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회의


7 타입은 As-is 단계에서 DB와, 1차적으로 정리된 PPT 파일의 보고서 형태로 존재한다. 보고서는 99만원이며, 한 부 팔렸다.


0. CEO's Vision

2013년에는 크리베이트에서 최소 한 셀 (2~3명)이 7타입을 전담하면서 활성화시키도록 한다.


1. 앞으로 7타입은 어떤 형태로 존재할 것인가?

보고서, 보고서with시뮬레이터 (아이패드 앱과 같은 형태)
책, 프레임시트 (canvas), 포스터, 카드
웹 (현재도 공개하고 있는)
카톡 슬라이드
소프트웨어

와 같은 형태가 가능하다.






그 후 7타입을 7타입하여 분석 및 아이디에이션 해보았으나 (우측 그림파일)

카톡의 7타입, PDF 보고서인 7타입이 모두 다른데

전체로서 7타입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실익이 적다고 판단되어, 

따로 정리하지는 않겠음.











2. 비전이 무엇인가?

여러가지가 이야기가 나왔다.

7타입 자체의 퀄리티를 높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피드백을 자주 많이 받아야하므로 년간 리포트는 risky하다. 카톡이나 웹등을 통해 더 자주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낫다.

7타입을 수익모델로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들어가는 공이 매우 커지게 되므로 비효율적이다. 홍보를 통한 프로젝트 수주를 최우선으로 하고, 7타입을 회사의 아이콘으로 만들자.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다음의 이야기가 가장 힘을 얻었다.

Trendwatching처럼 여행다니면서 일하자. (놀면서 먹어보자) 그러나 트렌드 분야는 트렌드와칭이 이미 1등 자리를 견고하게 가지고 있고 경쟁도 치열하며, 좀 더 깊이있는 분석은 DBR이나 HBR에게 밀릴 것이다. 그 중간 단계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야 하며, 회사와 대학교에 판매하여 꾸준한 고정수입을 노리자. 회사와 대학교는 처음에 장벽이 높을 뿐, 일단 회사가 구입한 레포트는 계속해서 구입한다는 장점이 있다. 



3. 그러한 비전에서, 타겟은 누구인가?

우선 지역적으로는, 국내를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으나, 글로벌로 진출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직업적으로는, 마케터나 대학생들이 주요 타겟이 될 것이며

Buyer는 가격 정책에 따라 회사와 개인 모두를 고려하고 있다.

개인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경우는 User, Buyer, Influencer가 동일하며

회사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경우는 회사가 사서, 마케팅 쪽 직원이 사용하고, 영향자도 다를 수 있다.



4. 더 논의할 사항들

보고서, 보고서with시뮬레이터
책, 프레임시트, 포스터, 카드
카톡 슬라이드
소프트웨어

이상의 9가지 종류 중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각각의 가격은? 타겟은? 마케팅방안은? 업데이트 주기는?

신규 컨텐츠는 어디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어디어디가 중복될 것인가?

이어지는 강연회, 워크샵 등의 후속 서비스는 7타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7타입은 크리베이트를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


5. 카카오페이지 (구 카카오슬라이드) 컨셉 이슈

(기존안)

  • 1 type - 1 category - 3 case 로 구성
    • 연재 X. 한번에 전체 업데이트.
    • 예시: Slide 1. 타겟을 포커스 하라 (Target-Focus. Case 3개 포함) 
    • 장점: 깊이 있는 insight를 전달할 수 있어서 Edge 있는 컨텐츠가 된다.
    • 단점: 7 type은 전체 7개 유형을 한번에 봐야 Ideation에 활용하기 좋음. 1type 만 보는 사람은 7type를 7분의1만 알게 되는 것.
(형우님 제안)
  • 7 type - 7 case 로 구성
    • 하나의 컨텐츠 Unit에  7Type 이 하나씩 들어감 (업데이트 주기는 미정)
    • 예시: Slide 1. 이 주의 7 Type report
    • 장점: 전체 7개 유형을 한번에 볼 수 있음.
    • 단점: 7개 Case 간에 유기성 부족. Edge 없는 나열식 컨텐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