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인 | 회사 | | 2014 | -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라는 나라에 가게 되었다. 아프리카라는 신기한 동네에 갔었고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더라.
- 사업 내 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했다.
- 나의 확인 30살 이후 '내 생각이 틀렸을 수 있다' 라는 가정을 가지고 살아봤으나 결국 그런 가정이 나의 발목을 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 - 체질 개선 오랜만에 회사에 돌아오니 세상이 바뀌어 있어서 우리 회사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겠더라.
- 컨설팅 우리는 컨설팅을 하는 곳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넥스트를 생각해야 할 때가 되었더라.
- On and on 일이 쉬지 않고 너무 강도 높게 몰아친다. 사람이 그로기 상태가 되어 삶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더라. | | 2015 | - 여유 여유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누려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스스로의 경험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 Beyond normal 평범함을 완전히 넘어서는 때가 되었다.
- 밸런스 일과 삶과 놀이와 등등 속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아야 하겠다. | - 플랫폼 플랫폼을 만들어 보자.
- 돈 좋은 가치를 가지고 착하게 일하는 회사도 본질에 닿으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 홍보 우리 회사는 능력에 비해 너무 홍보를 못한다. 착하기 때문이다. 허풍이 필요하다. 홍보를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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