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수히 많은 공모전. 각종 아이디어 회의. 다들 아이디어를 내라고들 하지만, 아이디어 내기는 점점 더 어렵다.
- 왜? 아이디어에 대한 인식때문이다. 흔히들 새로운 걸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새롭다고 창의적이라고 하지 않는다. 유용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새로운 것조차 나오지 않는다.
- 그래서, 아이디어 내는 순서를 바꿔야 한다. 일단 새로운 것 부터 내고, 유용한 것을 골라서 발전시켜야 한다.
- Think New! then Think Useful!
- 의미는 누구든 씨를 갖고 있어서 싹만 틔우면 꽃이든 나무든 잡초든 된다. 문제는 싹 틔우다 좌절하는 것. 툴의 도움을 받아서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를 내고, 잘 다듬어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자는 것
- 이게 되면 (우리의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쉽게 싹을 틔울 수 있다. 즉 쉽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기존에 조직에서 아이디어를 내라고 시스템은 만들어 주지만 활성화 되지 않은 이유는 아이디어의 속성에 대한 이해 부족과 결국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부족이다. 함께 낼 때 동조나 무임승차 이슈가 있다. 또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없다. 그래서, 아이디어 낼 때에 가장 처음에는 아이디어 독방이 필요하다. 이렇게 개인이 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나면 내부 아이디어를 모으기도 더 쉽고, 여기에 외부 아이디어까지 모을 수 있다.
- 이게 되면 (우리의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마케팅 사원만 마케팅 아이디어를 내고, 상품 개발자만 새로운 상품 아이디어를 내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외부에서 누구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 내부 아이디어와 외부 아이디어를 구분해서 받았는데, 이걸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 source를 따지지 않고 좋은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다. 아이디어의 민주화가 가능해진다. 실제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중요한데, 이는 아이디어를 내는 사고의 과정이 수평적이기 때문이다.
- 이게 되면 (우리의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외부 내부 아이디어 이동이 자연스럽고, 외부에서 회사나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에 아이디어를 줄 수 있고, 내부에서도 아이디어를 그냥 내는 게 아니라 팔 수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도출해서 돈을 벌 수 있다.
- 지금까지 개인들은 마인드 맵, 브레인스토밍 같은 걸 활용했는데 이제부터는 이 툴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쉽게 내고, 그것을 활용해 돈까지 벌 수 있다.
- 지금까지 조직들은 아이디어 도출 게시판 같은 걸 만들었는데, 이제부터는 사내 게시판이나 공모전과 같은 기술적 시스템뿐만 아니라 아지트가 지원하는 helper들을 활용해 실제로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준다. 구체적으로는 아이디어를 못 내는 사람은 잘 낼 수 있도록 능력ability를 지원하고, 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내고 싶도록 보상과 같은 motivation을 지원한다. 거기에 개별 상태에 따른 Trigger(factilitator - 에반젤리스트, spark - 아이디어톤, signal - 아이디어 request)를 지원한다. b=mat이다.
- 크리베이트는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로 아이디어 도출에 대한 노하우 특히 인지적 프로세싱 과정을 정교화해서 만든 툴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툴의 이름은 아이디어 엔진.
- 도출한 아이디어들이 모이는 곳은 아이디어 도출의 근거지가 된다는 측면에서 아이디어 아지트.
- 아지트 사용법은 아이디어 에반젤리스트가 알려주고
- 대규모 아이디어를 내는 행위를 아이디어톤이라고 하고, 이에 참석하는 이들을 아이디어 게랄라들이라고 한다.
<이전 버전> -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이고, ideation 방법론을 배울 수 있는 workshop을 진행하고 난 이후 한결같은 대답은 자신감을 얻었다. 아이디어를 내는 데 있어 현실의 벽 앞에서 무수히 많은 좌절을 겪었던 이들을 위한 희소식!
- why - 두가지.
- 아이디어를 내라고만 하지, 어떻게 해야 잘 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고 결국 개인이 혼자서 해결할 수 밖에 없다.
- 설사 아이디어를 내어도 공모전에 보내거나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메일을 보냈다가 내 아이디어를 빨대로 쪽 빨리는 거 아닌지 , 즉 도용하는 거 아닌지 걱정스럽다.
