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시기가 미리 정해졌었지만, 오늘 아침에야 문득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모든게 다 이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크리베이트에 3월 4일 처음 입사해서 오늘까지. 머리에도 남은 것이 많지만, 마음에 더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지난 5개월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이글 못보실 형우님, 효우님, 재석님을 포함해, 성연님, 승범님, 다희님 승구님, 세미님, 정은님, 혜원님, 희상님까지. 이렇게 여기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헤어짐의 허망함은 일주일 뒤에나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리고 부족한 저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2.
3. (뒤에 들어올 후배들을 위해서) 이것만은 하지 않았으면...이 있다면? 4. (뒤에 들어올 후배들을 위해서) 이것은 꼭 지켰으면 좋겠다...가 있다면?
5. Crevate 동문회에 가입하고 싶은지 여부? (가입하면 홈 커밍데이나 동문회때 연락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연락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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