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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제안서

2015.04.26 why-what-how 

  1. why - 뭐가 문제인가? 
    1. 현상태 - 혹시 내부 커뮤니케이션 잘 되나? 
    2. 이유  -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그게 쉽지 않다. 틀릴 수도 있고,  찍힐 수도 있고, 즉 두렵다.  
    3. 사이드 이펙트가 창의성 문제 - 그러다 보니 이 side effect가 뭘로 나타나냐면 요즘 모든 기업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창의성이 문제가 된다. 
    4. 이유 - 왜냐하면,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리서치 결과를 보고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들어내는 것인데, 결국 내봤자 상급자가 낚아채가고, 옛날에 해봤는데 안돼라는 부정적 피드백만 돌아오고 자연히 사람들은 입을 닫아버린다. 내부 소통이 될 리가 없다.  
    5. 현재 대안 - 지금까지 해결을 위해 공모전도 해보고 인센티브도 걸지만 일시적이고 교육해도 안되고, 공간 바꿔도 안되고 그 때 뿐. 
    6. 회사가 겪고 있는 문제 - 왜냐하면, 직원들도 내가 회사에서 들어와서 말 안하고 있어서 아이디어를 못내는 것인지, 처음부터 못 냈었는지 고민스러워하더라. 자신감을 잃었다.  
    7. Target - 지금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타겟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상위 10-20%를 말하는 게 아니다. 나머지 80%  - 90 %의 대다수 직원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시대적으로 한 두명의 천재들이 이끄는 창의가 아니라 group genuis, 집단 창의 모두가 창의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8. 문제 define - 문제는 자신감을 잃은 이 직원들에게 두려움을 깨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9. 해결 - 해결책은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 나는 할 수 있다 100번 외치거나,  자신감 회복 이론 교육이 아니라 
      1. 나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해 주어야 하고 
      2.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이 두려운 감정이 아니라 재미있다, 즐겁다는 경험을 
      3. 시스템적으로(그렇지 않으면 한 둘 그러다 마니까)  지속적으로 줘야 한다. 
  2. What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이 뭔데?  
    1. So, Crevat  ideation은 사람들이  Ideation방법론을 붙여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도와서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계속 새로운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수용하도록 도와 내 아이디어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다르다라는 것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툴이다.  
    2. [Crevate Value Proposition]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고, 다른 생각을 하게 하는 --> 자신감, 다양성 수용, 재미
      1. 자신감 - 진짜 나오네. 나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네.  
      2. 다양성 수용 - 이런 것도 말해도 되네. 
      3. 재미  - 내가 하고, 그것이 수용되고, 인정 받는다는 느낌에 성취감이 생김 
    3. 현재까지 대체제 - 기존의 이메일, 메신저, ERP, 사내 포털, 게시판 보다 진화된 내부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기존 툴들은 아주 기본. 여기에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더한진화된 툴이다. 
    4. 왜 진화한 툴이냐면, 뭐가 가능한데? 
      1. 배우고 익힐 필요 없는 매일 쓸 수 있는 아이디어 제너레이션 툴 - 아이디어 필요한 부서에서 당장 활용. 마케팅, 기획팀, 영업, 개발, HR 조직 문화  당장 써 먹을 수 있음 
      2. 이미 컨설팅을 통해 검증된 방법론이며  
      3. [내부 커뮤니케이션 툴] - paperless로 별도의 보고 없는 아이디어 저장고 이니까 , 아이디어 회의시 날아다니는 아이디어 캡처링할 수 있고 기록이 되어 history 관리 가능 
      4. [외부 커뮤니케이션 툴]  - 외부 아이디어 소통, 외부 소비자들에게 공모전 쉽게 할 수도 있고 외부 아이디어를 받을 수도 있고    
  3. 활용하면 뭐가 좋은데? 
      1. 즉시 활용
      2. 계속 활용
      3. 효과 검증 
  4. how - 어떻게 쓸 수 있나? 
    1. 일단 이런 개념이 생소하기 때문에 교육필요.  1:1 온라인 교육. 튜토리얼 교육/ 한달간 개인 계정으로 써보고 11000+11000  
    2. 처음에 불을 붙이려면 spark가 필요함. 그래서 대규모 아이디어 톤 필요 반나절에서 하루 -> 한달 후에 다 같이 22000 + 시간당 100만원    
    3. 상시적으로 관리 활용하면서 보상, 진급 내부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 --> 22000 + 내부 위원회 발족  (GWP회사들...) 
    4. 좋은 아이디어 디벨롭하기 위해 크리베이트 컨설팅 의뢰 --> 컨설팅 
  5. case study 
    1. 서울대공원 
    2. 유한킴벌리
    3. 먼디파마 


2015. 03.30-HR  교육 담당자 

  1. 문제제기 어떻게 우리 직원들의 창의성을 높일 수 있을까? 
    1. 그런데 불행하게도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발산적인 뇌는 평소에 우리가 사용하는 정리 정돈, 매뉴얼, 보고 등에 사용되는 뇌와 다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우리는 재생적 사고를 하는 늘 습관대로 사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고를 하기 어렵다. 
  2. Crevate Ideation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하여 평소대로 사고하는 ‘재생적 사고’를 막고 다른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세스를 솔루션화시킨 아이디어 생성기이다.  
    1.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 줘야 한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아서 익혀서 언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나? 물고기 잡을 수 있게 낚시대, 그물을 시스템을 줘야 한다. 
    2. 창의력도 마찬가지이다.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중요성에 대한 교육,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줘야 한다. 
  3. 아이데이션은 3단계로 아이디어 끝낸다.  
    1. 주제어를 넣고 
    2. 엔진을 선택하고   
    3. 카드를 선택하거나 엔진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아이디어가 생성된다.   
  4. 기존 시스템과 다른 점은... 기존에도 창의적 사고를 돕는 것들이 있었다. 방법이거나 시스템이거나 
    1. 방법론은 방법을 알려주지만 강사의 도움 없이 혼자 쓰기는 어렵다.  ex) 트리즈, 각종 아이데이션 방법들 
    2. 시스템은 방법론적인 도움 없이 오로지 개인의 힘으로만 내야했기 때문에 게시판에 다름 아니었다. ex) 아이이디어 게시판들 
  5. 뭘 할 수 있나? Crevat Ideation은 방법론을 적용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1. 손쉬운 아이디어 생성 / 공유
    2. 상시적으로 아이디어 공모
    3. 아이디어 저장고 로써 역할을 할 수 있다. 
  6. 그래서? 이걸 쓰면 반자동으로  Seed 아이디어를 생성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1. 그 많은 아이디어 중 좋은 아이디어를 골라내면 된다. 
    2. 그렇게 되면 아이디어 내는 행동이 습관이 되도록 시스템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팀이 더욱 창의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1. 별도의 리포트 준비없이 Crevate Ideation을 활용하여 미리 준비한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의견을 덧붙여서 쉽게 관리하니까 효율적인 아이디어 미팅이 가능하고 
    2. 내부 아이디어 공모 
    3. 팀 아이디어 기록 및 보관 
    4. 상시 아이디어 공모 
  7. 이걸 쓰려면 
    1. 기업에서 이 시스템을 쓰기 위해서는 첫째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비즈니스에 가입하면 된다. 
    2. 두번째는 아이디어톤 
    3. 세번째는 섞어서 
  8. 연락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