- how -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을 만들었다.
- 누구든지 쉽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사고 프로세스를 재현해서 누구든지 쉽게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카드 방법론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였고
- 아무리 시스템이 갖춰져도 아이디어는 사람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내도록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b=mat 이론에 입각하여 장치들을 두고 있으며
- 도출된 아이디어를 권리화하여 거래까지 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한다.
- What - 한마디로 아이디어 아지트는 아이디어를 못 내는 사람은 잘 낼 수 있도록 능력ability를 지원하고, 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내고 싶도록 보상과 같은 motivation을 지원한다. 거기에 개별 상태에 따른 Trigger(factilitator - 에반젤리스트, spark - 아이디어톤, signal - 아이디어 request)를 지원한다. b=mat이다.
- Belief Change point - 아이디어는 혼자서 내는 것이다. --> 아이디어는 툴의 도움을 받아서 더 잘 낼 수 있다.
- 시대적 흐름
-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금 현 시대에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아이디어의 진화는?
- 모든 것은 진화하고,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버전을 붙인다. 태초에 웹이 있었고, 참여, 공유, 개방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웹 2.0을 붙였다. 자, 그럼 아이디어도 적용해 보자. 모두가 아이디어를 외치는 이 시대에 아이디어는 어떻게 진화발전해 왔나? 1.0인가? 2.0인가?
- 아이디어 1.0은 각자 아이디어 생각해서 제출하시오! 식. 이는 각자 개인의 몫이다. 꺼내 놓으면 모으겠다가 1.0. 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개인기로 자기가 혼자서 온전히 아이디어를 내야 했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모으기.
- 이 때에는 아이디어 결과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상태. 머릿 속에 있는 것을 일단 꺼내어 놓는 것을 하고 나면 이를 집단적으로 붙어서 덧대든지, 이를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돕든지 하는 툴들이 있다.
- 그런데, 아이디어 내는 게 더 중요해지면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를 아이데이션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방법으로 브레인 스토밍 같은 게 있다. 그 외에도 더 많이 있는데, 개인들도 이런 툴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더 잘 내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아이디어 2.0 - 첫째, 과정 중심
- 즉 지금은 아이디어 결과물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에 대한 관심. 이게 바로 아이디어 2.0.
-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아이디어 엔진이다.
- 그런데 엔진안 말그대로 시스템일 뿐, 그 시스템을 활용하는 사람에 의해서 결과가 달라진다.
- 그런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엔진이 아무리 훌륭해도 사람이 내는 것이기 때문에 두 가지 변수가 있다. 내고 싶은가와 낼 수 있는가. 싶은가는 동기의 문제. 있는가는 능력의 문제.
- 그런데 이건 Fogg의 Behavior Model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B=MAT (motivation, ability, triggers)
| | 내고 싶지도 않다. | 내고 싶다. | | 낼 수 없다. | 2) m, a, t 필요 -> 과장 --> 1)이든 3)이든 상태로 만들어야... | 1) a, t 필요 -> 부장 --> facilitator --> 아이디어 에반젤리스트 | | 낼 수 있다. | 3) m, t 필요 -> 대리 --> Spark --> 아이디어 thon | 4) 공모전, 사내 게시판 -> 신입 --> signal --> 아이디어 Request (거래) |
- Behavior trigger는 spark, facilitator, signal
- 그래서, 아이디어 엔진이 실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교화하고 있다. facilitator가 붙는 아이디어 에반젤리스트, signal을 주는 아이디어 아지트, spark가 되는 아이디어 핑(아이디어 보내고 거래할 수 있는ping)
- 아이디어 2.0 - 둘째, 수평적, 오픈
- 과정 중심이 무슨 말인가 하면 머리속 아이디어를 낼 때 사고 방식도 수평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회의을 할 때도 수평적이어야 하고,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유통되는 방식도 수평적이어야 한다. 수직적이면 안된다. 공모전은 상당히 수직적인 방식이다. 내가 아이디어 어떤 기관에 냈지만 그 결과는 fail/success 로 알 수 밖에 없고 비록 등수에 들지 않았지만 내 아이디어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가 없다. 사내 게시판도 안 밖으로 나눠져 있을 뿐 비슷한 동작원리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이다.
