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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2012.2.3, 오늘
from 다희 : 출산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회사일 처리 및 개별 피드백 하는 게 신기, 대단해 보인다. 
from 희정 : 산후휴가 중에도 늦은 시간까지 틈틈히  일 처리 하는 거 대단하다. 
from 명희 : 집에 있어도 원격으로 세세하게 신경쓰는 게 신기, 대단하다. 
from 동환 : 아기 이름 잘 짓는 것 같다. 

2012.2.17, 크라제버거
from 다희 :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야기 해 보니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다. 
from 명희 : 과정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시간적으로 배려해 줘서 고맙다. 
from 동환 : 뽑아먹을 게 많은 사람이다. 더 배우지 못해서 아쉽다. 

2012.03.08, 연경
from 준우 : 상반된 모습. 일할 때의 카리스마와 평소의 부드러움을 갖고 있는 리더라고 생각되었고, 본 받고 싶다. 
from 승구 :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하는 걸 노력하는 점을 본 받고 싶다. 의식하는 점이 특히 더...
from 태환 : 원래 스타일을 고치는게 쉬운 게 아닌데, 사람에 대해 조심하는 게 느껴졌다.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 것 같다. 
from 명희 : 단순히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시킬까를 고민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어떻게 성장시킬까를 고민하는 거 같다. 지금 당장 이익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에 투자한다고 느낀다. 
from 현정 :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 같다.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서 좋다. 
from 현민 : IT 기술에 대한 이해가 있는 것 같다. 
from 다희 : 존중받고 있다고 느꼈다. 함께 일할 인력에 대해서 물어보는 걸 보고. 

2012.03.22, 회사에서 중식 
from 현민 : 검소한 것 같다. 
from 태환 : 
from 현정 : 안 좋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있어서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걸 보고 좋다고 느꼈다. 어려운 것이라는 걸 알기에...목요일에 안 좋은 이야기 전달하는 걸 보고 그렇게 느꼈다. 
from 명희 : 역시라는 두 단어로 인정해 줘서, 믿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다. 
from 다희 : 인간적인 것 같다. 소소히 못하는 것도 가림막없이 다 보여주는 걸 보고...
from 승구 : 인간적인 것 같다. 리쿠르팅할 때 중학생 대상자는 탈락시켰으면 좋겠다는 클라이언트 의견에 대해, 그냥 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는데, 바로 전화해서 클라이언트한테 그렇게 가면 안되겠냐고 물어봐 주는 걸 보고 감동받았다. 일하는 사람의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주는 것 같았다. 

2013.03.30 On the board에서 식사하고 회사
from 지영 : 채용 홍보 문구가 진짜 사실어었다. 전투적 여성이 아닌 부드러운 여성 리더십을 봤다. 
from 형우 : 어떤 절차에 대해서 먼저 물어봐주고 생각해 줘서 고마웠다. 
from 다희 : 무척 긍정적인 것 같다. 몇 차례 멘붕 상황에서도 긍정성을 발휘하는 걸 보고...
from 정은 : 단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획업무까지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줘서 고마웠다. 
from 세미 : 맥도날드 프로젝트 시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잘 발휘하는 것 같았다. 일과 가정 둘 다 리드하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해내는 걸 보고 놀랍다고 생각했다. 
from 승구 : 어려운 프로젝트에서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 잘 해서 어짜피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을 어쨌든 고맙다는 인사 받고라도 할 수 있게하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3.05.24 뜨리앙에서 식사하고 회사 테라스에서
from 다희 : 말했던 얼음틀 사오는 거 보고 배려하고 있다고 느낌. 특히 특이한 모양이어서 좋았다.  
from 정은 : 어려운 프로젝트이지만 쉽다. 라고 이야기 하는 걸 보고...믿고 따라가면 될 것 같다는 느낌에 안심이 되었다. 
from 지영 : 채 사온 걸 보고 곤약 먹는 이를 배려한 느낌이 들었다. 크리베이트가 개인의 성장을 지원해 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from 승구 : LG 프로젝트 엎어진 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걸 보고, 뭔가 크리베이트의 자존심이 높아졌다. 결단을 한 것이 좋아보였다. 
from 승범 : 모델링을 염두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실행의 속도가 빠른 것 같아서 배우고 싶다. 
from 세미 : 새로운 프로젝트에 새로운 프레임을 생각하는 것이 놀랍다. 몇 개의 일들을 엮어서 한 번 할 때 효과적으로 하는 걸 보고 놀라웠다. 
from 혜원 : 어렵지만 잘 따라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든든했다. 

2013.06.28 회사에서 초밥먹으면서 
from 다희 : 아이같은 천진함이 있는데, 그것이 잘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특히 그런 의상을 입을 때 좋다. 
from 지영 : AIA 미팅에서 나온 걸 SKP에 적용하는 걸 보고...적용이 빠르다. 같이 작업할 때 느꼈는데 효율성이 좋았다.  
from 세미 : 이전 직원 방문을 환영해 주는 걸 보고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베이트 멤버인 게 자부심을 갖게 했다. 
from 정은 : GTD 책 봤는데 성연님과 비슷하다. 책으로 본 걸 꼭 실천하는 것이 장점이다. 승범님과 같은 듯 달라서 좋은 것 같다. 
from 혜원 : 교육 때 분위기 반전하고 주도하는 것 보고 놀라웠다. 
from 승범 : Street Smart가 있다. 다른 회사들이 역량을 일부만 발휘하고 있다면, 크리베이트는 역량 보다 훨씬 더 많은 걸 보여주는 것 같다. 

2013.12.27 회사에서 치즈 케익 먹으면서 
from 세미 : 부족한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젠체하지 않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여줘서 배우고 싶다. 
from 정은 : 생산의 에너지를 전이 되어서 크리베이트 전체를 생산적으로 만드는 거 같다. 
from 희상 : 로고 만들 때 비주얼을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from 승구 : 쉬운 길을 놔두고, 힘든 길을 가는 것 같다. 하던대로 하지 않고 다른 시도, 다른 걸 접목해서 새로운 시도를 한 덕에 아이디어 카드나 세븐타입 같은 게 유산으로 남아있는 거 같다. 배우고 싶다. 

2014.01.17 지아나폴리스에서 스파게티먹고 SSG에서 아이스크림먹고 
from 정은 : 행동하게 하는 에너지를 전파해 준다. 어느샌가 비즈를 찾고 있고, 마치 달아야 할 것 같더라
from 세미 : 옷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하나씩 develop이 되어 가는 걸 보고 삶에서 계속 develop 시켜 가는 걸 보고, 일도 생활도 비슷하게 가는구나 
from 승구 : 자신의 약점을 먼저 말하고, 그걸 고치려고 애쓰는 모습이 좋은 것 같다. 연결을 잘 시키는 것 같다. 서비스마케팅 책에 있는 내용을 알차게 우리화 시킨 것 같다.  

2014.04.4.11 앵거스에서 고기 먹고 차 한 잔 하면서 
from 정은 : 엮는 능력이 탁월하다. FM Communication 미팅을 쌀롱 인터뷰로 엮는 능력도 그렇고, 기회가 왔을 때 확 엮여서 낚아채는 능력이 좋다. 
from 세미 : 에너지와 멀티 능력 놀랍다. AXA 가기 전에 코웨이 제안서 보내고, 강의 준비하고 그리고 나서도 오늘 제일 쌩쌩해 보인다. 
from 승구 : 무대 체질이다. AXA 강의 100여명이 넘는 대규모에서도 침착하게 잘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