상품이 좋아도 유통이 약하다. 어떻게 하면 알릴 수 있을까? 라는 문제제기에서 출발. 지식 Biz는 유형의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컨텐츠로 알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블로그가 상대적으로 다른 미디어 보다 우리가 하기 쉽기 때문에. 다른 SNS는 퍼뜨리는 역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 what - 2013년 블로그를 활성화의 원년 
    • Issue - 내부적으로 봤을 때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 컨설팅 들어와서 중단의 위기에는  상시 조직에서 back up 한다. 
    • Issue - 외부적으로 봤을 때 맥킨지가 블로깅하지는 않지 않나? 오히려 독 아닌가? 기대보다 실망 크다. 이런 류의...--> 기획기사. Slideshare Content 적극 활용, 유용한 정보 Top 100류의 Searching 결과라도 공유하자. 
  • how 
    • 고객 경험 측면에서 거꾸로 접근하자. 검색될 Keyword 나열한 후 컨텐츠 채우기. 검색이 어떻게 되는지 로직을 이해해서 메타 태그를 넣자. 
    • 시스템과 가이드를 만들자. 블로그에 올렸을 때 무엇으로 링크가 되고 하는 방식의~~~
  • Schedule : 회의 필요 
  • Success  : 블로그 보고 프로젝트 의뢰했어요. 가 2건 이상 , 페이스북 Like 숫자 20,000 LIKE 이상  

2. Homepage 

  • why - 크리베이트의 Value를 up 시킬 수 있도록...더 많은 정보, 신뢰, 호기심, 내공...
  • what - 홈페이지 개편 
    • 검색이 잘 된다. <-- 검색 엔진에 잘 노출될 수 있도록 한다. 
    • 업데이트가 쉽다 <-- 다양한 기술을 계속 지원하는 wordpress로 백단을 활용한다.
    • 고객 정보가 쌓인다 <-- 다양한 백단 기술을 접목하여 고객 DB를 관리할 수 있는 사이트로 한다.  
  • how - 
  • schedule - 디자이너, 개발자 있을 때 실현 
  • success - 홈페이지 조회수가 OO 이상일 때 


3. Recruiting System _인력 충원

  • why - 2013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크리베이트 인력을 제대로 뽑기 위하여 
  • what -  전략 필요. 전략을 시스템화하자. 
    • 홍보 이슈 - 언제 (선발/후발), 어디에
    • 선발 방법 - 시험 + 면접  
    • 크리베이트에 필요한 인력 Skill 측면에서, attitude(Learning이 좋은 사람, 호기심, 탐구심), 협업(공감 능력)
      • 개발자 
      • 디자이너 - Verbal language를 Visual language로 할 수 있는 사람. 만화가? Visual 회의 기록자. 
      • 컨설턴트 - 글 쓰기 강점 있는 
      • 컨설턴트 - 
      • 컨설턴트 - 
      • 변리사 
  • how : 
  • Result 
    • 크리베이트는 어떤 사람을 원하는가? Skill, Attitude(성장욕구가 있고, 긍정적이며, 새로운 것에 탐험심이 있고, 모호함을 견뎌내고, 능동적이고, 드립을 칠 수 있는), 협업(나의 주장이 있고, 다른 사람의 핵심을 짚어내고, 이견을 받아들일 수 있고, 정중하고 예의 있게 토론이 가능한, 자신의 강점이 뚜렷하나 다른 멤버들과 fit이 맞는)   
    • 크리베이트는 어떤 사람이 핵심 타겟인가? 타협적 자유인이 메인, 서브로는 대졸자, third는 인턴. 크리베이트의 홍보를 위해 2개월 인턴도 수용할 필요가 있으면 수용하자
    • 그들, 구직자에게 크리베이트는 어떤 회사로 인식되어야 하는가? 어린(40대 이하) 미친(3.5덕,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 프로페셔널(성과가 있는)지니어스(남들이 생각못하는 걸 생각하는) 집단(다학제적 그룹)
    • 어떤 이미지로 알면 안되나? 돈 많은 집 자식들이 지들끼리만 모여서 재미난 거 하는 집단. 그렇다고 너무 없어보이면 안되고 적당히 여유가 있는.  
    • 어떻게 하면 그렇게 인식할 수 있을까? 간증카드(크리베이트가 OO해서 좋다. 간증을 카드 형식으로...) 단점은 너무 작은 회사 규모가 드러날 수 있다. 좋은 방법이나, 이건 홈페이지 완성 이후에 하자. 
    • 우리의 타겟을 어디에 가면 만날 수 있는가? FB Group, 각재 페북 올리기(지인 모집), 대학교 취업 게시판이나 경력센터.  
    • 그래서 언제 공고낼 건가? 1월에 내고, 3주 모집, 3월 입사 / 6월에 공고 내고 8월에 입사 - 일 년에 두 번 정기. 수시 채용 
    • 어떤 절차를 밟은 것인가? 테스트 (질문 2개), 인터뷰(인터뷰는 모두 보자) 
    • 그래서 결론은? 크리베이트는 브랜드에 만들어야 하며, 브랜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니 이제부터 크리베이트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총력을 기울이자. 어쨌든,  이번 판은 글만 좀 다듬어서 포스터 수정하자. (글-김형우, 포스터 - 이세미) 
  • schedule : 글(1월 3일), 디자인(1월 4일), 모집공고(~1월 27일), 인터뷰 (~2월 7일), 3월 입사 
  • success : 인트라넷에 인력 충원 가이드라인이 생성되고, 그 가이드대로 인력이 충원된다면..., 어떤 인재를 채용해야 하겠다는 것이 명시화되고, 그것이 글이 아닌 우리 머리속에 기억되는 것--> 다음 번에도 적용가능한 원리, 원칙이 있는 시스템 
  • Success Feedback : 

