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ing-Blog 활성화->홈페이지->브랜딩

Kick Off

Project Title :  Blog 활성화
Kick Off Date : 2013. 1. 2. 

PL : 박성연
Writer : 허선

Goal(Project Success는?) 
  • 블로그를 통해 프로젝트가 들어온다. 2013년에 2건 이상.
  • Facebook에 like수가 늘어난다. [현재:367 → 20,000으로 (5450%성장)]
  • 방문자 수 3배이상 목표 : 하루 150명 이상 방문 
Fail 
  •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지 않다
  • update가 잘 안된다. 
Output
  • 관련 검색 키워드를 파악해서 만들어진 검색될 수 있는 컨텐츠(기사)  - 논의중
  • 기획 기사 
  • Content Inventory
  • IA / Label 
  • Low Fidelity Screen / High Fidelity Screen 
  • Navigation / Page Type / Wire Frame 
  • Policy 


Process - 회의록 

2013.01.02 회의록 

Brand Message
  • Message의 문제. 크리베이트 Brand. 어떤 이미지로 보여야 하는가?
  • Crevate는.. "Consumer-centered Innovation Company"
클라이언트에게

1. 어떤 이미지로 보일 것인가?  "Consumer-centered Innovation Company" 그리고 그들은 "어린 미친 프로페셔널한 지니어스 그룹"
  • "어린" : 40대 미만
  • "미친" : 3.5덕, 기존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 "프로페셔널한" : 성과가 있는 
  • "지니어스" : 남들이 생각 못하는 걸 생각하는
  • "그룹" : 다학제적 집단
don't - 어떤 이미지로 보여지면 안되는가?
Friendly x - 친근한 문어체를 우리말로 쓰면 오히려 없어보인다.
있는 집 자식 x - 놀공처럼 되면 안됨
너무 비주류 x - 독립군은 안된다. 클라이언트가 대기업들이라는 것을 알림.
지네들끼리만 논다 x - 외부의 인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돈 못버는 x - 없어보이는 이미지 x. 

