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인 | 회사 | | 2013 | 덜 참견하기
- 가족일(+남자친구) 신경쓰느라 정작 내일을 잘 하지 못하는것같기도하고 나에대한 의존도가 높아져 부담감이 있었음그래서 가족일에 덜참견하기로 마음먹었었고 그렇게 실행은 함
- 그러나 덜 참견했지만목적에 맞는 결과가 나왔는지...긍정적이었는지는 모르겠음
- 참견 vs 덜 참견의 이슈가 아니였음을 깨달음
- ->다 해주는 참견은 멈추고 가이드 제시의 참견이 좋겠다는 깨달음을얻음+덜 참견하기의 결과는 자책이 크게 남음… 나와 맞지않는 것 같다는 결론
- ->가이드 제시 방법: 방법은소개 수준으로 해줄 것. 가이드인척 말로 해주지 말 것. 직접해주지 말 것. 결과에 대해 평가하지 말 것
하기 싫은 일하기.
- 평소 조심스러운태도가 많아 올해는 좀 질러보자 라고 마음 먹고. 평소 연락하지 않던 사람들에게 갑작스레 연락을 해보기도하고, 생일 챙기기, 일기쓰기, TGIF 등 잠시 해봤으나. 역시 하기 싫은 것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어려움…ㅜ
- 그 중 갑작스레연락하기는 가장 잘 한일 이라 느껴짐.
- 좋은 사람만 만날 것이 아니라 싫어하던 사람. 코드 안 맞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좀 더 이해심+ 세상 보는눈이 넓어지는 듯.
- 하기 싫은 것을하기로 마음 먹었으나 하기 싫은 일을 다양하게 미리 계획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죽기 전에 꼭 해야할 20가지” 이런식으로 정해두면 더 좋지 않았을까? 내가 뭘하기 싫어하는지 패턴을 찾아보는 것이 숙제 일 듯.
적응기
- 삼성이라는 딱딱한회사에서 첫 직장생활을 하다 크리베이트로 이직을 했기 때문에 적응 시간이 필요했었다.
- 하나의 일을 여럿이 나눠서 진행하는 것부터, 서로 다른 사람 수 만큼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까지. 효율과 비효율이 교차하는 것 같아 어떻게 적응할지 어렵기도 했지만 어느새 적응을 한 것 같아. 스스로 기쁘다.
- 개인적으로 크리베이트의 문화나, 추구하는 바처럼 나도 변화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 사람들 하나하나에게서 배울 수 있다는 점. 배울 수 있도록 끌어준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운데 이런 환경에서 더 많이 배울 수 없던걸까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 어떻게 하면 적응을 넘어 몸으로 흡수 할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내부 프로젝트
- 홈페이지/ 아이디어주/ 영상작업/ 로머스등 내부프로젝트가 많이 진행되었던 것 같음
- 나름의 스케줄과목표를 가지고 진행되었으나 외부프로젝트를 할때보다 부담이나 우려가 더 많았던것 같음/ 완성도도 아쉬움
- 반면 결과물이확실하게 남아서 앞으로 뭘 개선할지, 더해야할지 등이 명확히 나온 것같음
-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되 과정이 즐거울 수는 없을까? 단순 완료가 아니라 완성을 할수 없을까? 하는 고민이 생기기도 했음.
- ->일단 빠르게 완성을 목표로 진행한 후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할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어떨까?
마지막 결과물정확히 인지하기
- skp프로젝트의 경우 초반에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에 대해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음
- 반면 lg u+은 결과물을 계속 인지하고 진행을 했었음
- 결국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은 결과물임
- ->결과물을 인지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음(물론 과정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깊이와 다름은 어느정도 인정받고 있는 것 같음)
자신감
- 맥도날드/ lg u+/ 진흥원/ 로머스 등 다양한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음
- 다양한 류의프로젝트를 나름 성공적으로 혹은 교훈이 남는 형태로 진행되어서 우리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긴 한 해였던 것 같음
- 단순히 자신감에서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프로젝트때 이 자신감, 배운 것들이반영되었으면 좋겠음.
- 각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과정이나 회고 등을 Kick off때 같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것이 어떨까?
| | 2014 | 레저형 인간되기
- 오래 쉬다 회사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개인적으로 보고 즐기는 일을 소홀했음
- 많이 보고 많이즐기는게 곧 남는 건데 심적으로 쉬어야 한다는 부담이 작용한 듯(딱히 뭘 하며 쉬었는지도 기억이 없음)
- ->주말/ 시즌 별로즐길 수 있는 레저, 공연, 전시 등을 미리 정해두고 한주에 하나씩은 즐길 수 있도록
계획표 만들기
- 한 해를 돌아보니뭘 했는지 뭘 하려고 했는지 기억에 남는게 없다.
- 뭘 했는지까지는시간을 들여 생각해보니 생각이 나는데 뭘 하려 했는지에 대해서는 기억이 흐리다.
- 실행되지 못한것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개선할 수 있을 텐데 기억이 안 난다는게 아쉬움
- ->실행은 다음문제, 계획을 세우고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체크하기(계획은 결과물이 남을수 있는 형태로 기록하기)
개인프로젝트진행
- 회사에서 일을하면서 배운것들이 정확히 내 것이라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니, 아직 부족한 것 같다
- 배우고 익히는시간이 필요한 것 같음
- 또한 배운 것을써먹으며 살고 싶음
- -> 회사 차원에서가 아니라 내가 흥미를 갖는 것에 대해 혹은 주위사람들중 내가 배운것을 테스트 해볼 기회가 있는지 찾고 1회 이상 진행해 보기(오직 혼자)
| Crevate 스러움 찾기
- crevate 스러운게 뭘까를 떠올렸을때 이미지가 막연하다. 내부적으로도 외부적으로도
- 로머스 브랜딩을 진행하는것을 보니 크리베이트로도 이런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 -> 크리베이트에 대한 규정이 명확해지면 소셜정책도 나오지 않을까?
- -> 내부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싶다. 작은 회사의 장점이 가족같음인것같은데 뭔가 2%부족한기분. tgif 프로그래이 개인의 성장에포커스 되어있다면 그룹의 유대감을 위한 무언가도 필요하지 않을까?
Methodology 개발
- opportunity finder 같은 Methodology가 더 만들어지면 좋겠다
- 프로젝트에 따라 사용하는 Methodology가 정해지고 그것을 사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된다면 best가아닐까
- -> 프로젝트 성격 분류에 따른 Methodology 가이드가나오면 되지 않을까?
서비스 디자인 스터디
- 앞으로 서비스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가 많이 들어 올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 스터디가 이뤄지면 좋겠음.
- 단순 방법론에 대한 스터디가 아니라, journey map을 u+때 만든 것처럼. 기존 Method를 크리베이트화 시키는 것을 진행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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