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플랫폼-아지트


  1. 무수히 많은 공모전. 각종 아이디어 회의. 다들 아이디어를 내라고들 하지만, 아이디어 내기는 점점 더 어렵다.  
  2. 왜? 아이디어에 대한 인식때문이다. 흔히들 새로운 걸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새롭다고 창의적이라고 하지 않는다. 유용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새로운 것조차 나오지 않는다.   
  3. 그래서, 아이디어 내는 순서를 바꿔야 한다. 일단 새로운 것 부터 내고, 유용한 것을 골라서 발전시켜야 한다. 
  4. Think New! then Think Useful! 
  5. 의미는 누구든 씨를 갖고 있어서 싹만 틔우면 꽃이든 나무든 잡초든 된다. 문제는 싹 틔우다 좌절하는 것. 툴의 도움을 받아서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를 내고, 잘 다듬어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자는 것 
  6. 이게 되면  (우리의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쉽게 싹을 틔울 수 있다. 즉 쉽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기존에 조직에서 아이디어를 내라고 시스템은 만들어 주지만 활성화 되지 않은 이유는 아이디어의 속성에 대한 이해 부족과 결국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부족이다. 함께 낼 때 동조나 무임승차 이슈가 있다. 또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없다. 그래서, 아이디어 낼 때에 가장 처음에는 아이디어 독방이 필요하다. 이렇게 개인이 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나면 내부 아이디어를 모으기도 더 쉽고, 여기에 외부 아이디어까지 모을 수 있다. 
  7. 이게 되면  (우리의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마케팅 사원만 마케팅 아이디어를 내고, 상품 개발자만 새로운 상품 아이디어를 내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외부에서 누구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 내부 아이디어와 외부 아이디어를 구분해서 받았는데, 이걸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 source를 따지지 않고 좋은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다. 아이디어의 민주화가 가능해진다. 실제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중요한데, 이는 아이디어를 내는 사고의 과정이 수평적이기 때문이다. 
  8. 이게 되면  (우리의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외부 내부 아이디어 이동이 자연스럽고, 외부에서 회사나 아이디어가 필요한 곳에 아이디어를 줄 수 있고, 내부에서도 아이디어를 그냥 내는 게 아니라 팔 수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도출해서 돈을 벌 수 있다. 
  9. 지금까지 개인들은 마인드 맵, 브레인스토밍 같은 걸  활용했는데 이제부터는 이 툴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쉽게 내고, 그것을 활용해 돈까지 벌 수 있다. 
  10. 지금까지 조직들은 아이디어 도출 게시판 같은 걸 만들었는데, 이제부터는 사내 게시판이나 공모전과 같은 기술적 시스템뿐만 아니라 아지트가 지원하는 helper들을 활용해 실제로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준다.  구체적으로는 아이디어를 못 내는 사람은 잘 낼 수 있도록 능력ability를 지원하고, 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내고 싶도록 보상과 같은 motivation을 지원한다. 거기에 개별 상태에 따른 Trigger(factilitator - 에반젤리스트, spark - 아이디어톤, signal - 아이디어 request)를 지원한다. b=mat이다.  
  11. 크리베이트는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로 아이디어 도출에 대한 노하우 특히 인지적 프로세싱 과정을 정교화해서 만든 툴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12. 이 툴의 이름은 아이디어 엔진. 
  13. 도출한 아이디어들이 모이는 곳은 아이디어 도출의 근거지가 된다는 측면에서 아이디어 아지트. 
  14. 아지트 사용법은 아이디어 에반젤리스트가 알려주고 
  15. 대규모 아이디어를 내는 행위를 아이디어톤이라고 하고, 이에 참석하는 이들을 아이디어 게랄라들이라고 한다. 

