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6 서울시 - 그냥 소개
- 성동구청에서도 이런 효과
- 가능성은 열어 놓고...
- 게시판도 있고, 공모전도 하는데
- 아이디어라고는 하지만 이슈,불만,민원이랑 구분도 안되고
- 게다가 공무원 입장에서는 입력폼 한글, 엑셀 폼 - 관리하기 힘들고, 비슷한 아이디어 공문 보내서 검증 받고 - 선정하기 힘들고.
- 진짜 효과가 있어서 하는지? 관성 때문에 하는지?
- 현재 상태는 lose-lose 게임
- 내는 입장에서는 - 찾기도 어렵고, 내기도 힘들고
- 공무원 입장에서는 - 입력폼 한글, 엑셀 폼 - 관리하기 힘들고, 비슷한 아이디어 공문 보내서 검증 받고 - 선정하기 힘들고...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고
- 이걸 어떻게 win-win 게임으로?
- 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쉽게 내고, 나도 모르게 사고 방법도 배우고
- 공무원 입장에서도
- 뭐가 좋으냐면?
- 단순 시스템이 아닌 사고 방법을 알려주고
- 창의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켜 줌 - 과정을 통해서 배우고 성장하고
- 방법론. 아이디어도 방법론을. 컨설팅에서 쓰는 검증된 방법론
- 어떻게 사용할 수 있냐면? 성동 구청
- 4단계로 하였더니
- 결과
- 도출하는 사람 입장에서
- 내부자 입장에서
- 서울시에 제안
- powered by crevate. 아이디어 엔진을 활용해라. 무료. 공짜.
- idea.seoul.go.kr 해라. 실행보다도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는 판. 오아시스에는 제안 채택 여부가 중요하지만...
-
2015-04-27 서울시 - 아이디어가 중요해 지면서
- 각종 공모전 http://economy.seoul.go.kr/archives/48389 , 각종 게시판, 상상마당, 상상오아시스 http://oasis.seoul.go.kr/oasis/index.jsp, 크리에이터즈 싱크 http://gov.seoul.go.kr/archives/71451 등 행사나 이벤트는 많지만
- 여전히 뭔가 변화되었다고 느끼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 아이디어가 있는 상위 10-20%만 적극 참여. 나머지 80% - 90 %의 참여하기 쉽지 않음. 내부직원들도 비슷한 상황.
- 그런데, 시대적으로 한 두명의 천재들이 이끄는 창의가 아니라 group genius, 집단 창의. 모두가 창의적이어야 하다.
- 대체 왜 다수가 참여하지 못하는가?
- 아이디어를 내는 게 어렵고, 그래서 참여 안하게 되니까 관심이 없어지고
- Crevat ideation은 사람들이 Ideation방법론을 붙여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도와서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계속 새로운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수용하도록 도와 내 아이디어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다르다라는 것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툴이다.
- 아이디어 결과가 아닌 아이디어 생성 과정 지원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
- 컨설팅 검증된 아이데이션 방법론
- [내부 커뮤니케이션 툴] - paperless로 별도의 보고 없는 아이디어 저장고 이니까 , 아이디어 회의시 날아다니는 아이디어 캡처링할 수 있고 기록이 되어 history 관리 가능
- [외부 커뮤니케이션 툴] - 외부 아이디어 소통, 외부 소비자들에게 공모전 쉽게 할 수도 있고 외부 아이디어를 받을 수도 있고
- 그리고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 이러한 과정을 통해 창의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켜 줌. 지금까지 시스템은 결과 중심적. 참여하는 참여자가 그 과정 상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하게 만들지 고민하기 어려움
- how - 어떻게 쓸 수 있나?
- A 일단 이런 개념이 생소하기 때문에 교육필요. 1:1 온라인 교육. 튜토리얼 교육/ 한달간 개인 계정으로 써보고 11000+11000
- B 처음에 불을 붙이려면 spark가 필요함. 그래서 대규모 아이디어 톤 필요 반나절에서 하루 -> 한달 후에 다 같이 22000 + 시간당 100만원
- C 상시적으로 관리 활용하면서 보상, 진급 내부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 --> 22000
- Case Study
- 서울대공원 : A + B
- 유한킴벌리 : 참여형 공모전 B
- 먼디파마 :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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