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어 카드를 쉽게 이해시켜야 한다. (아이디어 카드가 좀 더 공감을 받을 수 있도록, 사례나 해석집이 함께 제공되어서 이해를 쉽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미 아는 영화, 드라마 같은 미디어나 제품 등의 사례로 연결시켜서 아이디어가 정말 이렇게까지 활용될 수 있다는 감을 갖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 아이디어 카드를 확산시켜야 한다. (현재 갖고 있는 crevateshop 채널의 한계. 사람들이 이미 많이 모여 있는 플랫폼 채널을 활용하여 Awareness 되는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어떤 채널 플랫폼이 적합할까?)
- 동시 진행 중인 다른 방향성
- 모바일 웹앱 무료 배표 + 광고 : 아이디어카드 자체, 핵심내용은 무료다 >> 부가적인 내용으로 유료모델을?
- 트레이닝 앱: 아이디어 카드 '실천편'
- 기업용 아이디어 소싱 플랫폼
- 글로벌 컬처 이벤트
- Opportunity: 카카오 슬라이드
- What?
- 카카오가 2012.11월 초 출시하는 모바일 e-book 유통 플랫폼.
- 카카오스토리처럼 개별 앱 형태. (카카오 계정, 카카오톡 친구 연동)
- 카드 형식의 Social & 멀티미디어 책.
- Feature 구성
- 컨텐츠 스토어
- 슬라이드 뷰어
- 초코 (사이버머니. 1개=100원) >> Q) 우린 Revenue 모델 어떻게?
- Sample page
 - 카카오 슬라이드의 특징 (기존 e-book과 차별점)
- 댓글, Like, Share
- 1+1 선물 기능: 7일 임대권을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음.
- 멀티미디어 e-book (비디오, 오디오) >> Q) 비디오/오디오 아이디어카드?
- 짧은 분량, 주당 업데이트 형태도 존재
- 상품 세분화: 단품 슬라이드(단행본) / 시리즈 슬라이드(해리포터1,2,3) / 분절형 상품 (목차에서 필요한 부분만 구매) / 이후 자유이용권, 정기구독권, 패키지 상품 등이 예상됨. >> Q) 우린 어떤 Type으로 갈 것인가?
- Why: 왜 우리에게 기회인가?
- 카드북=아이디어'카드' / 아이디어 카드 제품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다. (컨텐츠 기획/편집이 쉬워짐)
- 플랫폼 파워
- First mover effect
History 회의록해야 하는 일 - Target & Needs
- Design Principle 정리
- 카슬에 맞춘 컨텐츠 기획 >> Concept Sheet
- Prototyping
- 마케팅 전략 (compelling experience)
- 출시 계획 수립
10/16 (화) - 컨텐츠가 중요함 (비즈니스는 이미 카카오에 얹어 가니까)
- 카카오슬라이드에 Fit 해야 함. (feature의 한계 고려) >>
- 애니팡의 '하트'처럼 Buzz 일으킬 요소는? >>
- 시각적으로 좋아야 함 (텍스트X) >>
- Not Serious!! 모바일이니까 >>
- 무엇이 우선순위인가? 시간 or 완벽 >>
- 각자 사례 소스 구하기 - 어떻게 나눠줄까? 60개 카드를.. >>
- 성연님: 카톡에 전화해주시기로
10/17 (수)- Daily Contents / Weekly Contents / 단행본 '아이디어 내는법' / 메소드 북 (챕터별 부분 구매하도록)
- 다희님 의견 "Gate로서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다. crevateshop이나 Training 앱 등으로 유도하는 Gate." -> 이 기능에 충실하려면? 슬라이드에 Link가 잘 녹아들어야 함 / 노출만 많이 되면 됨.
- 결정된 사항
- 사례집
- 5개 상품: Free(15개) /1000원 상품 3종: 메소드(20개) / 애티튜드(20개) / Encouragement(20개) / 2500원 상품: 60개 종합
10/18 (목) - 아직 카카오 슬라이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구체적인 전략은 짜기 힘들다는 결론.
Concept Sheet- Concept name: 아이디어 카드 사례집 in 카카오 슬라이드
- Target & Needs
- 신선한 아이디어의 탄생 비밀을 알고 싶은 사람 -> 방법론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
-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건전한 E-book을 찾는 사람 -> 간단하지만 신뢰가 가는 지식을 습득하고 싶다.
- 아이디어카드는 알지만 적용하는 법을 몰라서 쓰지 못하는 사람 -> 큰 노력없이 방법론을 써먹고 싶다.
- As is:To be (IDEA CARD:E-book)
- 핵심요약:사례적용 / 아날로그:디지털 / 리니어:넌리니어 / 우연성:논리성 / 휴대성:더 좋은 휴대성 / 일방향:쌍방향(댓글) / 소그룹:혼자or대중 /
- 핵심만 간단한 아이디어 카드 -> 사례를 적용하고 책으로 이어지게 편집하여 -> 아이디어 카드를 책처럼 읽으며 더 쉽게 배울 수 있고
- 앱이나 카드로 혼자 활용하기 -> 혼자 보는 게 아니라 친구 또는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대화하며 -> 공동학습과 활용이 가능하다
- Benefit
- very cheap 아이디어 관련 책이나 아이디어카드에 비해 저렴이
- Mobile Idea helper 화장실에서 언제든지 들춰볼 수 있다
- With Free IDEA CARD 무료 아이디어카드 웹앱의 보완재
- Feature List
- 상품 종류: Free(15개) //1000원(20개씩 따로)-Method, Attitude, Encouragement // 2500원(60개)
- 컨텐츠 구성
- 표지 (제목, 표지그림)
- 아이디어 카드와 크리베이트 소개
- 목차 (ex_ 1.다른 사람이 되어라 - case study 존 말코비치 되기)
- 카드 표지 (제목, 그림)
- 카드 내용 (제목, 본문, 질문들)
- 사례 표지 (그림, 사례 이름)
- 사례 내용 (사례이름, 본문, 질문들)
- 카카오 슬라이드 Feature (예상)
- 댓글 (각 슬라이드 장마다 남길 수 있을 듯)
- 러브마크 (이것도 각 장마다)
- '공유하기'는 없지 않을까 생각됨 (저작권 문제)
- Issue- 댓글에 @닉네임 으로 소환이 가능할까?
