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타입의 카테고리를 다 만든 후에 있었던 회의. 7타입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여러 프로덕트들은 사진과 같이 나눠볼 수 있다. 왼쪽이 가장 to Business, 오른쪽이 가장 to Consumer. 컨설팅 : 우리의 주력사업이고 당분간도 계속 주력사업일 것이므로, 이에 해가 될 수 있는 일은 삼가야 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오른쪽에 있는 것들로 사업모델이 바뀔 가능성도 존재할 것이다. 보고서 : 회의에 참가한 멤버들은 어쭙잖게 책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것보다 오픈되어있으나 내용은 불친절한 pdf 보고서가 우리의 이미지 제고에 더 나을 것이라는 의견들을 냈다. 책 : 책은 일단은 논외로 하기로 했다. 앱, 시뮬레이터 :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의 강력한 엣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과, 그리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교차했다. 교육 : 여기있는 모든 프로덕&서비스 중에서 가장 우리가 회사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서비스이고, 7타입 생태계가 만들어졌을 때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분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카드, 포스터, 캔버스 :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긍정적인 그림은 아직 그려지지 않았다. 웹 : 7타입 생태계가 돌아가려면 지속적인 컨텐츠가 생산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방식은 아직 논의되지 않았다. 카톡 슬라이드 : 이건 일단 진행한다. |