-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은 하나의 agit가 있고, 이 agit와 저 agit는 비록 그것이 사이즈가 달라도 동일한 위상을 가지며, 모든 게 다 오픈 되는 게 아니라 선별한 것들을 외부로 오픈할 수 있는 semi-open 구조이다. 왜냐하면, 아이디어는 내 자식 같은 거. emotional bonding이 쎄기 때문에 다 오픈하면 그냥 버려버림. ???
- 그래서, 외부의 아이디어와 내부의 아이디어가 분리되지만 또 섞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아이디어 2.0 - 세째, 권리화
- 특허, 저작권 다 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만들어 진 개념인데 참여, 공유, 개방과 같은 웹 2.0부터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cc 라는 방식으로 진화되어 왔다. 그런데 아이디어는 특허도 저작권도 아닌 제 3세계스러운 것이다. 권리화부분에서 아이디어의 흑역사는 아이디어는 특허가 아닌 이상 권리로 보호받지 못하고 공모전에 제출과 동시에 그 권한을 포기해야 했고 했다.
- 과거 아이디어는 머리속 구상이어서 구현해야지만 돈을 벌 수 있었다면, 권리화를 통해 그것 자체로 돈을 벌 수 있어야한다.
-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은 CC를 달아서 ~~
- 그래서 아이디어 아지트는 아이디어를 쉽게 생성하고, 수평적으로 전달하며, 권리화를 지원해서 돈도 벌 수 있는 아이디어 플랫폼이다. progress, horizontal, money
- Ok. Good! 그러면 이게 어떻게 확산되지?
- 유저가 유저를 끌어들일까?
- promoter - 프로모션 코드를 A에게 주고, A에게 크레딧이 쌓이고, A가 부여 받은 프로모션 코드는 A가 여러 사람에게 뿌릴 수 있고, A로 부터 프로모션 코드를 받은 B가 프로모션 코드를 넣으면 크레딧이 쌓이고, 첫 거래 활동이 이뤄지자 마자 A에게 B에게 준 만큼의 크레딧을 주고...A로 하여간 프로모터가 될 수 있도록 함.
- present - 자기가 작성한 카드가 채택되면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도록...
- 유저가 공급자를 어떻게?
- non employee - 내가 직원이 아니라 그냥 아이디어 넘기면 ping. 가상 그룹 아지트에 쌓아고, 오픈하라는 메시지가 메일로 가고...(그렬러면 메일도 받아야 겠다)
- employee - 내가 직원이라 우리 회사도 이거 좀 써면....가상 그룹 아지트에 쌓이고, 오픈하라는 메시지가 메일로 가고...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넣거나 회사 대표 메일로 보내거나...동일한 메시지만 뿌려 주면 되고...
- 공급자가 유저를 어떻게?
- all request - 일단 request로 만국, 만인에게 오픈
- targeting request - 프로파일을 더 정교하게 받아서 target할 수 있도록....이 조건을 만족하시는 사람은 총 몇 명에게 노출됩니다. 그렬려먼 페북 로그인 가져와서???? 페북 로그인 보면 거부감이 들기도 하는데...프로파일 긁어올라믄...좋을 것 같기도 하고....
- 소속되지 않은 evangelist - 자영업자들...일부 % 가져 가게
- 공급자가 공급자를 어떻게?
- promoter - 프로모션 코드를 A에게 주고, A에게 크레딧이 쌓이고, A가 부여 받은 프로모션 코드는 A가 여러 사람에게 뿌릴 수 있고, A로 부터 프로모션 코드를 받은 B가 프로모션 코드를 넣으면 크레딧이 쌓이고, 첫 거래 활동이 이뤄지자 마자 A에게 B에게 준 만큼의 크레딧을 주고...A로 하여간 프로모터가 될 수 있도록 함. 크레딧은 자신의 회사의 비용의 50% 수준?