2. 누가 우리의 고객인가? 우리의 고객으로는 크게 세가지 유형이 있을 것이다.
  • 크리베이트 아는데, 좋게 안다. - 이 사람들한테는 홈페이지만 잘 관리해 주면 된다. 
  • 크리베이트 아는데,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른다. 
    • 1)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소개 받아서...하지만, 나는 어떤지 모르겠다. 
    • 2) 그냥 올라오는 글로...Quality, Insight로 역시!하는 반응을 일으켜야 한다. 그러려면 컨텐츠 자체가 Buzz를 만들 정도의 Quality가 되어야 한다. 아닐 경우, 모르는 편이 낫다.
  • 크리베이트 모른다. 
    • 1)타업체 쓴다 - 찾지 않는 경우 -> 
    • 2)Searching for New - 타 업체에 이미 실망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 경우 --> Target  
3.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크리베이트가 "소비자 중심의 혁신 전문가"라는 것을 알릴 것인가?  
  1. 검색 - 무엇인가를 찾을 때 검색 엔진를 활용하니까, 전문용어 검색 했을 때 크리베이트가 걸려야 한다. --> 미리 검색어를 뽑고, 그 검색어가 검색될 수 있는 글을 쓰자. 
  2. 잘 찍은 영상, Behance영상 - IDEO 카트처럼 강력한 영상 하나가 훨씬 강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3. Info-graphic - 영상 작업이 만만치 않다면 공공에 회자가 될 만한 인포그래픽으로 크리베이트가 널리 퍼지게 하자.  
  4. Research Report - 우리 이정도 돼라는 리포트를 올리자. 
  5. Slideshare - 리포트가 무료라면 슬라이드쉐어를 활용하자. 
  6. DBR 같은 전문 언론 - 기획기사 제휴 맺자! 
  7. 언론, 기획기사, 보도자료 - 적극적으로 보도 자료를 뿌려서 올리자
  8. 간증카드(블로그) - 우리 즐겁게 일해! 
  9. TGIF 컨텐츠 올리기(정기적, 블로그) - 우리 즐겁게 일해! 
  10. Job Title은 Consultant, Researcher(인턴)으로 통일 
4. 논의해야 할 사항  
  • 블로그 홈페이지 통합할 것인가 말 것인가? 
    • 주장 1  : Blog보다 Homepage가 낫다. Homepage로 통합하자 
      • 방치되는 것 보다 업데이트 주기가 느리더라도 한 곳에서 관리되는 게 낫다. 
      • 우리의 Genius함을 보여 주기 위해서 정제된 insight를 업데이트 하자. 그렬려면 블로그처럼 너무 자주 힘드니 차리리 홈페이지에서 하자. 짜잘한 글 나부랭이보다 인사이트 있는 글 한 방이 나은 법이니까... 
    • 주장 2 : Blog, Homepage 분리시켜야 한다. 합치면 안된다. 
      •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이미지의 Conflict가 생긴다. 왜냐하면 Blog 자체가 이미 꽤 Friendly한 매개이기 때문이다. (한편, Homepage는 상대적으로 formal)
      • 또, Blog라고 했을 때 사람들이 기대하는 update주기가 너무 빠르다. 
      • 모든 글이 Genius할 수 없는데, 우리가 보여주고자 하는 이미지는 genius함이라...블로그 같은 공간에서는 좀 덜 genius해도 양해가 된다. 
  • 모든 것은 홈페이지로? 아이디어 카드, 세븐 타입, 홈페이지 정도로 남길까? 이후 브랜딩될 페이지들은 어떻게 할까? 
  • 각각의 미디어에 대한 Role은 무엇인가?  SNS들은 - 페북, 트위터는? Distributor. 나머지 텀블러 등등은 없애자. 
  • 컨텐츠 생성 Path는? Case Study는 끝나고 올린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자. 
  • 홈페이지 프로젝트 프로세스 논의 
    • 요구사항 분석 - From 소비자, From 내부 프로세스 
    • 컨텐츠 테이블 -  컨텐츠 종류 / Static Dynamic / Update 주기 / 타겟 / 관리자
    • Information Architecture 
    • Low fidelity 
    • High fidelity 
    • 시안 
    • 개발 
    • 컨텐츠 업데이트 
5. 추천 홈페이지 
  • 박성연 : http://www.enginegroup.co.uk/ 구조가 심플하며, 특히 latest 같은 부분에서 이미지 활용이 효과적이다.   
  • 정승구 : 
    • http://www.redassociates.com/   블로그와 통합. 지적여 보임. 
    • http://www.esro.co.uk  블로그와 통합. 지적여 보임.
2013.01.14 회의 
Design Principle 
  1. Crevate Communication Channel 전략 및 실행이다. 즉, 단순한 홈페이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2. Process를 Management System화 한다. 즉, 홈페이지는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꾸준히 유지보수가 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컨텐츠 생산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3. English 영어를 지원한다. 모든 컨텐츠는 업데이트 될 때 영어 지원도 한다. 
  4. SEO. 검색이 잘 되어야 한다. Search engine optimization. 즉 구글을 통해서 본문이 검색될 수 있도록 한다. 
  5. Homepage 중심으로 컨텐츠를 통합한다. 즉 Sub Brand를 통합한다. 즉 모든 컨텐츠는 Crevate라는 상위 브랜드에서 통합 관리되며 별도의 사이트를 두지 않는다. 만약, 별도의 사이트가 필요한 상황이 되면 그 때 분리시키자. 분리는 도움이 안된다. 크리베이트 엣지를 살리자. 
  6. SNS는 컨텐츠의 유통망으로 활용한다. Homepage에서 업데이트되는 글을링크다는 정도로 SNS를 활용하자. 자체적인 생산은 하지 말자. 
  7. Insight가 있는 Quality 있는 글을 생산한다.  즉 짜잘한 글은 올리지 않는다. 우리에게 득 될 것이 별로 없다. 
  8. Main Target의 Needs를 충족시킨다. 프로젝트를 맡길 클라이언트, 크리베이트에 지원할 구직자가 메인 타겟이다. 
2013.02.12 회의 
  1. Content 완료 - 1번 필요, 4번 필요 -> 승구 
  2. 영문화 범위 - Work Case Study? Article? -> Case Study는 하고 Article은 안한다. 필요한 Article은 About US 같이 컨텐츠에 녹인다. 
  3. Labeling & Slogan -> 한글 컨텐츠 완료 시점에서 검토한다. 
  4. Planning : 일정 관리 -> 한글(승구), 영문(다희), 디자인 (세미) 취합 -> 성연 
  5. 개발자 미팅 준비 
    1. 영문 가능? 
    2. 검색 가능? 
    3. Download 등 Functional 가능? 
    4. Work는 구글의 Labeling 방식? Folder 방식? 
  6. Content Management - 관리 -> 성연 
  7. Content 기획 기사 빼기 -> 승구 

Success 정의 


Output 정의 


회고 



Subpages (1):Design Principle
Sung Youn PAK,
Jan 3, 2013, 2:18 PM
v.5
Author profile image
Hyewon Cho
May 15, 2013, 2:01:34 AM
블로그 쓰는데 도움이 될 링크 http://story.pxd.co.kr/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