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업용_이다희

    • 이미 Web 2.0에서도 비슷한 아이디어 gathering 모델들은 있었는데, 참여가 쉽지 않다. 어떻게 소비자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인가? 
    • 어떻게 기업 파트의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인가? 
    • 아이디어를 모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취뽀 게시판에 올리기만 해도 된다. 모인 것 중에서 어떻게 골라 낼 것인가? 
    • 아이디어를 좀 더 사람들이 쉽게, 혹은 잘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 아이디어 내는 걸 어려워 하는데, 프로세스를 좀 더 쪼개거나 혹은 더 포괄적으로 해서 아이디어를 쉽게 내는 방법은 없는가? 
    • 다른 사람들이 낸 아이디어들을 leverage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왔는지 근거가 없기 때문에 buying 이 안되는데, 아이디어 낼 당시 context를 알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서 올리게 한다든지 그러한 방법은 없을까? 아이디어를 못 건지면, needs라도 건질 수 있게... 
    • 웹? 앱? 


참고자료 

구글링 하면 더 많은 자료가 있겠으나, 관련 키워드를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정리해 본 것임. 참고하시길...

Web 2.0 방식의 idea 모으기 - 한계는 참여를 얼마나 이끌어 내는가가 관건. 결국 아이디어 gathering이라기 보다는 customer realitionship으로 기능하고 있음. 
  1. CS 전문 아웃소싱 서비스. 유료 서비스 모델로 회사별, 브랜드별이 생성. 소비자청원 기능 www.getsatisfaction.com
  2. 마이스타벅스 - CRM 회사인 세일즈포스의 플랫폼 위에 만들어짐 http://mystarbucksidea.force.com/
  3. 델 아이디어 스톰 -  CRM 회사인 세일즈포스의 플랫폼 위에 만들어짐 http://www.ideastorm.com/
IMS 방식. Idea Management Solution. ERP, KMS 처럼 기업 내부 Groupware 방식 
  1. 이매지내틱 - 예전부터 있었던 회사 http://www.imaginatik.com/ 
  2. 그 외 인트라넷에 경쟁사 조사 참고 https://sites.google.com/a/crevate.com/cintranet/projects/-ing-project/singyusa-eob/idea/04 
전문적인 아이디어 소싱 -  R&D가 아닌 C&D라고함 (Connected & Development). 다른 용어로는 open innovation.ex)  P&G 에서 내부 연구 부서도 두지만, 외부 전문인을 프로젝트별로 채택하는 방식. 기업의 핵심인 R&D를 아웃소싱한다는 발상이 일종의 발상의 전환
  1. 이노센티브 -http://www.innocentive.com/ 
아이디어 모아서, 제품까지 만드는 방식 
  1. Kickstarter - www.kickstarter.com 
  2. 쿼키 -  http://quirky.com/
크리베이트에서 시도했었던 방식은 IMS + 외부 아이디어 개더링 시스템 합친 - 아이디어클링. 
  1. 아이디어 클링에 관한 자료. 인트라넷에 참고 -  https://sites.google.com/a/crevate.com/cintranet/projects/-ing-project/singyusa-eob/idea
아이디어 중계 모델 
  1. http://www.ideabounty.com/