<이전 버전>  
  1.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이고, ideation 방법론을 배울 수 있는 workshop을 진행하고 난 이후 한결같은 대답은 자신감을 얻었다. 아이디어를 내는 데 있어 현실의 벽 앞에서 무수히 많은 좌절을 겪었던 이들을 위한 희소식! 
  2. why - 두가지. 
    1. 아이디어를 내라고만 하지, 어떻게 해야 잘 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고 결국 개인이 혼자서 해결할 수 밖에 없다. 
    2. 설사 아이디어를 내어도 공모전에 보내거나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메일을 보냈다가 내 아이디어를 빨대로 쪽 빨리는 거 아닌지 , 즉 도용하는 거 아닌지 걱정스럽다. 
  3. how -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을 만들었다.  
    1. 누구든지 쉽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사고 프로세스를 재현해서 누구든지 쉽게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카드 방법론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였고 
    2. 아무리 시스템이 갖춰져도 아이디어는 사람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내도록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b=mat 이론에 입각하여 장치들을 두고 있으며 
    3. 도출된 아이디어를 권리화하여 거래까지 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한다. 
  4. What - 한마디로 아이디어 아지트는 아이디어를 못 내는 사람은 잘 낼 수 있도록 능력ability를 지원하고, 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내고 싶도록 보상과 같은 motivation을 지원한다. 거기에 개별 상태에 따른 Trigger(factilitator - 에반젤리스트, spark - 아이디어톤, signal - 아이디어 request)를 지원한다. b=mat이다.  
  5. Belief Change point - 아이디어는 혼자서 내는 것이다. --> 아이디어는 툴의 도움을 받아서 더 잘 낼 수 있다. 
  6. 시대적 흐름 
    1.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금 현 시대에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2. 아이디어의 진화는? 
      1. 모든 것은 진화하고,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버전을 붙인다. 태초에 웹이 있었고, 참여, 공유, 개방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웹 2.0을 붙였다. 자, 그럼 아이디어도 적용해 보자. 모두가 아이디어를 외치는 이 시대에 아이디어는 어떻게 진화발전해 왔나? 1.0인가? 2.0인가? 
      2. 아이디어 1.0은 각자 아이디어 생각해서 제출하시오! 식. 이는 각자 개인의 몫이다. 꺼내 놓으면 모으겠다가 1.0. 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개인기로 자기가 혼자서 온전히 아이디어를 내야 했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모으기. 
      3. 이 때에는  아이디어 결과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상태. 머릿 속에 있는 것을 일단 꺼내어 놓는 것을 하고 나면 이를 집단적으로 붙어서 덧대든지, 이를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돕든지 하는 툴들이 있다. 
      4. 그런데, 아이디어 내는 게 더 중요해지면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를 아이데이션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방법으로 브레인 스토밍 같은 게 있다. 그 외에도 더 많이 있는데, 개인들도 이런 툴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더 잘 내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 아이디어 2.0 - 첫째, 과정 중심 
      1. 즉 지금은 아이디어 결과물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에 대한 관심. 이게 바로 아이디어 2.0.  
      2.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아이디어 엔진이다.  
      3. 그런데 엔진안 말그대로 시스템일 뿐, 그 시스템을 활용하는 사람에 의해서 결과가 달라진다. 
        1. 그런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에 엔진이 아무리 훌륭해도 사람이 내는 것이기 때문에 두 가지 변수가 있다. 내고 싶은가와 낼 수 있는가. 싶은가는 동기의 문제. 있는가는 능력의 문제. 
        2. 그런데 이건 Fogg의  Behavior Model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B=MAT (motivation, ability, triggers) 
  7.   내고 싶지도 않다.   내고 싶다. 
