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일

posted Oct 30, 2020, 3:29 PM by Sung Youn PAK   [ updated Oct 30, 2020, 3:29 PM]
안녕하세요. 비건포털 비거닝의 박성연입니다. 

평소 비건 관련 기사에 관심이 많아 기자님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10여년 간 컨설팅을 하다가 최근 비건이 되고나서 
비건 컨텐츠와 쇼핑몰을 겸한 비건 포털을 비거닝(veganing.co.kr)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비거닝은 비건(vegan)에 ing가 붙어서 비건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비거닝에서는 비건 상품을 정기구독 받을 수 있는 비거닝 박스 외에도 
비건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커머스 Commerce 
비건 관련 소식이나 정보인 컨텐츠 Contents 
비건 커뮤니티가 있는 Community 
비건 포털 사이트입니다. 

오픈일은 여러 모로 의미가 있는 11월 1일 비건의 날입니다.
오픈과 관련하여 참고하실 만한 보도 자료를 본문 하단에 함께 보내드립니다. 

비건 소식과 관련하여 비거닝이 혹시라도 도움 드릴 일이 있다면 언제라도 편히 말씀 주세요. 

비건하다, 비건 포털 비거닝 
박성연 드림 


비건 포털, 비거닝(Veganing) 오픈 https://veganing.co.kr/109212
비건들을 위한 정보, 쇼핑, 커뮤니티가 모두 모여 있는 비건 포털 사이트 비거닝(veganing)이 11월 1일 오픈한다.
국내 채식 인구는 150만으로 2008년 15만에서 10배나 증가하였다. 그 중 비건 인구는 50만으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라 비건은 단순 먹거리의 문제 뿐만 아니라 비건 패션, 비건 뷰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비건 포털 비거닝의 오픈은 주목할 만 하다. 비거닝 관계자는 “비건인구가 늘어나지만 정작 정작 비건 제품들은 주변에서 찾기도 어렵고, 어렵게 찾아도 가격으로 경쟁하는 제품이 아니다 보니 가격 부담도 있고, 제품마다 어떤 성분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는 따지는 과정도 매우 수고스러워 이런 블편함을 해소하고자 비거닝을 오픈 한다” 라고 사이트 오픈 배경을 설명했다.
‘비거닝(veganing)’은 매주 비건 소식들을 모은 뉴스레터, 매월 비건 제품들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비거닝 박스’와 같은 구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비건 관련 책을 비롯한 먹거리, 패션, 생활용품 들 다양한 제품, 비건 식당 및 카페 소개나 비건이 부족해 지기 쉬운 영양소과 같은 다양한 비건관련 정보가 있다. 컨텐츠(Contents), 커머스(Commerce), 커뮤니티(Community)가 모두 있는, 말그대로 비건들을 위한 포털이다.
현재 비거닝에서는 비거닝 오픈을 맞이하여 최신 비건 트렌드를 담은 비건 트렌드 리포트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비건이냐 아니냐 이분법을 너머 하루에 한 끼, 일주일에 한 번 비건을 시도해 보자는 의미를 담아 1% 비거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챌린지 참여 방법은 비거닝 홈페이지(www.veganing.co.kr)에서 볼 수 있다.