Idea Management Software

2012.10.18 목요일 작업 및 회의결과

1. 컨수머 끌어들이기 : 선님
- 어떤 애들을 끌어들여야하나 (일반 대중 소비자? 매니아? 계속 오는애들이어야되는건지 아님 지나가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애들도 타겟인건지?)
  • 둘다. 팬활동에 핵심 팬층과 기타 팬층이 있는것 처럼. 우리도 꾸준한 활동을 하는 핵심팬층 한 10~20%과 나머지 8~90%(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Reaction. 댓글 또는 like/up!)를 목표로. 
  • 주 타겟은 매니아층? 팬층? 
  • Value: 지속적으로 돌아와서 활동할수 있게 그룹 안에서의 꾸준한 활동이 무언가 혜택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 듯
    • 관련 카페들이 있거나, 카페는 없어도 블로그에 개인단에서의 팬질...특정 브랜드 찬양은 꽤 많은 것 같다.  
    • 필기구 매니아들의 카페도 존재함  <샤프연구소>http://cafe.naver.com/pentel100 : 46,832명
    • 아이 엄마들은 진짜 좋은 대상인 듯함. enough time, strong engagement towards products등등 카페가 없어서 그렇지, 모아놓으면 에너지 폭발할지도.. 
    • 처음에 시작은 engagement가 강한 industry몇 개에서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다가, 화장품을 쓰다가, 펜을 쓰다가, 느끼는 불편함/만족감에서 기인한 아이디어도 가볍게 낼수 있으면좋을 것 같다. 
  • Value: 가끔와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그 아이디어가 실행 가능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기 + 다른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정보가 될 수 있게 해주면 좋을 듯
    • 특정 브랜드는 아니더라도 관심있는 industry는 있어서 어느 정도의 engagement를 할 수 있는 사람들. 
    • 보통의 소비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관심있는 industry는 한 두개 이상, 그 안에서 관심있는 brand는 한 서너 개 이상 있는 것 같다.  
- 몇명이면 될까? (로직은 마음대로, 몇명이어야 하나의 그룹이 좀 돌아갈까요?)
  • 핵심팬층은 한 15~20명을 기본으로? ...............................
- 어떤 컨텍스트에서 아이디어를 포스팅하게 할까 (아까 말한대로 LBS기반, On the Spot이어야되는걸까 아니면 좀 Develop된 아이디어여야 할까?)
  • 너무 LBS 중심으로 돌아가면 적용 가능 한 industry의 범위가 좁아지지 않을까? 
    • (음식점을 제외하면)
    • Store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보다는 product자체에 대한 idea가 더 많을텐데.. 
    • Product를 구매하면서 스마트폰앱을 켜서 무언가를 작성할 만한 시/공간적 여유가 많은지 잘 모르겠다.
  • 가벼운 아이디어 중심으로 Develop된 아이디어도 간혹 있게? 브랜드를 Inspire해줄 수 있는 정도의 Idea로 positioning하면 부담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2. 회사끌어들이기 : 형우님
- 회사들은 어떤 데이타를 가장 필요로 할까? (진짜 아이디어? 아님 Poll? 아님 불만사항? 이거에 따라 페이지 모양이 바뀔텐데)
- 회사들은 여기에서 어떤 마케팅 액션들을 할까? (쿠폰, 추첨 이벤트 이런거 말고 뭐가 있을까나?)

소비자로부터 나올 수 있는 의견은



이 때 우리의 주요 타겟이 선행사업부서라고 한다면, 신제품 아이디어와 타업체 제품 관련 사항, 출시 제품에 관한 건의사항이 주요 포인트라고 생각됨. (불만족 포인트는 단순 판매 사이트의 후기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음)

예상할 수 있는 기업들의 마케팅 액션은
1차적으로는 쿠폰, 경품, 무료이용권 등의 물질보상형의 마케팅 전략이 있을 수 있겠고
2차적으로는 특별소비자그룹에 포섭시켜서, 특별 프로모션 기회를 알려주거나 행사 초청장등을 주는 관계설정형의 마케팅 전략. 여기서는 소비자에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대우를 받는 느낌을 주고, 회사에게는 반응률 높은 소비자들을 따로 관리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예를 들어 맥주 회사에서 맥주 제조 공장에 이벤트성으로 초대해서 같이 아이디어 워크샵을 한다거나, 노트북 제조 회사에서 피쳐 설계 아이디어 워크샵에 초대한다거나 하는 것도 있을 수 있겠음.



3. 어떤 인더스트리 : 세미님
- 초기에 어디를 공략해야할지

- 그다음에는
- 그 다음에는 어딜 공략할지

4. 컨수머를 어떻게 돌아오게 할까 : 승구님
- 어떤 액티비티가 있어야 여기에 자꾸 들릴까?
- 어떤 게임 요소를 넣을 수 있을까?

·  normal idea

§ 뉴스피드: 자기가 Follow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올라오는 화면에 모아서 보여줘서 들어갈 때마다 읽을 거리가 계속 있는 곳으로 느끼게 한다.

§ 진행상황 notification: 자기가 아이디어에 대한 기업의 Respond 세부단계를 잘게 쪼개서 (5단계 정도) 자주 notification 준다. 기업과 인터랙션이 활발한 곳으로 만드는 방법.