     낼 수 없다.  2) m, a, t 필요 -> 과장 --> 1)이든 3)이든 상태로 만들어야... 1)  a, t 필요 -> 부장 --> facilitator --> 아이디어 에반젤리스트 
     낼 수 있다.  3) m, t 필요 -> 대리 --> Spark --> 아이디어 thon   4)  공모전, 사내 게시판 -> 신입 --> signal --> 아이디어 Request (거래)  
        1. Behavior trigger는 spark, facilitator, signal 
        2. 그래서, 아이디어 엔진이 실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교화하고 있다. facilitator가 붙는 아이디어 에반젤리스트, signal을 주는 아이디어 아지트, spark가 되는 아이디어 핑(아이디어 보내고 거래할 수 있는ping)  
    1. 아이디어 2.0 - 둘째, 수평적, 오픈  
      1. 과정 중심이 무슨 말인가 하면 머리속 아이디어를 낼 때 사고 방식도 수평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회의을 할 때도 수평적이어야 하고, 아이디어가 공유되고, 유통되는 방식도 수평적이어야 한다. 수직적이면 안된다. 공모전은 상당히 수직적인 방식이다. 내가 아이디어 어떤 기관에 냈지만 그 결과는 fail/success 로 알 수 밖에 없고 비록 등수에 들지 않았지만 내 아이디어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가 없다. 사내 게시판도 안 밖으로 나눠져 있을 뿐 비슷한 동작원리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이다. 
      2.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은 하나의 agit가 있고, 이 agit와 저 agit는 비록 그것이 사이즈가 달라도 동일한 위상을 가지며, 모든 게 다 오픈 되는 게 아니라 선별한 것들을 외부로 오픈할 수 있는 semi-open 구조이다. 왜냐하면, 아이디어는 내 자식 같은 거. emotional bonding이 쎄기 때문에 다 오픈하면 그냥 버려버림.  ??? 
      3. 그래서, 외부의 아이디어와 내부의 아이디어가 분리되지만 또 섞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2. 아이디어 2.0 - 세째, 권리화   
      1. 특허, 저작권 다 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만들어 진 개념인데  참여, 공유, 개방과 같은 웹 2.0부터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cc 라는 방식으로 진화되어 왔다. 그런데 아이디어는 특허도 저작권도 아닌 제 3세계스러운 것이다.  권리화부분에서 아이디어의 흑역사는 아이디어는 특허가 아닌 이상 권리로 보호받지 못하고 공모전에 제출과 동시에 그 권한을 포기해야 했고 했다. 
      2. 과거 아이디어는 머리속 구상이어서 구현해야지만 돈을 벌 수 있었다면, 권리화를 통해 그것 자체로 돈을 벌 수 있어야한다.  
      3. 그래서, 아이디어 플랫폼은  CC를 달아서 ~~ 
  8. 그래서 아이디어 아지트는 아이디어를 쉽게 생성하고, 수평적으로 전달하며, 권리화를 지원해서 돈도 벌 수 있는 아이디어 플랫폼이다. progress, horizontal, money 
  9. Ok. Good! 그러면 이게 어떻게 확산되지? 
    1. 유저가 유저를 끌어들일까? 
      1. promoter - 프로모션 코드를 A에게 주고, A에게 크레딧이 쌓이고, A가 부여 받은 프로모션 코드는 A가 여러 사람에게 뿌릴 수 있고, A로 부터 프로모션 코드를 받은 B가 프로모션 코드를 넣으면 크레딧이 쌓이고, 첫 거래 활동이 이뤄지자 마자 A에게 B에게 준 만큼의 크레딧을 주고...A로 하여간 프로모터가 될 수 있도록 함. 
      2. present - 자기가 작성한 카드가 채택되면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도록... 
    2. 유저가 공급자를 어떻게? 
      1. non employee - 내가 직원이 아니라 그냥 아이디어 넘기면 ping. 가상 그룹 아지트에 쌓아고, 오픈하라는 메시지가 메일로 가고...(그렬러면 메일도 받아야 겠다) 
      2. employee - 내가 직원이라 우리 회사도 이거 좀 써면....가상 그룹 아지트에 쌓이고, 오픈하라는 메시지가 메일로 가고...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넣거나 회사 대표 메일로 보내거나...동일한 메시지만 뿌려 주면 되고...
    3.  공급자가 유저를 어떻게? 
      1. all request - 일단 request로 만국, 만인에게 오픈 
      2. targeting request - 프로파일을 더 정교하게 받아서 target할 수 있도록....이 조건을 만족하시는 사람은 총 몇 명에게 노출됩니다. 그렬려먼 페북 로그인 가져와서???? 페북 로그인 보면 거부감이 들기도 하는데...프로파일 긁어올라믄...좋을 것 같기도 하고....
      3. 소속되지 않은 evangelist - 자영업자들...일부 % 가져 가게
    4. 공급자가 공급자를 어떻게?  
      1. promoter - 프로모션 코드를 A에게 주고, A에게 크레딧이 쌓이고, A가 부여 받은 프로모션 코드는 A가 여러 사람에게 뿌릴 수 있고, A로 부터 프로모션 코드를 받은 B가 프로모션 코드를 넣으면 크레딧이 쌓이고, 첫 거래 활동이 이뤄지자 마자 A에게 B에게 준 만큼의 크레딧을 주고...A로 하여간 프로모터가 될 수 있도록 함. 크레딧은 자신의 회사의 비용의 50% 수준? 
      2. 허브 공략 - 외부 HR 기관들 
      3. 아이디어thon - 연합해서...콜라보...네스프레소와 공기청정기

