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ing - KAKAO slide project -2012

Overview  

  • 아이디어 카드 생태계 프로젝트 결과 
  • (가칭) 아이디어 카드 해석집을 카카오 슬라이드에 출시하기로 결정. (http://goo.gl/DSS8O)
  • 컨셉은 [아이디어카드 + 사례 = E-book]으로 만들기로 결정
  • 10. 23~24: 사례집 1차 작성 작업 
  • 10. 25~26: 정승구, 이다희가 다듬기 및 편집.  사례집: (http://goo.gl/W5YV2) 
  • 10. 25: 카카오 슬라이드 만드는 '포도트리'의 송진우 매니저와 미팅 약속 잡음
  • 10. 29: 포도트리와 첫번째 미팅 --> 7Type 도 슬라이드용으로 기획하기로 결정
  • 11. 1: 기획안 v1.0 작성
  • 11. 2: 기획안 v1.0 보냄  
  • 2013. 1. 3: 내부 기획 회의
  • 1월 초: 7타입 & 아이디어 카드 사례집 퇴고
  • 1. 16: 포도트리 미팅
  • 1. 29: 7타입 컨셉 수정을 위한 서베이 http://goo.gl/na1ID
  • 2. 14: 7타입 & 아이디어카드 카슬 컨셉&네이밍 확정 -> 디자인 시작

Process - 회의록 

10월 29일 회의 결과

  • 작성자: 정승구 (PL)
  • 참석자: 박성연, 정승구, 이다희 (이상 크리베이트), 송진우, 임지선 (이상 포도트리)
  • 논의 사항:
    • 2월 1일 출시가 목표다.
    • 카카오 슬라이드의 핵심 포인트는 
      • 모바일 유료 컨텐츠 유통 (무료+광고X, 유무료 결합O)
      • 안드로이드 중심으로 시작 (ios는 10% 밖에 안 되므로)
      • 단행본 X, 시리즈 연재O --> 서비스 철학이라서 초반에 시리즈물만 허용할 것 
      • 수익배분: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49% 돌아옴.
    • 포도트리 Said: 아이디어 카드보다 7type 컨텐츠가 매력적이다. (시리즈가 가능해서) --> 둘 다 기획해보기로 함
    • 기획안 보내고, 다시 한번 회의 하기로 함.

11월 2일 회의 결과 
KAKAO Slide를 위한 크리베이트 컨텐츠 기획안 
Date: 2012. 11. 2
Contents
1. 아이디어 카드 기획안 
2. 7 Type Innovation 기획안
3. 카카오 슬라이드 아이디어 제안


11월 15일 회의 결과
  • 작성자: 이다희
  • 참석자: 박성연, 이세미, 이다희 (이상 크리베이트), 송진우, 임지선 (이상 포도트리)
  • 논의 사항:
    • 디자인 가이드
      • Quick Slider 는 1월 1일 오픈예정, 우리는 12월 중순쯤 써 볼 수 있을 것 같음 (이 때 제작된 컨텐츠는 DB화 되지 않음)
      • PDF Uploader 설명
      • Audio 관련 : Autoplay 기능 (페이지 뜨는 즉시 자동 플레이) 만들 때 정할 수 있음. 한 페이지당 오디오 30분 정도 Max
      • Video 관련 : Play 탭하면 전체화면 Pop up되는 형식
      • 목차 관련 : 목차가 첫 페이지에 들어가게 하고 싶으면 Quick Slider로 그렇게 만들면 되나, 기본적으로 카카오 슬라이드에서 제공하는 목차는 위에 탭으로 바로가기 기능일 것임. 아마 사용자들도 많이 안 쓸 것이라 예상
      • 폰트 관련 : Quick Slider에는 기본 폰트만 탑재, PDF로 할 경우 컨텐츠 제작자가 알아서 풀어야 할 이슈
      • 샘플 페이지 만들어서 보내주면 테스트 해 주시겠다고 하심.
    • 시리즈 슬라이드 전반적 가이드
      • 자유이용권 vs 개별 다운로드 : 내부적으로는 자유이용권이 main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함 
      • 네이밍 : 12자 정도 (띄어쓰기까지 하면 14자)로 끊을 것.
      • 길이 : 하루 기준 5분~10분 정도의 컨텐츠가 적당함
      • 발행자 Home : 공지사항 (Subscriber에게 feed감) 및 해당 발행자 시리즈슬라이드 리스트 보여줌
      • 랭킹 기준 : 시리즈 슬라이드를 단위로 랭킹을 하기 때문에 하나로 묶어서 올리는 것이 유리할 듯. (사용자 입장에서 잘 고민해봐야 할 사항)
  • 내부 Followup 논의 필요한 이슈:
    1. Font : Cholla는 이쁜것 같은데 아리따 말고 다른 어울리는 한글 폰트 찾아야 할 것.
    2. 네이밍 
    3. 카카오 슬라이드 (준 휘발성 컨텐츠) - 무료 앱 - give me your idea서비스의 관계 정리
    4. 컨텐츠 정리 : 사례집을 어떻게 붙일지