- How it works
- User Scenario
- 평소 아이디어맨이 되고 싶었던 A씨는 아이디어 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노력에 비해 회사에서나 주변 지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서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그러던 어느날 카카오톡에서 '카카오 슬라이드'라는 새로운 전자책 스토어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출퇴근길에 볼만한 게 있나 볼 겸 들어가보게 되었다. 그 때 첫 화면에 <잘 나가는 아이디어맨의 60가지 비밀>(가제)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Free 버전으로 15장 짜리 책을 다운받았다. 크리베이트라는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가 낸 책이었다. '컨설팅' 회사들의 전문성이 왠지 기대가 되었다. 분명한 지령과 날카로운 질문이 A씨의 정곡을 찔렀다. '아, 나는 아이디어맨이 되고 싶었지만 노력한 게 하나도 없구나...' A씨는 Free 15장을 순식간에 읽었다. 딱 퇴근길 20분 분량이었다. 흡족해진 A씨는 60개 Full 버전의 가격인 2500원이 매우 저렴하게 느껴졌고, '친구와 함께 보기' 옵션을 선택하여 여자친구에게도 선물해주었다. 3일 동안 차근차근 아이디어카드를 넘기며 공부를 한 A씨는 그 후로 크리베이트와 아이디어카드의 팬이 되어 '아이디어 트레이닝'App과 기업에게 아이디어를 주는 아이디어 소싱 App도 깔아서 즐겁게 쓰게 되었다. 회사에서 아이디어맨으로 평가받게된 A씨는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카드' 실물을 선물로 주며 지낸다.
- 마케팅 아이디어
- <추천 슬라이드 - 창의성, 유익한 슬라이드 부문에서 추천에 끼는 걸 노린다>
- 카카오 슬라이드가 아직 실물로 나오지 않아서 메인 화면의 레이아웃을 알 수는 없으나, 추측해보면 현재의 앱스토어처럼 실제 다운로드 순위목록과, 관리자의 추천목록이 있을 것임. 이 때 관리자의 추천목록이 메인화면에 나온다면, 이 목록은 카카오 슬라이드 플랫폼의 전체 방향성이나 이미지를 관리자의 입맛대로 조정하고자 하는 영역이 될 테고, 따라서 중독적이거나 심심풀이와 같은 타임킬링용 앱, 단순한 감상적 소설앱 외에, 건강하고 유익한 앱들을 끌어올리려 하는 니즈가 있을 것임. - 그래서 크리베이트 앱을 Lumosity (http://www.lumosity.com) 와 같은 창의성, 두뇌개발과 같은 이미지로 포지셔닝하고, 단기 가격할인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카카오에 직접 전화로 영업해서 초기 수요를 만들어내어, 긍정적인 이미지의 앱들의 대표주자처럼 자리매김하는 것이 전략적일 것임. - <언론사 영업 - 카카오 슬라이드 리뷰 때 사례로 들어가게 한다>
- 앱 외 시장을 보면, 다수의 소비자에게 빠르게 노출을 시키기 위하여 Bloter.net 과 같은 전문 미디어가 카카오 슬라이드를 리뷰할 때, 혹은 슬라이드에 있는 유명한 앱들을 리뷰할 때 크리베이트 앱이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영업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네이버와 같은 대형포털의 메인에도 실릴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임.
- 실행 (약 2주)
- 카카오 컨택 -> feature, 탬플릿, 상품등록 방법 알아내기 (이후에 작업 시작 가능)
- 컨텐츠 구성 기획 확정 (1d)
- 컨텐츠 초안 작성 (3d): 60개 카드 별 사례 작성 + 이미지 수집
- 컨텐츠 완료 (2d): 검토 / 수정 사항 찾기 / 수정 / 완료
- 컨텐츠 디자인 (2d): 탬플릿에 올리는 거라 별로 어렵지 않을 듯.
- 출시: 출시 직후 순위에 오르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마케팅 전략이 필요함.
- 마케팅 (?d)
- 이슈
- 현재 카카오 슬라이드 관련 지식, Fact가 없어서 구상에 어려움.
- 퀄리티가 떨어지면 크리베이트의 프로페셔널 컨설팅 비즈니스에 부정적 영향 줄 수도. (그래서 빠르게 추진하는 게 risky함)
- 과연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or 성공이 목표가 아닌가? (그냥 출시만 해도 우리는 손해가 없으므로)
- 성공이 목표라면 : "아이디어서적의 베스트셀러가 되려면?" 을 연구해야 함
-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면: 우리 비즈니스에 악영향 주지 않을 정도로 만들어서 빨리 출시하면 됨.
Paper Prototype
Refer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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