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진씨가 브레인 라이팅이라는 글을 썼다. http://ignitespark.kr/ 이그나이트 스파크 대표 이 사람이 플래텀이라는 미디어에 http://platum.kr/archives/1206 브레인 라이팅을 썼다. 그런데, 놀랍게도 http://www.venturesquare.net/3290 에 같은 제목의 내용이 나온다. 플래텀의 기사 자체를 벤쳐스퀘어에서도 소개하는 것이다. 벤처스퀘어에 플래텀이라는 필자를 소개하고 있다. 최소한 두 회사끼리는 이렇게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따라서, 크리베이트도 아이디어, 창의성, 창의성 교육 등을 지향하는 전문 미디어로 성장하고 그리고 이후 연합군을 형성하여 미디어에 노출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