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revate]‎ > ‎3.Value‎ > ‎2009‎ > ‎

열정,재미,긍정



  • 열정이란? 퇴근 시간은 기분 좋지요. 설레지요. 퇴근 시간에 뭔가 새로 시작한 일이 있으면 퇴근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부터 가슴이 두근 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퇴근 시간 이후의 시간은 불행히도 잠자고 먹고 하는 시간을 빼면 얼마 되지 않습니다. 퇴근 시간 이후만 가슴 뛰는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눈뜨고 하루 일과 내내 가슴 뛰는 일을 할 것인가? 선택은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이라는 무엇일까요? 언제 나는 열정적이 되나요? 언제 나는 가슴이 뛰나요?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 성과, 배움, 즐거움. 삼위일체론? 김창준씨의 내가 진정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꼭 읽어보세요. 성과, 배움, 즐거움 이 세가지는 하나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것이 하나라는 말은 대체 무슨 말일까요? 즉 따로 따로가 아니라 연결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즐겁고, 배우고 있는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정말 제대로 배우고 있는 건인지?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왜 성과가 안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더 즐겁게 일할까? 어떻게 하면 더 배울 수 있을까? 로 바꿔서 생각할 수 있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과도 있고 즐거움도 있는데 배우고 있지 못하다면 과거의 배움을 써먹고 있는 것일테니, 조만간 바닥이 나겠죠. 
  • 행복도 노력하면 얻어진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 위해서 살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지는지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자들은 행복도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김창준씨의 성공한 개발자와 행복한 개발자를 읽어보세요.  
  • 냉소와 비판의 차이. 이 둘의 차이는?  냉소는 전염성이 강하다. 냉소는 자신의 욕구분출이다. 즉 다른 사람이 다치는 말든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에너지드라큘라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에너지를 쭉쭉 뽑아먹어야 살 수 있는....에너지 버스가 되려면 에너지 드라큘라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 것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의 문제. 에너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몸을 쓰는 건 확실히 효과가 있다. 정기적으로 몸을 쓰게 만들자. 
  • 지금. 여기. 바로 이 순간. 현재? 맘에 안드는 직장을 욕하는 사람들. 다른 꿈의 직장을 옮기면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 과연 파랑새를 찾는 것은 아닐까? 상투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겠다. 김창준씨의 파랑새 신드롬을 읽어보시라. 혁신가는 나를 세상에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나에게 맞추려고 하는 사람이다.  
  • 행여나 '닥취고 취업'하려는 이들에게 이 글을 읽어 보길 권한다. 그래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취업하고 싶은가 말이다. 언니처럼 취직하고 싶어? 난 증권사 '몸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