- 허브 공략 - 외부 HR 기관들
- 아이디어thon - 연합해서...콜라보...네스프레소와 공기청정기
- Revenue
| | User | | |
| Group | | | | | | 비용 | Request Fee | Freemium | IP Review | Ping Fee | Request Fee | 활성화 - Evangelist | 활성화 - 아이디어톤 | 어드민 관리비 | 거래 수수료 | | 내용 | X -> O | 1개 Free 1개 반 Free 3개 Freemium | X
| X | X -> O | O
| O | O
| 7:3 | | 금액 | | 전부 - 1만원 7type - 5천원 년간 12만원 -> 10만원 교육시 1개월. | |
| | 1인당 200만원/1 day 최소 5명 이상. 한 번에 모아서 | 100명기준 - 천만원 / 1day
| 1) 어드민 계정 하나 10만원 2) 유료화 직원 수 X 10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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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ner
| | | 교육기관 | 회사 | 학교 | 지자체 | NGO/재단 | SOHO | | 1월 | 1st reference 알파 -
| 이화여대 리더십 | | | 서울대공원 내부 직원들 | | | | 2월 | 1st reference 베타 (친한인맥) 2월
| 이화여대
| 맥도날드 | 건국대, (서울대, 인하대) | 서울대공원 - 외부 소비자 결합 request 아이디어톤 | 인맥 - D camp | 뜨리앙, 모니크 | | 3월 | 허브
| 외부 HR 담당자들 모여 있는 곳 - IGM, 크레듀, | 예전 교육 했거나 연락온 회사들, 예전에 컨설팅 했거나 연락온 회사들 | 대학교 - 스타트업 지원센터들, 동아리들 장영화, 이지선 | 서울시, 강남구 등 서울 위주 컨택 가능한 곳 | | 도도 제휴 소셜 커머스 영업 했었던 사람들 | | 4월 | 인맥
| 자문역 - 이찬 교수 | 네트웍 맺은 회사들, | 중, 고등학교, 방과후 |
| | | | 5월 | 영업 |
| |
| 지자체 | 과학창의재단 | | | 6월 | 글로벌 | 글로벌 교육 기간 | | | 글로벌 | CC 쌀롱 | 글로벌 체인들 |
- 위기 대응 전략은?
| | Belief Change 없다. | Belief Change 있다. | | 타 회사 대응 있다 | 최악 | - 잠깐의 진입장벽 - 특허출원
- 발빠른 선점 - 글로벌화
- 경쟁력 - 허브 공략, 대규모 아이디어톤으로 브랜딩 선점
| | 타 회사 대응 없다 | 그냥 크리베이트 워크샵 보조용품, 교육할 때만 charge | 최상. 고속 성장만이 관건.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해야 함. |
현황 - 스케쥴
- 12월에 알파
- 1월 안정화 베타
- 2월 일반 오픈
- 3월 영업
- 영업
- 2월에 이대
- 1월, 2월에 서울대공원 - 연중 시리즈 매달...
- 맥도날드 상무 아이디어 카드 사다주면서
- 업체 컨택
- 영업 코칭
- 1월에 책 -- 한 번에
- 홈페이지 정비, SNS 정비
모델 유형 - 개인 - 7type 무료, 유료 (개수 차이나게...) = 월 천원, 삼천원
- 교육 - 7type + ideation + agit = 년 천만원 + 월 7type 숫자만큼
- 기업 - ideation + agit = 년 천만원 (천명)
- 기업 , 단체 , NGO - agit = 년 백만원 (천명)
- 아이디어 플랫폼으로 모이게 함
아이디어쉽 - 0.5 h 창의성과 감정
- 1h 크리에이티브 샤워
- 0.5 h 손감각
- 2 h ideation - assumption reverse, feature match up / 7type
- 2h 개인 주제 정하기 발표하기 canvas 로
- 1 h 아이디어쉽이란
- one day program
- 아이디어를 내는 데 방법이 있구나 !
아이디어쉽 에반젤리스트 - 왜 이 시대는 창의를 요구하는가?
- 창의성과 감정...좀 더 심화, 논문
- 크리에이티브 심화--좌뇌와 우뇌의 작동방식
- 감각 되살리기
- 문제 제기, 문제 인식과 문제 해결
- 나를 만나기
- 감동
- 다른 사람 이해
- 이걸 전파해야겠다.
idea platform - 미디어, 영화, 책, Tv다큐, 앱, 판권
- 소설 동화책 책
- 기술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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