11월 1일 비건의 날, 채식을 ‘비거닝’ 하세요. https://veganing.co.kr/108923
세계 비건의 날(World Vegan Day)은 매년 11월 1일이다. 매해 돌아오는 날이지만 올해 비건의 날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막연히 생각하던 환경에 대한 위험을 온 몸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사스, 메르스, 에볼라, 신종플루…지난 50년간 인간 전염병의 75%는 동물에서 유래했다. 지구온실 가스의 절반은 축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소, 돼지, 닭, 오리, 양 등 인간의 음식으로 죽어가는 동물의 숫자는 전 세계적으로 1000억 마리에 이른다. 이런 시대에 비건은 어쩌면 개인이 할 수 있는 행동이자 운동이다.
비건의 날은 비건(Vegan)이라는 단어의 탄생과 인연이 깊다. 비건의 날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1944년 11월 영국에서는 유제품도 거부하자는 채식주의 계간지 ‘비건뉴스(The Vegan News)’가 창간되었다. 당시 이 잡지를 창간한 도널드 왓슨은 Vegetarian 철자의 맨 앞 3자(Veg)와 맨 뒤 2자(an)를 결합해 비건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잡지 창간과 거의 동시에 ‘채식주의협회’로부터 독립한 ‘비건 소사이어티’가 설립되었고, 11월 1일을 ‘세계 비건의 날’로 기념하고 11월 한 달 동안 비건주의(Veganism)를 널리 홍보한 뒤로 비건이라는 단어가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11월 1일 비건의 날과 11월 첫번째 주인 비건 주간을 맞아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제주도에서는 10월 24일, 25일 양일간 제주비건영화제가 열렸다. 비건 포털 비거닝(veganing)은 11월 1일 웹 사이트를 오픈하면서 오픈 이벤트로 회원 가입하고 메시지를 남길 시 비건 페스타 무료 초대권을 보내주고 있으며, 요즘 주목 받고 있는 비건 리포트도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또한,또한, 작은 행동 하나씩 변화시켜보자는 의미에서 자신의 생활을 해시태그 ‘#1프로비거닝’를 붙여 SNS에 공유하는 #1 % 비거닝 챌린지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비건, 이렇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https://veganing.co.kr/109208
비건은 원래 달걀, 우유, 벌꿀 등 동물로 부터 얻은 어떠한 것도 섭취하지 않는 순수식물식을 하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하지만, 비건은 비단 먹거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비건 패션, 비건 뷰티 다양한 신조어를 낳으면 가장 핫한 트렌드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어떤 비건 관련 사업 모델들이 있을까?
미국에는 비건계의 아마존을 꿈꾸는 빌리언 비건스(Billion Vegans)가 있다. 식료품, 생활용품 반려 용품 등 종합 쇼핑몰로 비건 셀러와 비건 소비자를 연결하는 일종의 플랫폼이다.
홍콩의 소셜벤쳐그룹 그린먼데이(Greend Monday)는 사회운동을 하는 그린 먼데이를 필두로, 소셜 기업에 투자하는 그린 먼데이 벤쳐스, 식품을 개발하는 라이트 트리트(Right treat), 리테일과 유통을 하는 그린 커몬(Green Common)이 있다.
비글리(Veggly)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데이트 앱으로, 최근 회원수가 20만명에 이를 만큼 급성장 중이다.
채식 배달 서비스 파이어로드(FireRoad)는 전직 철인 3종 선수가 만들어서 주목 받고 있다. 코로나로 배달 음식이 급증하면서 이에 발맞춰 비건 음식을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곳들이 부쩍 많아졌다. 썬 베스킷(sunbasket), 그린 세프(green chef), 데일리 하비스트(Daily Harvest) 이름을 다 댈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업체들이 생기고 있다.
국내에는 매달 비건 박스를 구독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비건 소식과 커뮤니티가 있는 비건 포털, 비거닝(Veganing)이 있다.
동물 보호, 환경 문제, 가치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러한 바야흐로 비건의 시대가 왔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은 비건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다.



1% 비건을 아십니까? https://veganing.co.kr/109205
전 세계 채식인구는 1억 8천만명으로 추산되며, 국내 채식 인구는 150만으로 추정된다. 이는 2008년 15만에서 10배나 증가한 수치이다. 그 중 비건 인구는 50만으로 추정된다. 원래 비건은 원래 달걀, 우유, 벌꿀 등 동물로 부터 얻은 어떠한 것도 섭취하지 않는 순수식물식을 의미한다.
비건이 채식주의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의미함에도 불구하고 비건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건강, 환경, 동물권 등의 다양한 이유 때문이다. 비건은 비단 먹거리 문제 뿐만 아니라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화장품인 비건 뷰티, 비건 패션 등으로 그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습관을 버리고 한 번에 비건이 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몇 번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고기를, 치즈를, 아이스크림을 입에 대는 순간 ‘비건 접었다’라고 표현하며 비건의 삶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비건이냐, 아니냐 선 긋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삶은 그렇게 무 자르듯 잘라지지 않는다. 비건이냐 아니냐하는 이분법적 구분 보다는 1% 비건, 5% 비건 , 50% 비건, 100% 비건, 다양한 스펙트럼의 비건은 어떨까? 하루에 한끼도 좋고, 일주에 한 번, 쓰는 화장품 한 개, 쓰는 가방 한 개를 바꿔도 좋다.
내 삶에서 작은 부분들을 조금씩 바꿔 보는 것이 비건의 시작이다. 그래서, 비건이라는 완성형보다는 비거닝이라는 진행형이어야 한다. 쉽게 결심하지 못하고 있다면 마음 편하게 1% 비건으로 쉽게 시작해 보자.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던가? 완벽한 비건을 꿈꾸기 보다는 비건도 1% 부터 시작해 보자.
11월 1일 비건의 날을 맞아 새롭게 오픈한 비건 포털, 비거닝(Veganing)에서는 1% 비건 챌린지를 캠페인으로 펼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첫째, 변화된 삶을 보여주는 한 끼 식사, 한 번 바르는 화장품 등 생활과 밀접한 사진을 찍는다.
둘째, ‘#1프로비거닝’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셋째, 비거닝 인스타를 팔로우 한다.
11월 20일까지 참여한 분 중 50명을 선정해서 비건 페스타 무료 초대권을 보내주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