  1. Revenue 
    1.   User   
       Group    
       비용 Request Fee Freemium IP Review Ping Fee  Request Fee  활성화 - Evangelist 활성화 - 아이디어톤 어드민 관리비 거래 수수료
      내용 X -> O  1개 Free
       1개 반 Free 
       3개 Freemium
       X
       XX -> O O

      O 

       7:3 
      금액   전부 - 1만원
       7type - 5천원
      년간 12만원 -> 10만원    
      교육시 1개월. 
       
       1인당 200만원/1 day
      최소 5명 이상.
      한 번에 모아서 
      100명기준 - 천만원 / 1day 

      1) 어드민 계정 하나  10만원 
      2) 유료화 직원 수 X 10만원 =  


        





       


       








         

        



  2. Partner 
    1.    교육기관 회사 학교 지자체 NGO/재단  SOHO
       1월1st reference 알파 -  
       이화여대 리더십    서울대공원 내부 직원들  
       2월 1st reference 베타
      (친한인맥) 2월 
       이화여대 
       맥도날드   건국대, (서울대, 인하대) 서울대공원 - 외부 소비자 결합 request 아이디어톤 인맥 - D camp  뜨리앙, 모니크
       3월 허브

      외부 HR 담당자들 모여 있는 곳 - IGM, 크레듀,  예전 교육 했거나 연락온 회사들, 예전에 컨설팅 했거나 연락온 회사들  대학교 - 스타트업 지원센터들, 동아리들
      장영화, 이지선  
      서울시, 강남구 등 서울 위주  컨택 가능한 곳     도도 제휴 소셜 커머스 영업 했었던 사람들
       4월  인맥 
      자문역 - 이찬 교수 네트웍 맺은 회사들, 중, 고등학교, 방과후 
        
       5월 영업 
        
       지자체  과학창의재단  
       6월  글로벌  글로벌 교육 기간    글로벌   CC 쌀롱  글로벌 체인들 

  3. 위기 대응 전략은? 
    1.   Belief  Change 없다.  Belief Change 있다. 
      타 회사 대응 있다최악 
      1. 잠깐의 진입장벽 - 특허출원 
      2. 발빠른 선점 - 글로벌화 
      3. 경쟁력 - 허브 공략, 대규모 아이디어톤으로  브랜딩 선점 
      타 회사 대응 없다그냥 크리베이트 워크샵 보조용품, 교육할 때만 charge 최상. 고속 성장만이 관건.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해야 함. 

현황 
  1. 스케쥴 
    1. 12월에 알파 
    2. 1월 안정화 베타 
    3. 2월 일반 오픈 
    4. 3월 영업 
  2. 영업 
    1. 2월에 이대 
    2. 1월, 2월에 서울대공원 - 연중 시리즈 매달...
    3. 맥도날드 상무 아이디어 카드 사다주면서 
    4. 업체 컨택 
    5. 영업 코칭 
    6. 1월에 책 -- 한 번에 
    7. 홈페이지 정비, SNS 정비 

모델 유형 
  1. 개인 - 7type 무료, 유료 (개수 차이나게...) = 월 천원, 삼천원 
  2. 교육 - 7type + ideation + agit = 년 천만원 + 월 7type 숫자만큼 
  3. 기업 - ideation + agit = 년 천만원 (천명)  
  4. 기업 , 단체 , NGO - agit = 년 백만원 (천명) 
  5. 아이디어 플랫폼으로 모이게 함 
아이디어쉽 
  • 0.5 h 창의성과 감정 
  • 1h 크리에이티브 샤워
  • 0.5 h 손감각 
  • 2 h ideation - assumption reverse, feature match up / 7type 
  • 2h 개인 주제 정하기 발표하기 canvas 로 
  • 1 h 아이디어쉽이란 
  • one day program  
  • 아이디어를 내는 데 방법이 있구나 ! 
아이디어쉽 에반젤리스트 
  • 왜 이 시대는 창의를 요구하는가? 
  • 창의성과 감정...좀 더 심화, 논문  
  • 크리에이티브 심화--좌뇌와 우뇌의 작동방식 
  • 감각 되살리기 
  • 문제 제기, 문제 인식과 문제 해결 
  • 나를 만나기 
  • 감동 
  • 다른 사람 이해 
  • 이걸 전파해야겠다. 
idea platform 
  • 미디어, 영화, 책, Tv다큐, 앱, 판권 
  • 소설 동화책 책 
  • 기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