4. Sample Book_이전 프로젝트 Archive

  • why - 프로젝트의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이전 데이터 정리를 위해서 
  • what - 손에 잡히는 Print물, Archiving 
  • how - 
  • schedule - 2013.01.03 시작~ 2013.01.04 완료. 
  • success
    • 크리베이트 : 자, 이제 어떤 결과물이 나오게 될 지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라고 물었을 때
    • 클라이언트 : 네. 이렇게만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할 때.
    • 따라서, 킥 오프에 마지막에 꼭 해야 하는 질문으로 추가해야 함 (승구) 
  • Result 
    • 견적서 시스템의 리스트마다 Sample page 제작해서, 킥오프 시 이해를 돕고 수준 합의를 위해 참고로 보여주는 용도로 디지털 파일을 만들고 우리가 보여줄 부분만 보여준다. 왜냐면, 넘겨보다가 추가 요청만 많아질 수 있으니...종이는 넘기면서 보다가 다른 거 발견 확률 더 높고, 영상이나 슬라이드 쇼 처럼 interaction 결과물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승구)
    • Archive는 현재 시스템을 따른다. 단, 모든 종이 문서는 디지털라이즈하고, 주요 종이 문서는 오프라인 폴더에 정리하고, 프로젝트 보고서 폴더 만들어서 리포트만 모아두자. (선) 
  • Success Feedback : 

5. Tribe System_고객관리시스템 

  • why - 크리베이트의 Tribe를 모으기 위하여 
  • what - 
  • how - 
  • schedule - 
  • success - 

6. Crevate R&D 센터_연구소등록 및 R&R 정의

  • why - 지식 Biz 특성상 Content가 중요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Content 생산을 해야 하니까 
  • what - Crevate Lab를 만듦 
  • how - 법령적인 것부터 검토 
  • schedule - 
  • success - 랩 신설, 인원 채용, 병특까지...

7. Production - 카톡 슬라이드 

  • why - 카톡을 leverage 해서 크리베이트 Content를 Distribution 할 수 있는 절호의 계기니까, 똑같은 힘이 든다면 굳이 늦게 할 이유가 없으니까...
  • what - 카톡 슬라이드 - 7type, 아이디어 카드-사례 편. 
  • how - 다음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함. 
    • 이 제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타겟에 따른 각각의 전략은? lover(purchaser) , knower , don't knower 
      • lover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아이디어 카드로 구매. 크리베이트 like, 
      • knower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pull 요소는? 같이 보기, 추천하기, 추천했을 때 benefit? 
      • don't knower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노출시킬까? 추천목록(카톡에 요구하기), 언론사 홍보 - 사례 이야기 할 때 들어가기
    • 이 제품은 사람들한테 뭐라고 인지될 수 있는가? 메시지 - 힙한, , 제목 - 이노베이션을 위한 일곱가지 촉, 카피, 슬로건, 문구, 홍보 
    • 실제로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 
    • 어디에서 접할 수 있는가? 
    • 제공물의 패키지 구성은 어떠해야 하는가?  
    • 제공물의 6 pillar는? 
    • 혁신을 위해서는? 7 type framework 적용? lock-in 시킬 수 없나? 
    • 그래서, 얼마나 벌 수 있을까? sizing simulation 
  • schedule - 
  • success - 만명되면 월매출 1500만원 / X 이상 되면 크리베이트는 후속 작업을 준비한다. 
  • Result : 

