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20, 2015, 12:10 AM by Sung Youn PAK [ updated May 20, 2015, 12:20 AM] - 크리베이트는 아이디어 컨설팅 회사이다.
- 크리베이트는 컨설팅과 교육과 아이디어 캐피털 3가지 사업을 하고 있다.
- 컨설팅은
- Idea > Impact > Implementation
- 아이디어를 컨설팅한다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컨설팅하는가?
- 새로운 사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는 건 알지만 내부에서 새로운 사고를 하기 쉽지 않다.
- 크리베이트가 그걸 해 준다.
- 왜냐하면, 아이디어를 내는 데에도 방법론이 필요하다. 체계화 시켜 놓은 방법론이 있다.
- 예를 들면, 노크온, 스타일러, 찾아가는 서비스 등이 이런 방법론에 입각해서 나왔다.
- 기간은 1day workshop. 아이디어는 100개이상. 비용은 1000만원
- Idea > Impact > Implementation
- 아이디어를 주는 것 자체가 컨설팅은 아니지 않은가? 대체 이 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정말 의미 있는 게 뭐고, impact 있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무수히 많은 아이디어들 중에서 이 아이디어가 impact가 있다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 크리베이트는 thick data를 활용한다.
- latent needs를 파악하는 소비자 insight, 인문학, 철학을 토대로 사회의 거대한 흐름을 토대로 실제 문제를 정의하고 정말 우리에게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작업을 한다.
- 주제에 따라서는 다양한 파트너사.
- mass market - 설
- marketing - 플래닛
- 브랜딩 -
- ㅣㅏㅣㅏㅣ
- 방법론은 4D
- 찾아가는 서비스는 그렇게 개발되었다.
- 기간은 1-2Month. 컨셉은 1-3개. 비용은 월 1억. 1-2억 사이.
- Idea > Impact > Implementation
- 나온 컨셉을 크리베이트가 직접 실행. 목표치를 정하고 그 정한 것을 달성하는 방식. 제품 프로토타입을 통해 초기 반응. 서비스도 초기 반응. 마케팅 직접 실행. 보통 1-2컨셉. 3개월 실행. 6개월 정도 소요. 비용은 10억. 1-2개월 컨셉하고. 3개월 실행 성공. 실패하면 돈 안 받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