2013년 1월 3일 회의 결과 

1. Kick off Sheet

  • 2013.1.3 
  • PL 박성연
  • Writer 이다희
  • Success : 매출 월 3000만원 (수입 1500) 이상
  • Output
  • 디자인 - 세미님
  • Naming
  • Slogan
  • Copy 문구
  • 패키지 안 - 승구님
  • 마케팅 - 선님
  • Sizing -다희님
2. 우리의 target
  • 직장인
  • 마케터
  • 대학생
  • 기획자
  • 창업준비자
  • 광고인
  • 디자이너
  • 트렌드리더들

  • New BM 이 필요한 자

  • New BM 이 필요하지 않은 자 -- 새로운것에 관심이 있는 
  •                                                  -- 새로운것에 관심이 없는

3. Kakao Slide 7 Type Innovation은 어떤 이미지와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가?
  • 이런것도 있었지? 나만 알고 있어야지 
  • 비 IT구나
  • 친절해 
  • 공부, 자기계발이 된다.
  • 힙하다
  • 유용하다

4. 리더들이 위와같이 느끼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액션
  • 구글, 네이버 검색으로 너무 많이 걸리는 회사는 걸러낸다
  • 없어진 회사 걸러낸다
  • 너무 오래된 회사 걸러낸다
  • Insight 의 수준 체크
  • 그 외의 내용 말 체크
  • 사용법, Tip이 담긴 슬라이드 한 unit추가하기
  • 슬로건 : 이노베이션의 7가지 촉
  • 세련된, 예쁜, 힙한 디자인 - look & feel reference 하나씩 세미님께 드리기

5. 어떻게 하면 안되는가?
  • Biz 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 >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므로 attractive하지 않다.
  • 혁신 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 혁신은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므로 이노베이션이라는 용어로 대체한다.
  • 우리의 Input을 최소화한다.

6. 어떻게 유료 고객, Tribe으로 만드는가?
Don't knower -> Knower 
  • Kakao Slide보도자료 중 크리베이트 멘션
  • Editor's Pick
  • 빌려주기 유도 -> 아이디어카드 이벤트 (share 된 ID중 추첨)
  • Exposure 유도 -> 무료 패키지를 더 많이 만들어서 친구 ID에 노출될 확률을 높인다.

Knower->Purchaser
  • Early bird할인
  • 특정시간대 (직장인들이 출근하는 시간대) 타임 세일

Purchaser -> Tribe
  • Crevate FB like
  • 아이디어카드 카카오 슬라이드 유도
  • 시물레이터로 유도


1월 16일 회의 결과
  • 작성자: 정승구
  • 참석자: 박성연, 이다희, 정승구, 송진우, 이진영
  • 미팅 주요 내용
    • 우리 경쟁 업체: Brand B, 유니타스 브랜드, Seri, 현대경제연구소... 
    • 패키지 판매 기능은 -> 출시 이후 한 달 안에, 가장 먼저 추가될 것.
    • 포도트리 내부의 컨텐츠 구분 기준: 주제형 / 형식형(애니메이션형, 퀴즈형, 사진중심형, 카드형?) / 관계형(엄마가 아이에게,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 이런 식으로 컨셉 생각해보면 좋음.
    • 구매자 ID 등 구매정보 접근 불가능. 타겟마케팅도 불가능.
    • 단, 카톡 바깥에서 활용은 가능. -  ex) 구매자가 스스로 영수증을 보여주면 아이디어카드 실물 Product 50% 할인
    • Editor's pick, Featured 선정 기준은 아직 미정. 추후 우리는 프리미엄 파트너이기 때문에 미리 정보 주기로 함.
  • 앞으로 우리가 할 일
  1. 컨텐츠 컨셉 다시 잡기: 7타입 이노베이션을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더 Attractive 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떤 패키지, 편집, 주제, 제목, 소재가 Attractive 할까? (프로토타입->소비자인터뷰->컨셉 도출)
  2. 마케팅 전략 시나리오 짜기: 우리가 최초에 '대박'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은? -> 나중에 성공 이후에 성공을 레버리지 할 수 있는 방법은? (추가적인 컨텐츠 개발, 시뮬레이션 앱 등 연관 상품 출시 깋획)
7타입 컨셉 서베이 