8. Production - 7type 시뮬레이션 

  • why - Product으로 성공할 수 있는 꽤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이니까 (V3 모델처럼 초기에 개인가입자가 만명이상되면 그 중에서 10% (만원) 전환되면 월 천만원. 글로벌화 시킬 수 있는 아이템)
  • what - 시뮬레이션 
  • how - 
  • schedule - 내부 개발자 뽑으면 시작 
  • success - 가입자 O명 이상이면 

9. Production - 7type Edu 

  • why - 카톡 슬라이드가 성공했을 때 leverage 극대화시킬 수 있을 수 있으니까 
  • what - 교육 패키지 (캔버스, 포스터, 카드, 교육 패키지)
  • how - 미리 준비 
  • schedule -  
  • success - 7Type Edu 가 Creative Workshop 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 

10. Ideation 컨설팅 활성화 방안 

  • why - 갑,을이 아닌 우리의 Identity를 가장 잘 살려서 할 수 있는 일이니까. 우리가 좋아하는 일이면서 우리가 잘 하는 일이니까 
  • What - 마케팅안이나 광고안 Ideation은 하지 말고, 일단은 UX Ideation 류가 가장 유력. 
    • Issues - 이런 일을 잘 모른다. 이렇게 프로젝트를 의뢰할 수 있다는 걸 잘 모른다. --> 알리자. 
  • How -  
    • 알리자 --> 어떤 식으로 알리는 게 좋을지 논의 필요 
    • 기존 관계 맺은 곳부터 뚫어보자. --> LG, 존스컨트롤 
  • Schedule : 회의 필요 
  • Success : 1개는 했으니, 올해도 1개 이상 이런 류의 프로젝트가 발생되는 것? 그것을 통해 변리사를 고용할 수 있는 것? 
  • Result : 결론 : 아이데이션 컨설팅을 활성화하지 말고, 들어오면 하자. 
    • 왜냐하면, 아이데이션 컨설팅은 가볍고, 말랑말랑하고, 톡톡튀고 이런 이미지이고, 보통의 컨설팅 프로젝트들은 무겁고, 사례깊고, 진중한 느낌인데 둘을 같이 가져 가기 어렵다. 그렇다면, 들어오는 프로젝트를 말릴 이유는 없지만 굳이 우리는 이런 걸 해! 라고 대 놓고 알릴 필요가 있겠는가? 
    • 따라서, 클라이언트가 원할 때 이런 식으로도 진행합니다. 라는 방식으로 LG 사례를 들 필요는 있겠지만, 굳이 이걸 활성화시키는 건 지금 단계에서는 아니다. (지금 단계가 아니라는 말의 의미는? 만약, 우리가 이걸 담당할 조직이 따로 분리되어있고, 다른 브랜드에서 한다면 몰라도...) 
    • 또한, 클라이언트가 이를 원할까? 생각해 봐도, LG가 특수한 사례가 아닐까 싶다. 내부에 수요가 있더라도, 이를 위해서 담당자가 예산 확보 할 수 있겠는가? 쉽지 않다. 굳이 대안을 따지자면, top management 단에서 일종의 대안으로 백업하는 방식으로 선택하는 정도?? 
    • 다시 정리하면
      • 클라이언트가 원하는가? 원하는 개인이 있을지 몰라도, 조직에서 budget을 확보하는 프로젝트화 될 수 있는가? 쉽지 않다. 어렵다. 
      • 우리가 잘 할 수 있는가? 잘 할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하는가? 우리에게 득이 될 것인가? (현재 우리가 하는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가?)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선에서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 일단 홈페이지 케이스 스터디부터 올리자. ex) LG 홍책임 Contact 

