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6 why-what-how - why - 뭐가 문제인가?
- 현상태 - 혹시 내부 커뮤니케이션 잘 되나?
- 이유 -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그게 쉽지 않다. 틀릴 수도 있고, 찍힐 수도 있고, 즉 두렵다.
- 사이드 이펙트가 창의성 문제 - 그러다 보니 이 side effect가 뭘로 나타나냐면 요즘 모든 기업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창의성이 문제가 된다.
- 이유 - 왜냐하면,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리서치 결과를 보고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들어내는 것인데, 결국 내봤자 상급자가 낚아채가고, 옛날에 해봤는데 안돼라는 부정적 피드백만 돌아오고 자연히 사람들은 입을 닫아버린다. 내부 소통이 될 리가 없다.
- 현재 대안 - 지금까지 해결을 위해 공모전도 해보고 인센티브도 걸지만 일시적이고 교육해도 안되고, 공간 바꿔도 안되고 그 때 뿐.
- 회사가 겪고 있는 문제 - 왜냐하면, 직원들도 내가 회사에서 들어와서 말 안하고 있어서 아이디어를 못내는 것인지, 처음부터 못 냈었는지 고민스러워하더라. 자신감을 잃었다.
- Target - 지금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타겟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상위 10-20%를 말하는 게 아니다. 나머지 80% - 90 %의 대다수 직원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시대적으로 한 두명의 천재들이 이끄는 창의가 아니라 group genuis, 집단 창의 모두가 창의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 문제 define - 문제는 자신감을 잃은 이 직원들에게 두려움을 깨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해결 - 해결책은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 나는 할 수 있다 100번 외치거나, 자신감 회복 이론 교육이 아니라
- 나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해 주어야 하고
-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이 두려운 감정이 아니라 재미있다, 즐겁다는 경험을
- 시스템적으로(그렇지 않으면 한 둘 그러다 마니까) 지속적으로 줘야 한다.
- What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이 뭔데?
- So, Crevat ideation은 사람들이 Ideation방법론을 붙여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도와서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계속 새로운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수용하도록 도와 내 아이디어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다르다라는 것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툴이다.
- [Crevate Value Proposition]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고, 다른 생각을 하게 하는 --> 자신감, 다양성 수용, 재미
- 자신감 - 진짜 나오네. 나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네.
- 다양성 수용 - 이런 것도 말해도 되네.
- 재미 - 내가 하고, 그것이 수용되고, 인정 받는다는 느낌에 성취감이 생김
- 현재까지 대체제 - 기존의 이메일, 메신저, ERP, 사내 포털, 게시판 보다 진화된 내부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기존 툴들은 아주 기본. 여기에 아이데이션 방법론을 더한진화된 툴이다.
- 왜 진화한 툴이냐면, 뭐가 가능한데?
- 배우고 익힐 필요 없는 매일 쓸 수 있는 아이디어 제너레이션 툴 - 아이디어 필요한 부서에서 당장 활용. 마케팅, 기획팀, 영업, 개발, HR 조직 문화 당장 써 먹을 수 있음
- 이미 컨설팅을 통해 검증된 방법론이며
- [내부 커뮤니케이션 툴] - paperless로 별도의 보고 없는 아이디어 저장고 이니까 , 아이디어 회의시 날아다니는 아이디어 캡처링할 수 있고 기록이 되어 history 관리 가능
- [외부 커뮤니케이션 툴] - 외부 아이디어 소통, 외부 소비자들에게 공모전 쉽게 할 수도 있고 외부 아이디어를 받을 수도 있고
- 활용하면 뭐가 좋은데?
- 즉시 활용
- 계속 활용
- 효과 검증
- how - 어떻게 쓸 수 있나?
- 일단 이런 개념이 생소하기 때문에 교육필요. 1:1 온라인 교육. 튜토리얼 교육/ 한달간 개인 계정으로 써보고 11000+11000
- 처음에 불을 붙이려면 spark가 필요함. 그래서 대규모 아이디어 톤 필요 반나절에서 하루 -> 한달 후에 다 같이 22000 + 시간당 100만원
- 상시적으로 관리 활용하면서 보상, 진급 내부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 --> 22000 + 내부 위원회 발족 (GWP회사들...)
- 좋은 아이디어 디벨롭하기 위해 크리베이트 컨설팅 의뢰 --> 컨설팅
- case study
- 서울대공원
- 유한킴벌리
- 먼디파마
2015. 03.30-HR 교육 담당자 - 문제제기 어떻게 우리 직원들의 창의성을 높일 수 있을까?
- 그런데 불행하게도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발산적인 뇌는 평소에 우리가 사용하는 정리 정돈, 매뉴얼, 보고 등에 사용되는 뇌와 다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우리는 재생적 사고를 하는 늘 습관대로 사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고를 하기 어렵다.
- Crevate Ideation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하여 평소대로 사고하는 ‘재생적 사고’를 막고 다른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세스를 솔루션화시킨 아이디어 생성기이다.
-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 줘야 한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아서 익혀서 언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나? 물고기 잡을 수 있게 낚시대, 그물을 시스템을 줘야 한다.
- 창의력도 마찬가지이다.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중요성에 대한 교육,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줘야 한다.
- 아이데이션은 3단계로 아이디어 끝낸다.
- 주제어를 넣고
- 엔진을 선택하고
- 카드를 선택하거나 엔진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아이디어가 생성된다.
- 기존 시스템과 다른 점은... 기존에도 창의적 사고를 돕는 것들이 있었다. 방법이거나 시스템이거나
- 방법론은 방법을 알려주지만 강사의 도움 없이 혼자 쓰기는 어렵다. ex) 트리즈, 각종 아이데이션 방법들
- 시스템은 방법론적인 도움 없이 오로지 개인의 힘으로만 내야했기 때문에 게시판에 다름 아니었다. ex) 아이이디어 게시판들
- 뭘 할 수 있나? Crevat Ideation은 방법론을 적용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 손쉬운 아이디어 생성 / 공유
- 상시적으로 아이디어 공모
- 아이디어 저장고 로써 역할을 할 수 있다.
- 그래서? 이걸 쓰면 반자동으로 Seed 아이디어를 생성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 그 많은 아이디어 중 좋은 아이디어를 골라내면 된다.
- 그렇게 되면 아이디어 내는 행동이 습관이 되도록 시스템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팀이 더욱 창의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 또
- 별도의 리포트 준비없이 Crevate Ideation을 활용하여 미리 준비한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의견을 덧붙여서 쉽게 관리하니까 효율적인 아이디어 미팅이 가능하고
- 내부 아이디어 공모
- 팀 아이디어 기록 및 보관
- 상시 아이디어 공모
- 이걸 쓰려면
- 기업에서 이 시스템을 쓰기 위해서는 첫째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 비즈니스에 가입하면 된다.
- 두번째는 아이디어톤
- 세번째는 섞어서
- 연락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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