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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2012.2.3 
from 희정 : 일하기 편한 사람. 두고 봐야겠지만 믿고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from 명희 : 밝은 에너지를 나누는 것이 좋다.
from 성연 : SNS 나서서 하겠다는 것 보니 리더쉽 있다.
from 동환 : 다라에몽이다. 같이 공유하려는 자세가 좋다. 
 
2012.2.17
From 명희 : 모티베이션을 준다. 뭐든지 재미있어 보이도록 이야기한다. 스마트하다. 
From 동환 : 투명한 사람이다. 빵 터지고 웃을 때 아이같다. 
From 성연 : 솔직하다. 똘똘한데도 사람들에게 정치 하려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