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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현

 

개인

회사

2014

1.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나를 위한 시간으로 카페에서 혼자 책을 본 시간이 많았다. 스스로를 되짚어 보거나 혼자 여행도 가고, 반성과 감사를 많이 할 수 있었다.

 

2. 배움.

 늘 그렇듯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하나를 알았다 싶으면 둘, 셋을 더 원하게 되는 것 같다.

코딩을 배우면서 부트스트랩 수업을 들었는데, 정말 이렇게 쓰게 될 줄은 몰랐다 ㅎ 역시..시간이 될 때 무조건 배워두는 것만이 곡간에 곡식을 챙기는 것 인듯..

 

3. 표지 & 실천.

예감이 읽게 해준 파울로 코엘로의 연금술사.

/ ‘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피라미드가 있는 방향으로 계속 가게. 그리고 표지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그대의 마음은 이제 그대에게 보물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으니.’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되고, 반드시 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

믿음을 갖고 표지를 찾기. 사실 믿음이라 하면 예전부터 가졌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온전히 실천했다라고 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 마음 한곳에는 불안이라는 감정이 항상 달아날 곳을 마련해 두고 있었던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런 불안함과 돌아갈 여지를 두지 않은 오롯한 믿음의 실천을 하니 더 많은 표지들을 볼 수 있었다. 매일매일 보이는 표지들에 심장이 두근두근 했다 어찌보면 그 표지들을 따라 지금 크리베이트에 오게 된 것 같다.

1. 시작

크리베이트에 입사하여 같이 2015년을 준비중 이다.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

 

2. 태도

짧은 시간이지만 사람들의 태도가 굉장히 놀라웠다.

대부분의 회사가 가지고 있는 불필요한 딱딱함과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도움이 되지 않는 나쁜 태도들이 크리베이트 안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나도 그런 태도들을 배우고 싶다.

 

3. 내몫

처음에 모르는 것은 너무 많고,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슬펐다. 코칭을 받고 문제점을 생각하니 답이 보이더라.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게 더 많이 배우고 배우자 다짐하게 되었다.

2015

1. 100권 읽고 정리하기.

가장 쉽게 배우고 경험 할 수 있는 건 책인 것 같다. 단순히 읽다 보니 기억이 오래 가지 않는것같다. 우선은 100권을 꼭 읽고 싶다. 100일의 웅녀처럼 일년에 100권을 읽으면 삶이 달라진다는 말처럼 읽고, 요약본을 만들고 싶다. 두고두고 읽어 보고 다른 사람들과도 나눌 수 있었음 좋겠다.

 

2. 배움

정치에 잘 몰랐는데, 방관하지 않기위해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치적 문제를 좀더 주의깊게 보고 배경지식들도 배워야 할것같다. 또한 다양한 분야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처럼. 더 많이 배우고 쌓아야 겠다.

 

3. 사랑하기

 절대악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것은 항상 사랑이었다. 혼자2014년을 되돌아 보니 아쉬운 점은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 더 많은 에너지를 발산 하기 위해서라도 노.력 해야겠다.

 

1. 아지트

 회사에 들어와 처음으로 하는 프로젝트 이다. 초심자의 행운과 혹독한 시련이 있을 것 같다. 최대한 발빠른 반응과 향상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주고 싶고,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어 차후에 진행될 다른 프로젝트에 큰 기틀이 되었음 한다.

 

2. 교류

 2015년에는 외부적 교류가 더 활발해 질 것 같다. 다양한 사회 문제나 기회들을 찾아보고 더 많이 준비하고, 소통해야겠다.

 

3. 스터디 & 정리

 크리베이트 내에는 정말 좋은 정보, 아이디어, 방향성, 가치관, 태도, 말 등등의 것들이 뿌려져 있는 것 같다. 이런 것들을 정리해서 외부에 노출할 것과, 내부에서 공유 할 것 들을 문서화 하여 정리 하면 좋을 것 같다. 살롱에 수업을 듣는 것도 좋고, 각자가 공부한 부분들을 스터디 하면 크리베이트 내부적으로 더 단단해 질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