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해마다 이것저것 많이 적어 둔 것 같은데 하나만, 하나라도 제대로 하자.
율사태로 부터의 lesson --> 처음에 명확히 하지 않으면 나중에 반드시 손해를 본다. 최악의 사태는 미리 이야기 하면 대비가 될 수 있지만, 나중에 이야기하면 보지말자가 된다.
프로젝트 lesson - LGE MGSP
- Direction을 정하고 Ideation 하는 건 좋았는데 Direction 도출이 너무 소설. 이를 위해서는 평소 DB. 특히 Future DB 필요
- LG가 준 자료를 충분히 못 씹었다. -> 클라이언트 자료를 우리껄로 잘 녹이자.
- CJ
- 콜라보. client의 관심 포인트를 몰라서 2번 프로젝트한 경우. 일단 리스트 보내서 합의하고 세부 내용 작성 필요. 콜라보 DB도 필요.
- 서울시
- 아이디어 도출과 실무는 완전히 다른 포인트. 특히 관에서 요구하는 것도 완전 다른 포인트. 이 암묵지도 정리하자
- 사전 프레임워크 작업의 중요성. 기본 가설 체크도 안했음
- 아는 사람과 작업 시 더 조심 할 것. 율사태 lesson 명심
- 프로젝트 고생한 output 필요할까? 보드 게임? 놀이카드?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학교 폭력 micro 사이트? 보드게임은 시도라도 해 보고 유통에 대한 고민을 하고 만들자, 놀이카드는 약하게라도 만들고, 마이크로 사이트는 과하지만 홈페이지에 시리즈로라도 넣자.
- LGE
- 컨설팅인가(자문)? 용역인가? Identity를 명확히 하라.
- Ideation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
- concept shop 쪽 보안이 필요하다.
- Assumption Reverse로 발상의 전환은 되었는데, 디테일을 더 develop 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함. --> 도루코 사례에서 보듯이.
- 반드시 kick off는 필요하다. kick off 가 있되, 그냥 의견 듣는 수준으로 갈 경우 나중에 클라이언트가 방향을 흔들면 근본부터 흔들리는 것이 된다.
- criteria 가 없을 때 우리의 대처는?
- 4d -> 3
- 2d -> 30 -> 6
- SDS
- 커뮤니케이션 1주일에 1회는 필요하구나. 아예 시간을 정하라. 처음부터
- 그들이 원하는 게 분명히 있다. 그걸 파악해야 한다. 킥오프 없이 진행되었던 프로젝트는 나중에
- 보통은 긴가 민가 하는데...컨설팅을 통해서 쐬기를 박고 싶은 경우가 많다. 이 때에는 rational은 잘 정리해 주는 게 필요하다.
- Kia
- 서비스 디자인을 공간에서 풀어내는 걸 경험. 엔진 공부 열심히 했음.
- 서비스 디자인이 자칫 너무 사소해 보일 수 있음. 추상과 구체의 발란스가 중요함. 공간을 그리기 어려운 상태에서 이 공간이 한마디로 무엇이고, 어떻게 차별화된다는지도 중요함.
- 여러 회사가 할 때, 우리가 맡은 부분이 아니라 하더라도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를 존경한다.
- 터치포인트 아이데이션. 사소한 건 나오지만 큰 덩어리는 안 나옴. 큰 덩어리에 대한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 파이널 보고 시뮬레이션. 킥오프 전에 한 번. 여러가지 가설을 나열해 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 Hyundai
- 올해의 잘 된 프로젝트 중의 하나
- 클라이언트의 신뢰에 출발. 신뢰로 마무리. 경험하기 전에는 불안해함. 경험하고 나면
- 워크샵만으로도 의미있는 아웃풋 도출
- 인력은 여전히 문제. 처음부터 인력을 밝힐 것
- 워크샵 시뮬레이션은 필수
- 공간의 중요성
- Ideation 5회
- 사무실
- 구글 -> 구글 멘토로 연결, 구글 캠퍼스 포 맘 연결
- 구글
- 디캠프
- 하이브아레나
- 구글 -> 취소
- Crevate Ideation
- 벤쳐식으로 단기간 승부는 잘 안맞더라. too much stress
- 조금씩 야금야금. 장기간. 팔고 갈 것 아니지 않나.