11. Prodject. Research Platform 

  • why -  갑,을이 아닌 우리의 Identity를 가장 잘 살려서 할 수 있는 일이니까. 우리가 좋아하는 일이면서 우리가 잘 하는 일이니까 
  • what - 리서치를 수요를 미리 파악하여, 몇 개의 회사가 프로젝트 비용을 분활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성사되는 일종의 구루폰 모델. 플랫폼 모델 --> 이렇게 되면 고객 DB 확보 가능 --> 다른 프로젝트로 들어올 가능성 높아짐 
  • how - 
  1. 플랫폼 설계 
  2. 어떤 리서치 테마가 있을지 먼저 리스트 업 해 본다. 
  3. 잠재적 클라이언트 리스트 업해서 연락 
  4. 프로젝트 수행 
  • schedule : 회의 필요 
  • success : 1건이라도 성사되면? 
  • Result : 결론 : 안한다. 
  • 왜냐하면, 일하는 형태가 우리가 먼저 클라이언트에게 수요 조사를 하는 형태라면, 
    • 없어보인다. 한가한가보다. 그리고, 금액 너무 낮네. 이렇게 생각할 테고...따라서, 우리가 너희의 Value를 이렇게 높여줄 수 있거든으로 어필할 것 아니면, 우리 브랜드 이미지 갉아먹을 것이다.  
  • 왜냐하면, 결과물이 보고서라면, 
    • 클라이언트가 원하는가? 모르겠다. 그런데, 담당자 입장에서 이런 보고서를 사서 보고 난 이후, output을 내야 할 텐데, 우리의 보고서가 그런 역활을 할 수 있겠는가? 실제로 많은 유형의 보고서들은 현황 수준 아니던가? (숙명적으로 우리는 많은 기업을 커버하기 위해서 industry irrelevant 하게 가려면 consumer seg 같이 generalize 해야 하고, 만약 industry relevant 하게 간다고 할 때 즉 하나의 industry로 좁혀서 갔을 때 risk도 분명히 있는데...) 쉽지는 않다. 
    • 우리가 잘 할 수 있는가? 잘 할 수 있다. 
    • 우리가 해야 하는가? 우리에게 득이 될 것인가? 
      • 안 팔릴 리스크가 있다. 리스크는 있지만, 우리가 안 들어간 인더스트리에 크리베이트를 알릴 수 있는 계기도 되고, 우리 스스로  미리 스터디도 되는 거 아닌가? 
      • 어짜피 팔릴 것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홍보성이 더 크고, 홍보하려면 유료보다는 무료가 접근성이 더 높아지는 거 아닌가?  
      • 유료 vs 무료 ( 어짜피 글을 쓸 꺼라면 블로그보다 좀 더 정리된 형태로 slideshare로 써서 공짜로 뿌리자. vs  그런데, 이게 일반 공짜 컨텐츠와 경쟁하는 게 더 어렵지 않겠나? --> 차라리 유료 시장에서 경쟁하자. 유료는 다 정량데이터들 밖에 없으니 오히려 참신할 수 있다. )
      • 글의 Quality가 떨어지지 않는 전제하에서, 우리가 할 수는 있으나, 에너지 대비 아웃풋이 좋을까? 잘 모르겠다. 이것이 우리 미래의 기회가 될 것인지는?    
  • 따라서, 결론은 우리 브랜드 이미지 갉아먹을 것 같고, 기회인지도 모르겠는데, 굳이 할 필요 없을 것 같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 목적이 홍보인가? 수익증진인가? 수익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럼 홍보라고 했을 때 이게 가장 효과적인 홍보 수단인가? 무엇이 가장 효과적인 홍보일까? 를 고민하자.  IDEO 카트 같은 거 만들자. 
      • 이게 혹시 7type 류보다 좀 더 높은 수준의 크리베이트의 실력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와 프로덕트의 중간물쯤 되는 거 아닌가? 
    • 이걸 유료, 무료 보고서를 떠나서 블로그에 기사 올리는 정도의 로드에, Quality라고 가정하고, 최소한 제목 리스트라도 뽑아 놓자. 왜냐하면, 인사이트가 떠올랐을 때 글을 쓰기란 쉽지않다. 왜냐하면, 인사이트가 떠오르기 쉽지 않고, 그 순간을 포착해서 글을 쓴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므로... 

12. New Discover Method 

  • why - 새로운 컨설팅을 위해. 새로운 먹거리가 필요하니까 
  • what - 리서치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을까? 
  • how - 해외 리서치 혁신 사례들 조사. + IT 접목 = 크리베이트의 고유한 솔루션으로 만듦 
  • schedule - 
  • success - 이 솔루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으면...
  • Result - 당장 고민이 쉽지 않으니 묵혀 두자. 

13. 해외 Research Framework

  • why - 해외 리서치를 잘 하기 위해서...크리베이트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수 있으니까...
  • what - 해외 리서치 뭘 하면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해외 리서치 크리베이트만의 노하우를 형식지화하기 
  • how - 기존에 우리가 잘 한 것, 잘 못한 것, 했어야 하는데 안한 것 점검하고, 세부 Tip까지 잘 정리하기. DO & Don't 명시하기 / 선진국형과 후진국형 / 영어권과 비영어권로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 schedule - 
  • success - 이 솔루션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으면 ...
  • Result - 당장 고민이 쉽지 않으니 묵혀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