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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1. 11 - Salon de Crevate : Designing Socially Acceptable Robots


Salon de Crevate : Designing Socially Acceptable Robots

강연자
김윤경 박사(KAIST, 산업디자인학과)

장소
크리베이트 청담동 오피스

내용 
로봇이 우리 일상에 독립적인 개체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것들이 사회적으로 수용되기 위해선 어떤 포지션, 어떤 인터랙션을 부과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하여
사람과 로봇사이의 인터랙션을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했다.

맛집
라뜰리에 모니크 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