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6 why-what-how - why - 뭐가 문제인가?
- 현상태 -
- 모두가 공감합니다.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 그런데, 학생들의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 공모전? 상금이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 창의력 교육?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 창의력이 향상 될 수 있을까요?
- 학생들도 당연히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가장 큰 허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의외로 바로 자신감입니다.
-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은 리서치 결과를 보고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들어내는 것인데, 정답찾기만 교육 받은 사람들에게 갑자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라는 게 힘들고 어렵습니다. 자칫 난 못해. 안돼로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 문제 define - 문제는 자신감을 잃은 학생들에게 두려움을 깨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Target - 지금까지 이야기 하고 있는 타겟은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상위 10-20%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나머지 80% - 90 %의 대다수 학생들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대적으로 한 두명의 천재들이 이끄는 창의가 아니라 group genuis, 집단 창의 모두가 창의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 해결 - 해결책은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 나는 할 수 있다 100번 외치거나, 자신감 회복 이론 교육이 아니라
- 나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해 주어야 하고
-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이 두려운 감정이 아니라 재미있다, 즐겁다는 경험을 성취감을
- 시스템적으로(그렇지 않으면 한 둘 그러다 마니까) 지속적으로 줘야 한다.
- What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이 뭔데?
- So, Crevat ideation은 사람들이 Ideation방법론을 붙여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도와서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계속 새로운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수용하도록 도와 내 아이디어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다르다라는 것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툴이다.
- 현재까지 대체제 - 공모전, Presentation 교육, 명사 특강과는 다른
- [Crevate Value Proposition]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고 다른 생각을 수용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 자신감, 성장
- 자신감 - 진짜 나오네. 나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네.
- 다양성 수용 - 이런 것도 말해도 되네.
- 성장 - 내가 하고, 그것이 수용되고, 인정 받는다는 느낌에 성취감이 생겨서 지속적으로 성장
- 즉,
- 컨설팅을 통해 검증된 아이데이션 방법론
- 기업에서 배우는 검증된 방법론
- 일회성 교육이 아닌 매일 쓸 수 있는 툴
- 단순 시스템이 아닌 사고 방법 알려주는 툴
- 창의에 대한 자신감 회복
- case study
- 한국먼디파마 - 결국 기업도 원하는 게 창의 인재.
- 서울대공원 -
- 유한킴벌리
- 활용하면 뭐가 좋은데?
- 즉시 활용
- 계속 활용
- 효과 검증
- how - 어떻게 쓸 수 있나?
- 일단 이런 개념이 생소하기 때문에 교육필요. 1:1 온라인 교육. 튜토리얼 교육/ 한달간 개인 계정으로 써보고 11000+11000 + 사용법 강의
2015.04.23 - 정효정 교수 전달본 - 모두가 공감합니다.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 그런데, 학생들의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 공모전? 상금이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 창의력 교육? 혹시 창의적이되어야 한다는 당위성 교육만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은 사고 방법을 알려주는 툴입니다. 아이디어 엔진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라도 3단계만 거치면 아이디어를 낼 수 있습니다.
- 이 툴은 이미 컨설팅을 통해 검증된 툴이다.
-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것만 돕는 게 아니다. 창의가 천재들의 특권인 줄 알았는데, 내가 낼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
- 실제로 창의력 교육에 참가했었던 사람들이 했었던 이야기이다. 나중에 평가 툴 붙이기
-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이 생기면 창업이든 뭐든 학생들은 한다.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 실제로 ~~~ (대학생 소규모 그룹이 있는데 나중에 창업했다. 제품이 출시 되었다. 채용이 되었다? )
- 크리베이트 아이데이션을 이렇게 이용해 보라
- 첫번째 단계, 학생들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라.
- 기존 교육은 배우고 익히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이건 따라하기만 해도 된다.
- 그리고 교육으로 끝나지만 이건 시스템이 남아서 계속 할 수 있다.
- 두번째 단계, 공모전만 떨렁 열지 말고, 경험을 줘라.
- 많은 학생들이 응모하지만 소수의 학생들만 된다. 그 다수의 학생들이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습이 되고 새로운 경험이 쌓이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세번째 단계, 내부 시스템으로 활용해라
- 행동이 습관이, 습관이 문화가 된다. 창의 문화를 학내에 확산하기 위해서 학생, 교수, 직원 모두가 상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라.
- 케이스 스터디
- 유한킴벌리 - 몇개 나왔고, 학생들 반응 과정에 도움이 되었다는....
- 가격 : 2시간, 25명 이상. 계정당 22000원. 부가세 포함. 인원당 책정. 한달 쓸 수 있고
- 상품은 두 가지
- 온라인 교육 + 툴 : 툴만 쓰면 11 + 교육하면 11
- 오프라인 교육 + 온라인 교육 + 툴 (팀) 50 + 11 + 11 /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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