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
참고자료구글링 하면 더 많은 자료가 있겠으나, 관련 키워드를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정리해 본 것임. 참고하시길...
IMS 방식. Idea Management Solution. ERP, KMS 처럼 기업 내부 Groupware 방식
전문적인 아이디어 소싱 - R&D가 아닌 C&D라고함 (Connected & Development). 다른 용어로는 open innovation.ex) P&G 에서 내부 연구 부서도 두지만, 외부 전문인을 프로젝트별로 채택하는 방식. 기업의 핵심인 R&D를 아웃소싱한다는 발상이 일종의 발상의 전환
아이디어 모아서, 제품까지 만드는 방식
크리베이트에서 시도했었던 방식은 IMS + 외부 아이디어 개더링 시스템 합친 - 아이디어클링.
아이디어 중계 모델
Idea Management Software
2012.10.18 목요일 작업 및 회의결과 1. 컨수머 끌어들이기 : 선님 - 어떤 애들을 끌어들여야하나 (일반 대중 소비자? 매니아? 계속 오는애들이어야되는건지 아님 지나가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애들도 타겟인건지?)
- 몇명이면 될까? (로직은 마음대로, 몇명이어야 하나의 그룹이 좀 돌아갈까요?)
- 어떤 컨텍스트에서 아이디어를 포스팅하게 할까 (아까 말한대로 LBS기반, On the Spot이어야되는걸까 아니면 좀 Develop된 아이디어여야 할까?)
2. 회사끌어들이기 : 형우님 - 회사들은 어떤 데이타를 가장 필요로 할까? (진짜 아이디어? 아님 Poll? 아님 불만사항? 이거에 따라 페이지 모양이 바뀔텐데) - 회사들은 여기에서 어떤 마케팅 액션들을 할까? (쿠폰, 추첨 이벤트 이런거 말고 뭐가 있을까나?) 소비자로부터 나올 수 있는 의견은 이 때 우리의 주요 타겟이 선행사업부서라고 한다면, 신제품 아이디어와 타업체 제품 관련 사항, 출시 제품에 관한 건의사항이 주요 포인트라고 생각됨. (불만족 포인트는 단순 판매 사이트의 후기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음) 예상할 수 있는 기업들의 마케팅 액션은 1차적으로는 쿠폰, 경품, 무료이용권 등의 물질보상형의 마케팅 전략이 있을 수 있겠고 2차적으로는 특별소비자그룹에 포섭시켜서, 특별 프로모션 기회를 알려주거나 행사 초청장등을 주는 관계설정형의 마케팅 전략. 여기서는 소비자에게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대우를 받는 느낌을 주고, 회사에게는 반응률 높은 소비자들을 따로 관리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예를 들어 맥주 회사에서 맥주 제조 공장에 이벤트성으로 초대해서 같이 아이디어 워크샵을 한다거나, 노트북 제조 회사에서 피쳐 설계 아이디어 워크샵에 초대한다거나 하는 것도 있을 수 있겠음. 3. 어떤 인더스트리 : 세미님 - 초기에 어디를 공략해야할지 - 그다음에는 - 그 다음에는 어딜 공략할지 4. 컨수머를 어떻게 돌아오게 할까 : 승구님 - 어떤 액티비티가 있어야 여기에 자꾸 들릴까? - 어떤 게임 요소를 넣을 수 있을까? · normal idea § 뉴스피드: 자기가 Follow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올라오는 걸 한 화면에 모아서 보여줘서 들어갈 때마다 읽을 거리가 계속 있는 곳으로 느끼게 한다. § 진행상황 notification: 자기가 낸 아이디어에 대한 기업의 Respond의 세부단계를 잘게 쪼개서 (5단계 정도) 자주 notification을 준다. 기업과 인터랙션이 활발한 곳으로 만드는 방법. § Badge: 아이디어를 내면 Badge를 달아줘서, 모으는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 브랜드의 분야에 따라 Badge를 나눈다. (Food, Fashion, 화장품, 백화점, 카페, IT, 자동차, 등) § 재미있는 이벤트 Badge를 발행한다. (할로윈Badge, 스타트업Badge, 2등 기업키우기 이벤트Badge... 등) · 이상한 Idea - 사내 Cafe world § 사내 Cafe를 사람들에게 열어주고, 아이디어 잼을 하며 논다는 컨셉. § 브랜드의 Fandom 들이 모여서, 브랜드가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논다. §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야 한다. -> 팬들이 없어서 이야기가 끊기면 -> 해당 카페의 디자인, 일러스트 등이 '유령의 집'처럼 허름해 진다. -> 팬들 입장에서 안타까운 일 -> 자극을 받아서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 -> 해당 카페가 다시 회생하여 블링블링 해진다. 5. 컨수머 그룹 초기 Trigger : 다희님 - 애들을 모았으면 어떻게 Trigger시킬것인가? - 처음 셋팅을 어떤 다이나믹으로 해야 서로 이야기를 할까? 작은 룰이라도. 브랜드 커뮤니티 마케팅에 대하여 활발한 필립스 사용자 카페 Brand / Business Community Channel 브랜드별 소비자 아이디어, 질문 및 후기, Feedback을 브랜드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플랫폼.
Consumer Benefit 1. Information sharing with otherenthusiasts 2. Improved service by directly talking tothe brand and business 3.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eventsfrom favorite brands and businesses 4.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newproduct / service ideation process
Corporate Benefit 1. CRM, Marketing Platform 2. Consumer idea pool
Problems with current channels 1. Naver/Daum Café : e.g. 디젤매니아 – 너무 딴 잡소리가 많음. 거의 리뷰 위주 2. DCinside : 맥도날드 이런게 있긴 한데 거기서 일하는애들쓸데없는 이야기하는곳 3. Official Blog : 참이슬 블로그 등… 영양가없고 Interaction 없는 재미없는 게시판. 4. Facebook, Twitter :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소식을 쏴 주는 동시에 개인 블로그 리뷰들을 모아서 올리는..
Differentiation Points 1. vs. Naver or Daum Café communities :Focused on gathering and sharing consumer ideas (improvements / product) 2. vs. Facebook Brand Page : Two-wayinteraction rather than one-way feed, shows on every feed rather than only afew (current Facebook feed algorithm)
Details and Features 1. ID instead of name : Not all of thebrands will reflect a consumer’s identity. To provide total control overconsumers’ identity setting and thus collecting more ideas without thinkingwhat friends will think of them. 2. Brand Responding Process : The key is toshow how the brand or the business is responding to each individual’s ideas –to give significance to each idea (Unread -> Read -> In Discussion ->Being Implemented -> In Production -> Done) The percentage of processwill be a 지표 to CRM. 3. Voting : 여러 가지 아이디어 중 소비자들이 Voting을 실행하거나, 기업 입장에서 간단한 선호도 조사를 하고싶을 때. 4. LBS : 특정 가게에 있으면 ‘아이디어를 주세요’ 라는 push 알람이간다? 아이디어 넣으면 추첨해서 서비스 메뉴 / 할인권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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