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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개인  회사 
 2013예술
  • 예술이 나를 위해 복무할 것이다. 
  • 자급자족의 삶

동화 수련 
  • 동화를 쓰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선율이 동화책을 매일 쓰면 그 훈련이 되겠구나 실감했음. 
  • 7권 정도 썼는데, 매일 매일 쓰면 더 좋은 동화를 쓸 수 있을 것 같음. 
  • 매일 매일 수련하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은 아예 없다. 
깊이 고민하기 
  • 지혜는 때와 장소를 아는 것
  • 언제 깊이 고민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즉흥성은 나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일을 그르칠 때가 많음
  • 모를 땐 판단이 안 설 땐, 덤비지 말고 일단 정지하자. 
 Value creation
  • 카카오페이지 실패로 부터 얻은 lesson - 의사결정을 할 때 판단 기준은 돈을 벌 수 있는가보다 더 근본적으로 이 일로 하여금 crevate에 value add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이다. 
  • 홈페이지 구축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진행할 것이어였면, 이 일에서 어떻게 하면 value를 create할까 고민했었어야 했음. 시간은 되돌린다면, 브랜딩과 같은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였을 것임
  • 일단은 과연 어떤 value를 창출하는가만 생각하라.
눈으로 보이는 output 
  • 7type 카드, 포스터 구축, 아카이브북에서 얻은 lesson - 어떤 결정이 작업 단계로 내려와 실행되지 않는 한 그것은 의사 결정이 아니다. 그것은 기껏해야 좋은 의도에 지나지 않는다. 
로머스 
  •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의 테스트 사례. 
  • 로머스를 통해 크리베이트가 배운 것 
    첫째, 전혀 모르는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도전할 수 있다. 
    둘째, 브랜딩에 대해서 크리베이트가 배웠다. 수박 겉핥기라도...
    셋째, 일을 할 때 완전히 다 할 수 없다면 최소한  phase를 나눠라. 할지 말지 결정하는 시기, 브랜딩하는 시기, 홈페이지등 구체화하는 시기, 오픈 시기, 이후 영업 시기새로운 걸 배우는 지름길은 한 번 해 보는 것이다. 
 2014 40세 자축 전시회
  • 나의 마흔을 축하하면서, 1회성 공연이 아닌 나도 예술가처럼 작더라도 의미있는 전시회를 내 생일에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수렴
  • 첫번째는 크리베이트를 처음 만들면서 방법론 및 아이디어 카드 등을 만들었는데, 두 번째 창조적 산출물 도출하고 싶고, 이것이 창의 교육에 있어서 두 번째 도약이 되었으면 좋겠다.   
  • 따라서, 올해 많은 계획보다는 몇 가지 핵심적인 사안에 집중하고 싶다.  
깨어있기 & 반성하기
  • 나를 창의적으로 만드는 것들에 대해 의식하고 기록하기-시간, 장소, 사람
  • 깨어 있는다는 것은 매순간 의식하기이고, 반성하기는 어떤 사안에 대해서 시간차를 두고 의식하는 것이므로 둘은 일맥상통하다. 
  • 나는 매순간 깨어있고, 효과적 반성하고 싶다. 
  • 특히, 매일, 매주, 매달, 매년 반성하기 위해서 루틴 만들려고 한다. 
  • 기년회뿐만 아니라 기달회를 실현해보고자 한다. - 한달에 한 번 점검의 날. 급여날 때가 좋겠다.  
  • 기일회를 실현해보고자 한다. 점심때는 선율이 동화를 쓸 예정이므로 매일 출근해서 어제의 일 반성하면서 기일회를 하면 좋겠다. 노트를 쓰자. 선율이 발달 노트겸해서. 
Creativity 2.0 
  • 창의교육 한 단계 업그레이드. 기반 만들기
  • 6개월간은 만들고 / 한반기에 하나정도 test로 팔아보기
  •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기. 
Service Design
  • 크리베이트 서비스 디자인의 차별화가 부각될 수 있도록 
Methodology 
  • why - 이전에 메소드 북을 정리할 때는 툴 모아놓은 빅북 같은 느낌. 툴 사용법을 쓰자는 게 아니라 사용설명서가 아니다. 일등 저격수가 되는 방법을 나열해야 
  • what - opportunity finder 같은 이름이 붙은 방법론들이 나오고, 팀원들이 이 툴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으면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