2월 14일 회의 (컨셉 확정) 결과

  • 미팅 주요 내용
    • 대중을 타겟으로 한다
    • 7타입 웹은 없애고, 홈페이지로 일원화 한다.
    • 잘 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 웹DB에 있는 미공개 사례 300개를 추가로 출시한다.
    • 네이밍 확정
      • 맛있는 이노베이션 이야기
      • 아이디어카드 STORY60
    • 할일
      • 7타입 개별 슬라이드 네이밍 (타겟을 포커스하라 -> 맛있는 컨셉으로)
      • 7타입 설명글 수정 (맛있는 컨셉으로) 
      • 아이디어카드 최종 퇴고
      • 보도자료 작성
      • w/세미님 - 디자인 협업 시작

Success 정의 

  1. 전체 카톡 인구 중 한국 유저수 : 40000000명. 4천만명 
  2. 카카오 스토리 50%, 애니팡 10%, 카카오 슬라이드 5% 로 잡았을 때 : 2000000명. 200만명 
  3. 우리꺼 볼 사람 5% (100개 중에 크리베이트 컨텐츠가 2개 들어가면 2%라고 잡고, 그래도 좀 더 주력으로 민다고 가정하고...5%)라고 잡았을 때 : 100000명. 10만명 
  4. 이중에 10%가 유료로 전환한다고 했을 때 : 10000명. 만명 
  5. 가격이 3000원이므로 총 매출 3000만원/ 월, 이중 순수익 1500만원. 
  6. 아이디어 카드, 세븐 타입 합쳐서 월 매출 3천만원에 순수익 1500만원이면 성공. 
  7. 성공하면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개발하는 팀을 두어서 컨텐츠를 생산하고 
  8.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9. 세븐 타입 시뮬레이션까지 만든다. 

Output



회고

암묵지를 형식지화하자는 취지에서 몇 가지 사항을 까먹기 전에 정리해 본다. 

논의는 실행이 전제될 때에만 의미가 있다. 
마케팅 안을 논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구체적인 실행안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았었다. 승구님이 "그럼 뭘 실행하고, 뭘 실행하지 않아야 하죠?" 라는 질문을 통해서 비로서 실행안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담당자인 승구님이 실행안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 것은 담당자의 역활을 충실히 한 것이다. 실행되지 않는 논의는 안 한 것과 다를 것이 없다. 항상 실행안이라는 항목을 명시화하자! 
내부 실행가는 디자이너이다. 실제 아웃풋을 만들기 때문에...따라서, 내부 실행 관련해서는 최소한  디자이너에게 전달되기 전까지의 버전을 만드는 것이 실행이다. 

글의 수준을 정해야 할 때는 함께 모여서 go/stop을 외쳐라. --> Generalize - 평가는 함께 모여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글의 컨텐츠가 이 정도 수준에서 ok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정하기 어려울 때, 각자 보는 것 보다는 함께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넘기자, 수정하자 즉 go/stop을 외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 외에는 각자 흩어져서 작업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이다. 최소한 누군가가 평가할 수 있도록 밑작업을 하고 모이는 것이 시간적으로 더 효율적이다. 

무엇을 수정했는지 tagging 할 수 있도록 딱지를 남겨라.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다 보면 무엇을 수정했는지, 안했는지 헷갈린다. 이 때에는 어디를 어떻게 수정했는지, 1차 수정인지, 2차 수정인지 일괄적으로 표식을 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쳐다 봤을 때 알 수가 없기 때문에...

Sung Youn PAK,
Nov 2, 2012, 6: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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