- 하나씩 추춧돌을 놓자.
- 글로벌로 가자.
사업 2017년 10년차, 2016년 9년차 컨설팅과 아이디어 도출은 분리해야 된다고 생각했었다. 누군가가 대신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아니였다. 다 하나였다. 큰 깨달음이다. 이게 사업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식이 중요하다.
2016년 Plan
| | 개인 | 회사 | | 2015 | 늑대가 되자.
- + :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
- - : 수영을 너무 늦게 시작한 점
- ! : 야생성을 좀 더 잘 발휘해야 하지 않았나?
| 1. 아이디어 아지트 성공
- 5억 마다에 가기를 증거로 했었는데 이는 실패
- 프로젝트 만족도가 올라갔다는 점 고무적. 내실화가 필요했었구나.
- 이제 내실화를 하면서 외적인 토대를 구축하자. 유료 고객 확보 전략
2. tribe와 path
- 공개 워크샵 진행. 6회. 체력 고갈. 나비 효과인지 모르겠으나 많은 워크샵 진행
- 트라이브로 잇는 작업 잘 못함
- ideator 방치
3. 홍보
- insight.crevate.com 만들었지만 방치. 실패
| | 2016 | - 관조 - 한 발 떨어져서 느긋하게
- 논문 쓰기. 학교 폭력으로
- 내 몸에 맞는 직장 만들기 (시공간 초월, 내가 control 할 수 있도록)
- 동화 한 편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성공
성공의 정의 1. B2B 기반 마련
- 중소기업 500 X 10 개- 도루코, 메타브랜드, 헨켈,
- 대기업 1000 X 3개 = 3000 / 월-현대
2. 아이데이션 솔루션 정교화
- 만들고 싶은 거 일단 만들고 보자. 평소에는 늘 엔진 추가
- 프로젝트 만족도 상승
3. 교감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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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할 문제들 - 도루코?
- Basic : 기본 Ideation 사용 500만원 / 계정 10개
- 부가서비스 : 대규모 Jam 3달에 한 번. 총 4회. 특허 검토. 1000만원
- 중소기업 500만원 / Start up 100만원 / 학교 10만원
- 쓸 수 있는 인원은? 전직원다?
- 기능은? download 되나? 프로젝트 관리 되나?
- 브랜딩
- 브랜딩 전략. 제안서 쓰면서 고민.
- 세부 전략
- Insight는?
- 홍보는?
- 홈페이지는?
- Ideation 방향은?
- 안정적 매출 B2B
- 솔루션 정교화
- 교감의 장. 환류. 간증
- m.crevate.net/ ideation 이원화
- m.crevate.net
- 로그인 후 사용
- 50개 아이디어 보기 무료-> 그 이상은 워크샵/ 유료로 연결 (광고 아이디어 더보기, 고객참여 아이디어 더보기 등..)
- ideation
- 사이트 수정: 잠금기능 삭제, 공모전 삭제, 비활성화 엔진 리스트 수정, 도움말 페이지 수정, case study 페이지 개설 등
- 아이데이션 워크샵
- 2달에 1회 c대상 아이데이션 워크샵 진행 (3,5,8,11월)
- 교육 프로그램과 차별화- m.crevate.net활용/ 네트워크 기능 강화
- 사전 전체 스케줄 공지 후 모집
- 넛지- 선입금(1만원 입금-> 당일 5000원 환급)
- Capital은? Pre- accelerator?
- 대학생 + 일반
- 상반기 1회 Pre-accelerator / 하반기 network까지 해서?? 미정
- 상반기 6월 1회 진행-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베타 모집, 1day 프로그램
처리해야 할 것들 - 정수기 : CP-H501SW / 02-3431-0388 / 현금 15만원/ 쿠쿠/ 1-48개월 36900원, 49-60개월-39600원, 61개월-29,900원. 48개월 약정, 4개월, 결제일자 10일
- 인터넷 : LG U+ 20900원, 상품권 2만원, 010-8228-6640 김종구 설치비 44000원 / KT / SKB은 안됨
- 전기세 : 자동이체
- 가스비 X
이상적인 삶을 향하여 - 4시간의 노동, 4시간의 학습/취미, 4시간의 친교
- 삶과 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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