§ Badge: 아이디어를 내면 Badge 달아줘서, 모으는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 브랜드의 분야에 따라 Badge 나눈다. (Food, Fashion, 화장품, 백화점, 카페, IT, 자동차, )

§ 재미있는 이벤트 Badge 발행한다. (할로윈Badge, 스타트업Badge, 2 기업키우기 이벤트Badge... )

·  이상한 Idea - 사내 Cafe world 

§ 사내 Cafe 사람들에게 열어주고, 아이디어 잼을 하며 논다는 컨셉.

§ 브랜드의 Fandom 들이 모여서, 브랜드가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논다.

§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야 한다. -> 팬들이 없어서 이야기가 끊기면 -> 해당 카페의 디자인, 일러스트 등이 '유령의 '처럼 허름해 진다. -> 팬들 입장에서 안타까운 -> 자극을 받아서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 -> 해당 카페가 다시 회생하여 블링블링 해진다.


5. 컨수머 그룹 초기 Trigger : 다희님
- 애들을 모았으면 어떻게 Trigger시킬것인가? 
- 처음 셋팅을 어떤 다이나믹으로 해야 서로 이야기를 할까? 작은 룰이라도.

브랜드 커뮤니티 마케팅에 대하여

활발한 필립스 사용자 카페


CREVATEIDEA (가제)

Brand / Business Community Channel

브랜드별 소비자 아이디어, 질문 및 후기, Feedback을 브랜드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플랫폼.

 

Consumer Benefit

1. Information sharing with otherenthusiasts

2. Improved service by directly talking tothe brand and business

3.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eventsfrom favorite brands and businesses

4.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newproduct / service ideation process

 

Corporate Benefit

1. CRM, Marketing Platform

2. Consumer idea pool

 

Problems with current channels

1. Naver/Daum Café : e.g. 디젤매니아 너무 딴 잡소리가 많음. 거의 리뷰 위주

2. DCinside : 맥도날드 이런게 있긴 한데 거기서 일하는애들쓸데없는 이야기하는곳

3. Official Blog : 참이슬 블로그 등영양가없고 Interaction 없는 재미없는 게시판.

4. Facebook, Twitter :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소식을 쏴 주는 동시에 개인 블로그 리뷰들을 모아서 올리는..

 

Differentiation Points

1. vs. Naver or Daum Café communities :Focused on gathering and sharing consumer ideas (improvements / product)

2. vs. Facebook Brand Page : Two-wayinteraction rather than one-way feed, shows on every feed rather than only afew (current Facebook feed algorithm)

 

Details and Features

1. ID instead of name : Not all of thebrands will reflect a consumer’s identity. To provide total control overconsumers’ identity setting and thus collecting more ideas without thinkingwhat friends will think of them.

2. Brand Responding Process : The key is toshow how the brand or the business is responding to each individual’s ideas –to give significance to each idea (Unread -> Read -> In Discussion ->Being Implemented -> In Production -> Done) The percentage of processwill be a 지표 to CRM.

3. Voting : 여러 가지 아이디어 중 소비자들이 Voting을 실행하거나, 기업 입장에서 간단한 선호도 조사를 하고싶을 때.

4. LBS : 특정 가게에 있으면 아이디어를 주세요라는 push 알람이간다? 아이디어 넣으면 추첨해서 서비스 메뉴 / 할인권 나감.

 

Sung Youn PAK,
Oct 19, 2012, 3:38 PM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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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Lee
Oct 18, 2012, 6:01:08 AM(edited: Oct 18, 2012, 6:03:08 AM)
Good Maker : Let's Make Good Happen
http://community1.maker.goo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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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Lee
굿메이커 메인이에요.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방식과, 선정 프로세스들이 명료해보여 좋았어요.
http://maker.good.is
Oct 18, 2012, 6:0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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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58: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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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4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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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42:08 PM
http://www.zendesk.com/ 2만명 이상이 쓴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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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35: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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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34:33 PM
http://userecho.com/ getsatisfaction.com 류의 사이트가 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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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22:36 PM
http://www.nos.co/app.php 아이디어 매니지먼트 툴도 있고, 아이디어 개더링 소프트웨어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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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16:37 PM
http://www.ideabounty.com/ 좀 다르지만 우리가 이야기 했었던 모델과 상당히 유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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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oun PAK
Oct 17, 2012, 3:07:39 PM
http://en.wikipedia.org/wiki/Get_Satisfaction 에 나온 위키 자료에 의하면, get satisfaction이 FB 어플로 들어갔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