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revate]‎ > ‎4.Plan‎ > ‎기년회‎ > ‎2015년 기년회‎ > ‎

김태훈

 개인회사
 2014 -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라는 나라에 가게 되었다. 아프리카라는 신기한 동네에 갔었고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더라.

- 사업
내 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했다.

- 나의 확인
30살 이후 '내 생각이 틀렸을 수 있다' 라는 가정을 가지고 살아봤으나 결국 그런 가정이 나의 발목을 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 체질 개선
오랜만에 회사에 돌아오니 세상이 바뀌어 있어서 우리 회사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겠더라. 

- 컨설팅
우리는 컨설팅을 하는 곳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넥스트를 생각해야 할 때가 되었더라.

- On and on
일이 쉬지 않고 너무 강도 높게 몰아친다. 사람이 그로기 상태가 되어 삶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더라.
 2015- 여유
여유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누려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스스로의 경험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 Beyond normal
평범함을 완전히 넘어서는 때가 되었다.

- 밸런스
일과 삶과 놀이와 등등 속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아야 하겠다. 
- 플랫폼
플랫폼을 만들어 보자.

- 돈
좋은 가치를 가지고 착하게 일하는 회사도 본질에 닿으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 홍보
우리 회사는 능력에 비해 너무 홍보를 못한다. 착하기 때문이다. 허풍이 필요하다. 홍보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